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어머니들은 놀러만 가면 평소에 안하던 페이스톡을 하는걸까요?
그것도 밤 열시에 화장다지우고 자려고 누웠는데요
친구들한테 자랑하려고 하는건가요?
밤늦게 애도 잘 시간에 왜
왜 시어머니들은 놀러만 가면 평소에 안하던 페이스톡을 하는걸까요?
그것도 밤 열시에 화장다지우고 자려고 누웠는데요
친구들한테 자랑하려고 하는건가요?
밤늦게 애도 잘 시간에 왜
자기 기분에 업돼서 사리분별을 못하는 거갰죠.
받아주질 마세요.
안그런 시어머니들도 많은데…
원글님 시어머니는 왜 그러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직접 물어보세요.
맞아요 안그러신분들이 대부분이지요
안그러신분들께는 죄송해요
시모들 자기아들도 안반가운 전화를
남의자식이 미쳤다고 반가워할까?
생각이 안듦?
뭐 찔리는분들도 계시겠네요
저희 시어머님도 그러셨고 제 친구들 시어머님들도 그랬었거든요
자는 애들 깨워서 인사하자 하시고 옆에 있던 지인들과도 인사도 시켜주시고ㅜ
원글님네만 그런거 아니예요
자랑하고싶으신거겠죠 유치하게
싫은 거 안받아주니까 안 하시더라구요
전 싫으면 싫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