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2차대학병원서 하다가
1.2센치 선종 발견 바로 식염수 띄워 제거 하셨다는데
이게 점막절제술 이래요.
문제는 찾아보니 점막 박피술로 밑 점막까지 했어야
했다고
3차 대학병원 전화하니 선종 안땠으면 되는데
땠으면 못봐준대요. 소화기내과 전화하니 거긴 또
선종은 안본다 어디가 아파야 내과 내시경 해줄까요?
하필 직장 위치에요.
그냥 시술한 2차병원은 1년후 내시경 보자 하신데
조직검사 결과지에 마진 얼마 남겼다가 없다고들
동네 내과가서 마진 표시가 없다고 소견서 써달라
할까요?
이런 까페는 없나요? 직장에서 10센치 위치라 위험하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