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bhpjoOMVwW?vfrom_area=share_url
비행 중 30대 미국인 여성이 쓰러졌는데
승무원들은 지켜보기만 하고 메모만 할뿐
소극적인 태도로 대응
결국 여성은 숨졌고 유가족들이 대한항공 상대로 거액의 소송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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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 30대 미국인 여성이 쓰러졌는데
승무원들은 지켜보기만 하고 메모만 할뿐
소극적인 태도로 대응
결국 여성은 숨졌고 유가족들이 대한항공 상대로 거액의 소송 검
우리나라도 바뀌어야해요 이쁜애들이 아니라 일잘하는 애들로
승무원이 의사도 아닌데
배운것밖에 할게 없지 않을까요
승무원이 저 정도 응급처치도 못 하나요?
심폐소생술 정도는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승객 중에 의사가 있어서 손 놓고 있던 건지.
제세동기 사용법을 몰랐다고 하잖아요
승무원이 그걸 알아야죠
매번 승무원들이 하는말이...자기들은 개객의 안전을 위해 있는 사람들이다 라고 주장하잖아요
잘 챙겨봐야겠어요.
지인이 대한항공 승무원인데 진짜 장난아니게 저런 교육받는다고 했거든요. 실제처럼 하고 또 불시에 하기도 하고.
이상하네요. 승무원들이 안전교육 빡세게 받아서 유사시 매뉴얼대로 행동한다 들었거든요
승무원들이 브라운 씨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웠지만, 정작 산소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보조 산소가 전혀 공급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온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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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통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산소공급이
문제네요
아시아나 항공기 타고가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적이 있었는데요.
승무원들이 엄청 일사분란하게 대응을 해서 교육을 정말 철저히 받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전에는 날씬하고 예쁜 아가씨들 식사 서비스 시키려고 뽑는 건 줄 알았는데 그 전문성에 감탄, 그 후로는 존경의 마음을 갖고 아시아나만 탔어요. 대한항공도 못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저런 일이 생겼을까요.
예쁘고 못생기고 떠나서
승무원들 응급상황 대비 심폐소생술 같은 훈련은
주기적으로 받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보고만 있었다는건 이상하네요.
승무원측 입장도 들어봐야할거 같아요.
아무것도 안 했을리가…
아무것도 안 했을리가....2222222
아샤나항공화재사건때 그 이쁜 버들가지같은 여승무원들이 어떻게 승객들을 대피시켰는지 다 봤는데. 그 이후로는 여승무원 까방권 50년어치 드렸습니다.
이건 후속기사로 일단 중립.
아무것도 안 했을리가33333
힐신고 승객을 업고 뛸수도 있다는데
이건 뭐가 이상하네요
"특히 응급 처치 과정에서 치명적인 문제점들이 지적됐습니다. 승무원들이 브라운 씨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웠지만, 정작 산소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보조 산소가 전혀 공급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온 것인데요.
또한 기내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오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기계에서 '충격이 필요하다'는 음성 안내가 거듭 나왔음에도 승무원들은 아무런 지시를 내리지 않았고, 사용법을 모르는 승객들 역시 버튼을 누르지 못해 결국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것입니다.
해당 여객기는 일본 오사카로 기수를 돌려 비상 착륙했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브라운 씨는 끝내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족 측은 승무원들이 적절한 조치만 취했다면 고인이 극심한 고통 속에서 숨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취재에 "현지 법적 절차에 성실히 대응할 것이며 세부적인 내용 확인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산소통을 좌석밑에 고정할때 호스가 연결되지 않은것을 분명히 알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중에 기본
제세동기도 쇼크필요 / 불필요가 나오는것을 한국어로 듣고 불필요시에 쇼크버튼을 안누른것을 처치를 안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AED만 갖다줄리도 없고
승무원이 다붙어서 조치하는 비상상황인데
의식 없는 승객을 방치할리도 없고 여러명의 승무원이 계속체크 했을텐데
HL7204 결과가 나와야 진위가 판단되겠네요.
산소통을 좌석밑에 고정할때 호스가 연결되지 않은것은 눈으로 보이는데 분명히 알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중에 기본 더블체크
제세동기도 쇼크필요 불필요가 나오는것을 한국어로 듣고 불필요시에 쇼크버튼을 안누른것을 처치를 안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AED만 갖다줄리도 없고
승무원이 다붙어서 조치하는 비상상황인데
의식 없는 승객을 방치할리도 없고 여러명의 승무원이 계속체크 했을텐데 심장병 지병환자라고 들었는데
결과가 나와야 진위가 판단되겠네요.
기사 제목 뽑은거 뭡니까
전직 승무원이에요
Aed작동이 어려운것도아니고 기계가 시키는대로 버튼 누르는건데 안했을리가요
산소통도 연결이 안됐다니 솔직히 믿어지지않네요
매운항전에 기기 체크 다하고, 응급조치 빡세게 훈련받아요
뭔가 이유가 있을듯
이건 기다려봐야
승무원들 저런 상황 대비해서 옷이나 신발 좀 바꾸고 서빙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위기대처 할수 있는 인력이 되어야...
"대한항공이 국제선 기내에서 발생한 30대 미국인 승객의 사망 사고와 관련해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024년 3월 미국 워싱턴을 떠나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기내에서 발생했습니다. 미 국방부 소속 30대 여성 승객 브라운 씨는 비행 12시간 무렵 화장실 앞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는데요. 유족이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당시 여러 승객이 몰려와 구조를 도왔지만 승무원들은 당황한 채 상황을 지켜보거나 메모만 남기는 등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난 시점은 이미 2024년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