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애들마다 천차만별일것같긴한데
올해 입학한 아이.. 진짜 매달 야금야금 많이도 사네요
물론 애들마다 천차만별일것같긴한데
올해 입학한 아이.. 진짜 매달 야금야금 많이도 사네요
교복을 벗고 자유복이니 더더욱 그럴것 같네요.
아직 4월이니까..
좀 더 사들이지 않을까 ㅎㅎ
첫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도
꾸밈비가 또 들어가더라고요.
많이 살 때죠 취업이나 해야 돈 덜 들어가지
대학 4년은 많이 들어가요
나20대때 생각하면 과소비해서 엄마가 잔소리 엄청 했어요
내 아이도 똑같겠죠? 엄카 줍니다 사라고 ㅎㅎ
매일 뭐가 택배로 와요. 그중에 쓸만한건 별로 없는 것 같은데두요.
일회용 옷인냥 한번 입고는 거들떠도 안보고 또 다른거 사고 또 사고 그러더라구요.
사는건 좋은데 제발 질 좀 좋은거 사라고 해도 말 안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