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moang.net/free/6074043
아이의 사과를 기다린다고 하네요//
https://damoang.net/free/6074043
아이의 사과를 기다린다고 하네요//
제대로 읽지도 않았어요
읽을 가치도 없어보임
알바생이 먼저 고소를 했다는 건가요? 뭐라는지
10월에 수능공부한다고 그만둔다고 했다가 난리치니, 알바가 그때는 합의금주고, 수능 끝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협박에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고소 한거예요. (업주가 협박으로 550만원 받은건건 혐의없음으로)
카페업주가 대응으로 지인(자식? 딸인지 아들인지)이 하는 카페에서도 3잔 훔쳐갖다고 고소한겁니다.(이건 기소)
그래도 알바분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대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자식 키우는 사람은 그러면 안됩니다.
점주가 본인 이름을 써놨죠.
모르고 욕할때랑 이름 특정해서 욕할때가 다른 점
여러분 꼭 기억해두세요.
장치가 세심하네요.
점주가 본인 이름을 써놨죠.
모르고 욕할때랑 이름 특정해서 욕할때가 다른 점
여러분 꼭 기억해두세요.
ㅡㅡㅡㅡ
아하!!!!
점주가 본인 이름을 써놨죠.
모르고 욕할때랑 이름 특정해서 욕할때가 다른 점
여러분 꼭 기억해두세요.
ㅡㅡㅡㅡ
그렇군요
이름이 나와서 좀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는 공감이 안되는글이네요.
본인 힘들때 도와 준 알바생인데....
그러지 말아요. 내 자식이 알바 할 일 없을줄 알아요?
왜 아파트 입주민에게 사과를???
알바생에게는 고소까지 했었고, 사과하면 취하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돌아가는 판 보며 취하했다고요?
알바생들이 왜 그만두는지 본인만 모르는듯...
횡령죄로 고소한건데 횡령죄는 취하가 안된대요.
고소의 요건을 맞춘 거라는거군요
먼 입장문이 저런가요
헐이네요~~ 그리고 마감후 그냥퇴근하는게아니잖아요
20~30분 초과된 시급 이합쳐서50만원을 서비스도 못해주냐고?? 이게 뭔말이래요?? 그리고 그3잔도알바생이 입장문있어요 씨씨티비
나왔고 10시40분이라고 찍혔던데 그럼 알바생이거짓말한거
아니예요 청주 점주들 다이상해요
장 인수기자랑 집에서 카페 도착시간까지 다체크하고
다행히지인이와서 사준음로 영수증까지가지고 있더군요 계산한내역까지 싹다 맞춰보고
잠깐 쉬는타임에 먹은한잔 그때점주까지있었는데 그때는왜말안했나요
그 3잔도 씨씨티비 다있고요
알바생이 마감후퇴근시간 20~30분 되는시간을
합쳐서 그50민원이 된건데 그걸도로 달라니요??
서비스도 못해주냐에서 점주 인성나옵디다
모자사이 아닌가요?
사악한 것들이죠
어린 애들 노동력 착취하고 협박에 고소에..
인간말종들
찢같은 인간임
윗님? 윗댓글 보시고 댓글 수위조절하세요.
이 건은 들으면들을수록 화가나네요
그리고 고용부가 셀프조사하고 올리라니요??
도대체 다들 왜이러나요
사과를 왜 주민한테 하나요?
율량점 점주의 간곡한 부탁과 그 점주를 돕고 싶은 마음엩고소를 했다면서 무슨 사과를 기다린거죠? 율량점 점주를 고소한것? 부탁에 의한 고소였으면 없는 죄를 만들었다는 말 같이 들리네요
게다가 돕고 싶은맘으로 했대놓고 뭔 부득이한 고소?
앞뒤도 안맞고 단어 선정도 안맞고.....
두 지점에서 협력해서 알바 학생을 괴롭힌 건입니다.
지점 1에서
지점 2를 소개해서 땜빵 때만 학생을 불렀고
지점 1에서 학생에게 550만원 받아냈는데
아마도 부모가 알게 되어 지점1을 고소했나 봅니다.
그런데 학생측 고새는 경찰측에서 기소가 안 되었죠.
이점도 살펴 봐야 합니다.
그러니 지점,2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12800원 건은 지점2에서 횡령죄로 고소한 거죠.
그런데 사과문은 누구를 향해서 하는 건가요?
그 건물 점주들에게?
변호사나 점주들이나 사고방식이 비슷하네요.
서울에서 저랬으면 학생 부모들한테 벌써 참교육 당했을텐데 청주분들 너무 무르고 방관자적이네요.
이런 일 당했으면 절대 가만있지 않았을 거에요.
지금 사과문 올린 점주, 이미 그만 둔 학생 개인정보 도용해서 음료 사고 적립한 게 문제 됐다는 보도 나욌던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건 입닦고 두루뭉술 자기 면피, 변명 일관.
애들 시급 얼마나 준다고 이런 짓들을 했는지, 제대로 감사와 수사 진행되길—-. 인구 소멸 공염불 하지 말고 젊은 애들이 희망갖고 살아갈 세상이나 열심히 만들어라. 진짜 화나요.
첫번째가게 업주는 합의금550만원
돈돌려줄 의향없다고 밝혔다네요.
이런 ㅆㄹ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507 |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6 | ... | 2026/04/03 | 5,267 |
| 1803506 | 종량제봉투 5 | 궁금 | 2026/04/03 | 1,611 |
| 1803505 | 동네 내과에서 이번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3 | 75 | 2026/04/03 | 1,651 |
| 1803504 |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2 | 시골살이 | 2026/04/03 | 744 |
| 1803503 | 일본 총리가 화류계 출신인가요 33 | ㅇㅇ | 2026/04/03 | 5,206 |
| 1803502 |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3 | ㅇㅇ | 2026/04/03 | 4,156 |
| 1803501 |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 | 2026/04/03 | 4,034 |
| 1803500 |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2 | ... | 2026/04/03 | 4,736 |
| 1803499 |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8 | ᆢ | 2026/04/03 | 2,539 |
| 1803498 |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 혀니 | 2026/04/03 | 1,041 |
| 1803497 |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48 | ... | 2026/04/03 | 4,198 |
| 1803496 |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 | 2026/04/03 | 670 |
| 1803495 |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 바쁘다바뻐 | 2026/04/03 | 1,581 |
| 1803494 |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2 | 제이비 | 2026/04/03 | 2,097 |
| 1803493 |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7 | ᆢ | 2026/04/03 | 4,280 |
| 1803492 |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 삶의활력 | 2026/04/03 | 3,906 |
| 1803491 | 김혜경 한복은 뭐가 문젠지 52 | ㅇㅇ | 2026/04/03 | 4,971 |
| 1803490 |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 우와 | 2026/04/03 | 969 |
| 1803489 |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6 | 엄마 | 2026/04/03 | 3,382 |
| 1803488 |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4 | 자기위주 | 2026/04/03 | 1,858 |
| 1803487 | 익힌 토마토쥬스... 1 | 88 | 2026/04/03 | 748 |
| 1803486 |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6 | ..... | 2026/04/03 | 3,089 |
| 1803485 | 배당금 잘 아시는 분 6 | 커피 | 2026/04/03 | 1,769 |
| 1803484 |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42 | 배우자 | 2026/04/03 | 3,013 |
| 1803483 | 새마을금고 인터넷 뱅킹 예금 5 | 새마을금고 | 2026/04/03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