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짤로 봐서 영상 원본은 모르겠구요.
인간 수명이 늘은 만큼 인간과 같이 사는 고양이 강아지도 수명이 늘었대요.
동물들중에 두 종만 늘었대요.
혹시 출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며칠전에 짤로 봐서 영상 원본은 모르겠구요.
인간 수명이 늘은 만큼 인간과 같이 사는 고양이 강아지도 수명이 늘었대요.
동물들중에 두 종만 늘었대요.
혹시 출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인간이 의학발달로 수명이 는거처럼 반려동물도 그런거죠.질병을 미리 예방하거나 적절히 치료하고 음식도 신경쓰니까요.
강아지 고양이들 다 요즘은 데리고 가서 건강검진도 하고 병걸리면 고쳐주고 해요
미리미리 무슨 예방주사, 약도 계속 쓰고요.
물론 돈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가지만요.
다른 동물들은 그렇게까지 안하고 주로 먹으려고 키우거나 하다보니 정해진 수명이 있지만
반려동물인 두 종은 계속 병원 데리고 다니니까 수명이 늘어 나는게 당연하죠.
그나마 마당에서 막 키우는 시골 개들은 수명이 별로 안길어요.
개는 인간과 수백세기 동안 생활해 왔으니 그럴수 있다고 쳐도
고양이는 아니죠. 캣맘 덕분에 연명생활이 좀 길어질 수는 있어도요
인간 수명이 늘어난 것과 똑같은 이유겠죠
태어나면 백신 접종하고 치과 치료도 받고 아프면 병원가서 고칠 수 있으니.
어디 아픈걸 좀 미리 알아낼 수 있고, 치료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다면 더 오래 살 수 있을 거예요
얘들이 아픈걸 티를 안내고 치료도 안받으려 할 때가 많아 힘들죠
더불어 병원비도 너무 비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