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맞아요
'26.4.3 4:49 PM
(58.126.xxx.63)
그래서 서울이 집값이 비싼가봐요
놀것도많고 즐길거리도 많고 지방에살면 정말 갈곳이없어 우울해요 ㅠ
2. ㅇㅇ
'26.4.3 4:52 PM
(121.174.xxx.185)
저는 서울 살고 있으면서도 서울에 사는게 참 감사해요.
전 해외에서도 오래 살았고, 많은 도시들을 여행해봤지만 서울이 제일 좋아요.
3. 공감
'26.4.3 4:55 PM
(1.234.xxx.220)
서울 사는데 정말 공감해요.
고궁, 박물관, 미술관뿐만 아니라
좋은 곳이 너무 많고 자연도 아름답고
이 모든 곳을 편하게 갈 수 있는 교통하며
한국이 정말 선진국이구나 느끼게 하는 편의시설 등
살수록 좋다고 느낍니다.
4. 점점
'26.4.3 4:57 PM
(175.121.xxx.114)
맞아요 서울 그
자체가 역사죠 명동성당 광화문 청계천등 부러워요 맛집도 서울이 제일많아 ㅠ
5. 맞죠
'26.4.3 5:11 PM
(175.114.xxx.246)
경기도 살다가 서울로 이사왔어요. 중심부까지 약간 가까워졌을 뿐인데 좋아요. 즐길거리 볼거리가 많아서 그전에도 다니던 곳인데 서울시민으로 받는 소소한 혜택이 달라요.
6. 원글
'26.4.3 5:12 PM
(222.106.xxx.184)
진짜 지하철 다 연결되어 있어서
맘만 먹으면 언제든 나가서 구경해도 되고요.
경기도민...그나마 버스 한번에 있고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가깝다면 가까움에도 한번 나가는게 큰맘 먹고 나가거든요.
광역버스 사람도 많고 왔다갔다 하면 또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까진 계획해서 나가고는 있는데...
7. 00
'26.4.3 5:13 PM
(175.192.xxx.113)
원글님~
다음번엔 삼청동,인사동길 무료갤러리 많으니 가보세요..
원서동 노무현재단쪽으로 방향잡고 창덕궁담을 끼고 올라가시면 아기자기 서정적인 골목도 걸어보시고,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 고희동미술관도 무료관람하시고
맛있는것도 드시고~~
노무현재단 카페도 쾌적하니 좋구요^^
8. 원글
'26.4.3 5:15 PM
(222.106.xxx.184)
00님 감사해요~
지금도 안가본 곳 많아서 머리가 아픈데..ㅋㅋ
추천해주신 곳도 안가본 곳!!
인사동길에 무료 갤러리가 많나요?
그런곳도 다 가보고 싶은데
와...진짜 갈 곳 너무 많네요.
9. 영통
'26.4.3 5:21 PM
(106.101.xxx.67)
서울 경기가 뭐 멀다고 그래요?
가면 되죠
전에 수원에서 지금은 이천에서 자주
퇴근 후 저녁에 명동 가서 놀고 밤에 오곤 한답니다
10. ㅎㅎ
'26.4.3 5:44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광화문 살아요
바빠서 못 가요
그런 데 가려고 여기로 왔는데....
11. ㅇㅇ
'26.4.3 5:52 PM
(175.209.xxx.184)
1시간이면 괜찮은데요. 같은 서울에서도 그정도 걸리는곳 많아요
12. ᆢ
'26.4.3 6:16 PM
(119.193.xxx.110)
경기도민
같이 갑시다 ㅋㅋ
저도 그래서 서울이 좋아요
좋아하는 미술관도 많고 정적인 고궁들도 너무 이쁘고
눈내리면 더 이쁘고
갈 곳이 너무 많은데 차가 없어서 왕복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해요
그래도 서울가는 버스만 타도 좋습니다
13. ㅇㅇ
'26.4.3 7:10 PM
(121.147.xxx.130)
광화문 삼청동 평창동 부암동 미술관 전시관 많죠
슬슬 걸어다니다 쓱쓱 들어가볼수 있는 무료 화랑도 많고요
그래서 강북이 좋아요
14. 원글
'26.4.3 7:49 PM
(113.60.xxx.67)
제가 멀어서 힝들다고 쓰지 않았는데..ㅎㅎ
사람마다 체력과 에너지가 다르니
저는 좀 피곤하긴 하더라고요
15. 저
'26.4.3 11:03 PM
(122.36.xxx.5)
지방 살때는, 제가 서울 살게 되면 그런 문화 생활도 누리고, 핫플도 찾아다니고 그럴줄 알았는데, 전혀 안갑니다.ㅎㅎ
일단 애들 키우느라 바쁘기도 했지만, 유명한데라고 가끔 가봐도 생각했던 그런 감흥은 없더라구요. 그냥 막연한 환상이 너무 컸던것 같아요.
16. 즐기기
'26.4.3 11:51 PM
(58.232.xxx.112)
막상 서울 살면 감흥이 떨어지기도 해서 ;;
부지런히 나오셔요 원글님,
저도 서울 거리 많이 다녀야 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