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물 받아서 끓이거든요
살짝만 끓일땐 몰랐는데
물이 삼분지일이 줄어들만큼 끓이면
뿌연 덩어리가 냄비바닥에 조금 뭉치고
물위로는 먼지같은게 생겨요
스텐냄비라서 냄비에서 나온건 아닌것 같고요
원래 그런가요?
경기남부로 이사오고나서 잘보여요
정수기 바꿔야하나요?
정수기 물 받아서 끓이거든요
살짝만 끓일땐 몰랐는데
물이 삼분지일이 줄어들만큼 끓이면
뿌연 덩어리가 냄비바닥에 조금 뭉치고
물위로는 먼지같은게 생겨요
스텐냄비라서 냄비에서 나온건 아닌것 같고요
원래 그런가요?
경기남부로 이사오고나서 잘보여요
정수기 바꿔야하나요?
님 글 보고 괜히 궁금해져서 ai한테 물어보니
먹어도 된대요. 이사가고 그런 건 지역마다 물이 달라서 그런 거고,
검은 가루가 뜬다거나 기름기, 플라스틱 조각이 뜨면 정수기 필터문제인데
뿌연거는 미네랄침전이라 함.
하지만 테스트는 해봐야겠죠?
정수기 문제인지 알고싶으면
수돗물도 끓여서 실험해보래요.
윗님 에이아이에게 물어도 주시고 감사하네요 그렇죠 정수기문제인지알려면 수돗물도끓여봐야겠네요
그래서 저희 집은 그냥 역삼투압식 정수기물 마셔요.
미네랄은 다른 음식으로 보충하면 될 거서 같아서요.
그리고 오래 마셨더니 다른 방식의 정수기 물은 맛이 이상해서 못먹겠어요.
그냥 물을 깨끗한 물이 최고인 것 같아요.
미네랄 맞아요.
끌이거나 얼리거나 온도 변화가 심해질 때 물 속에
미네랄이 응집반응으로 결정이 보이는거예요.
드시는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미네랄 결정이 보인다고 덜 깨끗한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