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의 힐링 방송인데 ㅠ
그냥 재미가 있건 없건
내겐 불금의 의미인데
옥자연이 나오면 ㅠ
찬물이 휙
노잼에 욕심도 많고....눈치도 없는 느낌
불금의 힐링 방송인데 ㅠ
그냥 재미가 있건 없건
내겐 불금의 의미인데
옥자연이 나오면 ㅠ
찬물이 휙
노잼에 욕심도 많고....눈치도 없는 느낌
서울대 출신 연예인 생활 예능 금지령 좀 내려라.
범생이 로봇들 아직도 수험생처럼 열심히 사는 삶 보고 싶지 않아...
노잼 노공감 노유연성
보기만 해도 짜증 스트레스임.
불안감과 준법정신에 사로 잡혀 챗바퀴 돌며 사는
자기들 삶 재미없는 거 본인들도 알텐데 왜 자꾸 나오는거야?
양심 뭐임?
저도 나혼산은 맥주한잔 하면서 보는 불금의 상징같은 느낌이라.....미안한데 진짜 증말 안나왔으면ㅠㅠ
소속사에서 많이 밀어주는 듯해요. 노잼인거 설마 작가들도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