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요.
요즘 박은영쉐프 나와서 찾아보니.
처음부터 요리사가 꿈은 아니었는데
대학을 가서 취업을 하고 오랫동안 요리 하고..
운을 잘 만나서 나름 성공한..
대단한 학벌을 떠나서
이런거 보면 되는 사람은 되고..
오랫동안 한가지 일에 몰두한 시간이 길어지면
보상받는것 같아요 물론 각자 때는 다르겠지만요..
뭐든요.
요즘 박은영쉐프 나와서 찾아보니.
처음부터 요리사가 꿈은 아니었는데
대학을 가서 취업을 하고 오랫동안 요리 하고..
운을 잘 만나서 나름 성공한..
대단한 학벌을 떠나서
이런거 보면 되는 사람은 되고..
오랫동안 한가지 일에 몰두한 시간이 길어지면
보상받는것 같아요 물론 각자 때는 다르겠지만요..
방송 까지 나오고 운이 따라준 케이스
우리가 모르는 쉐프들이 대다수입니다
오래 전 아는 동생 부모님이 농사를 열심히 짓는데
어떤 해는 흉년으로 남는 게 없었다고
중국음식 보조로 나오더니 흑백요리사 나오고 방송 여기저기 나오네요 실력보다 운이 좋은 분 같아요
얼굴이 이쁘잖아요
얼굴이 이쁘고 말도 잘하니까 뜬거같아요
말을 잘하나요?
어느 프로에선가 나와서 말하는거 보니
완전 별로던데...
요리 프로 안 보지만 딱 봐도 이뻐요.
한국은 이쁘면 남들보다 더 잘 풀립니다
춤 추는 프로서도 춤 모르는 제 눈엔 허우적 대는 거로 보이던데 이쁘니 몇년전에 엄청 잘 나가는 분 있었어요
말을 잘 할 필요는 없겠죠. 사회자도 아니고 얼굴도 예쁘니 ㅎ
방송에 최적합하다고 생각돼요
냉부에서 제일 좋아하는 셰프예요. 요리하는 거 보는게 즐거워요.
특별한 점은, 너무 정리가 잘되어있고 깨끗하고 단정해요
15분 정신없는 와중에 그게 가능하단게 믿어지지 않거든요
도마 위 칼질도 예쁘고 반죽하는 손 그런게 신기하게 예뻐요
심지어 웍질도 그렇고.
실력이야 더 좋은 셰프도 많겠지만
저는 인기많은 다른 셰프 몇명은 새로울 게 없어서... 많이 본것들이나 저도 집에서 한두번 시도했던 것들을 하니 보는 재미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