어느날부터 깁자기 후다닥 돌려버리는 광고가 생겼어요.
늘 내 곁에서 꽃이 되어준 당신.
저여자는 꽃역할밖에 못하고 살았나? 싶고.
장모님 울부짓는 약광고인지 식품광고인지..
놀라며 마구 돌려요.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어느날부터 깁자기 후다닥 돌려버리는 광고가 생겼어요.
늘 내 곁에서 꽃이 되어준 당신.
저여자는 꽃역할밖에 못하고 살았나? 싶고.
장모님 울부짓는 약광고인지 식품광고인지..
놀라며 마구 돌려요.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저도 르무통 광고 싫어해요
젊은 친정엄마께 다음에 해.외.여행 또 보내드릴께요
하는데 깜짝 놀랐어요
흰머리만 있을뿐이지 친정엄마가 너무 젊은데 노인처럼 받기만 하려는 모습을 연출해서 별로예요
월드비젼 김혜자편
조혼목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