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옷 정리를 해보는데
자주 입어서 피부처럼 편안한 낡은 옷들,
특히 티셔츠들을 못버리겠어요.
한 해만 더 입고 버리자.. 이러고 못버려요.
매끈하긴 한데 통기성이나 신축성이 안좋다던지
어딘지 살짝 불편해서 거의 입지 않은 옷은
또 아까워서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못버리고요.
그래도 낡은 옷을 버려야겠죠?
옷이 많아서 한 십년은 옷을 사지 말아야지 다짐해 봅니다.
여름 옷 정리를 해보는데
자주 입어서 피부처럼 편안한 낡은 옷들,
특히 티셔츠들을 못버리겠어요.
한 해만 더 입고 버리자.. 이러고 못버려요.
매끈하긴 한데 통기성이나 신축성이 안좋다던지
어딘지 살짝 불편해서 거의 입지 않은 옷은
또 아까워서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못버리고요.
그래도 낡은 옷을 버려야겠죠?
옷이 많아서 한 십년은 옷을 사지 말아야지 다짐해 봅니다.
대체품이 찾아져서 더이상 안입을때 버려요. 또는 그냥 잠옷으로입기도해요.
제가 옷을 버리지도 못하면서 사모으기는 또 많이 사모아서 대체품이 많아요ㅠ
집에서 입는 옷도 갯수를 정해서 넘는것들은 버려야죠. 불편한옷도 작년에 한번도 입은적 없으면 버려요.
여름옷들은 2.3년입으
대체품 많으면 낡은거 버리세요
여름옷은 2.3년입으면 입기싫던데 ㅎ 과감하게 버리세요 특히 티셔츠는 나이들어서 낡은 티셔츠는 초라해보여요
바깥에서는 깨끗한 거 입는데 집에서는 오래된 옷이 편해서요. 미련은 남지만 과감히 버려보겠습니다ㅠ
집에서 입는건 버리지 마세요. 길 잘든 잠옷이 얼마나 귀한데 ㅠ
차라리 안입는걸 버리시지
전 천천히 버릴려구요.안급함.
일단 계절별로 다 꺼내 테스트할 옷들(즉 바로 입어야함) 다 입어보고
진짜 아닌거 걸르고
실제 입고나가보고 별로다싶으면 몇 번입고 또 걸르고
깔별중 아닌거 걸르고...
버틴건 내년까지 입고...해서 점차 걸러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