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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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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정신병자 조회수 : 7,751
작성일 : 2026-03-28 17:42:35

저 50대중반이에요

스벅에서 손으로 가리고 작게 통화하고 있는데

30대 중반 남자가 어깨를 치더니

다짜고짜 반말로 야!! 나가서 전화해

나가라고!!!

이렇게 소리를 지르네요ㅠㅜ

이사람이 자리에 계속앉아서 참다가 말한게 아니고

자리에 앉마자 1초도 안되서 이러네요ㅜ

너땜에 집중을 할수가 없쟎아!!

이러네요ㅠㅠ

제가여긴 도서관이 아니에요

니가 나가세요

소심하게 이랬더니 일어나서 위협하며

나가라고!!!

누가보면 주인이 진상손님 쫓아내는줄요ㅠㅠ

그사람 눈빛을 보니 눈이 미쳐있더라구요

너무 분해서 남편한테 카톡했더니 집앞이라 5분만에 날라왔어요

가만안둔다고 길길이 뛰는걸 문앞에서 끌고왔어요

저런사람 대꾸해봤자 뉴스에 나오는일 생길거 같아

그냥 나왔는데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요ㅠㅜ

카페가 도서관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있나봐요

근데 자기 옆테이블에 40대 부부가 시끄럽게 대화하고 통화하는데

아무말도 안하던데 제가 혼자와서 만만해서 건드렸나봐요ㅠㅜ

IP : 61.253.xxx.40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5:44 PM (223.38.xxx.253)

    약강강약에 절어있는 돌아이한테 당하셨나봐요 위로드립니다

  • 2.
    '26.3.28 5:44 PM (118.235.xxx.48)

    또라이는 피하는 게 상책이죠

  • 3. 어머
    '26.3.28 5:45 PM (118.235.xxx.137)

    봉변당하셨네요
    잘 피하셨어요 큰일날뻔

  • 4. 털어버려요
    '26.3.28 5:45 PM (114.204.xxx.203)

    그런 ㄴ은 똥밟았다 하고 피하는게 나아요

  • 5.
    '26.3.28 5:45 PM (121.190.xxx.190)

    미친놈인가보네요..
    잘 하셨어요
    제정신이 아닌놈이랑 싸워뭐해요
    원글님은 배운분이니 참으신걸로

  • 6. ..
    '26.3.28 5:45 PM (121.182.xxx.113)

    미친놈이네요
    저런놈 건드리지 마세요
    저녁에 맛난거 드시면서 잊어버리세요

  • 7.
    '26.3.28 5:46 PM (106.101.xxx.10)

    경찰 부르시지. 지금이라도 신고하세요. 전 지하철에서 다 내리고 타는데 마지막으로 내리는 젊은놈이 휙 밀치더라고요.
    쳐다보고 주먹질하는 시늉 했습니다. 어울리는 대접 해줘야죠.

  • 8. ㅠㅠ
    '26.3.28 5:49 PM (61.253.xxx.40)

    순간 경찰부를까 했어요
    이미 어깨를 툭툭 건드린거부터 폭행이니까요
    어차피 스벅 cctv 있는데요
    제가 1월에 수술해서 컨디션 안좋아서 그냥 피했어요ㅠㅜ

  • 9. ....
    '26.3.28 5:49 PM (106.101.xxx.239)

    건들지 않은 거 잘하셨어요. 무슨일 벌일지 몰라요 칼들고 저러는 사람들 특징

  • 10. ㅇㅇ
    '26.3.28 5:50 PM (110.10.xxx.12)

    정신이상자네요
    잘 피하셨네요

  • 11. .....
    '26.3.28 5:50 PM (211.234.xxx.91)

    여자 혼자 있어서 만만하게 본거네요. 저도 마트에서 혼자 장보다가 비슷한 봉변 당해봐서 ㅠ 그 수치심과 모멸감이 오래 가더라구요. 그후로 혼자 어디 안가요.. 남편이 옆에 있고 없고 너무 달라요. 우리나라 멀었어요.. 하긴 다른나라도 똑같겠죠. 여자는 약자라 ㅠ

  • 12. 헐~
    '26.3.28 5:51 PM (123.111.xxx.138)

    스벅 직원에게 경찰 불러 달라고 하지 그러셨어요?
    지가 뭔데 나가라고 하나요? 스벅이 지꺼래요?
    아무튼 이상한놈 많은 세상 피하는게 상책이긴 합니다

  • 13. ㅠㅠ
    '26.3.28 5:51 PM (61.253.xxx.40)

    생긴건 범생이 호감형으로 생겼어요
    보니 무슨 전문직 시험 준비하는거 같은데
    스트레스를 남한테 푸나요
    저런놈이 결혼하면 그여자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
    저런놈은 자식안낳길 바래요

  • 14. ㅇㅇ
    '26.3.28 5:52 PM (182.221.xxx.169)

    옆테이블 사람들때문에 열받은걸 님한테 푼 것 같네요
    비겁하고 못난 놈때문에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털어버리세요

  • 15.
    '26.3.28 5:53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경찰 부르면 금방 왔을텐데요. 지하철칸도 아니고 그놈이 그냥 있을거쟎아요. 나가는척 하고 부르시지. 너라니.

  • 16.
    '26.3.28 5:55 PM (106.101.xxx.10)

    경찰 부르면 금방 왔을텐데요. 지하철칸도 아니고 그놈이 그냥 있을거쟎아요. 나가는척 하고 부르시지. 너라니.
    개만도 못한놈이 시험 계속 떨어지길.

  • 17. ...
    '26.3.28 5:55 PM (119.67.xxx.144)

    다음엔 경찰 부르세요.
    그런 놈은 정신좀 차려야해요

  • 18.
    '26.3.28 5:58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경찰에 고소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19. ...
    '26.3.28 6:00 PM (1.241.xxx.220)

    전문직 시험 준비? 그 준비에 심각한 결격사유 함 만들어 줘야 정신차리지... 미친새끼네요...
    피하신거 잘하셨지만... 저같으면 못참았을거같아요.

  • 20. OOO
    '26.3.28 6:00 PM (61.77.xxx.109)

    원글님이 너무 어리게 보여서 그런거 아닐까요?
    위로드려요.
    별 미친놈이 다 있네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 21. ㅇㅇ
    '26.3.28 6:02 PM (106.101.xxx.152)

    주말 스벅에 사람많고 소란스러운건 당연한데
    거기서 책 펴놓고 진상질

  • 22. ....
    '26.3.28 6:02 PM (116.32.xxx.97)

    어깨 치는 순간 폭행으로 경찰 신고하면 저 놈 빨간줄 그어지게 할 수 있었는데...
    님이 너무 곱게 봐주셨네요.
    스벅 CCTV 있어서 다 신고되거든요.

  • 23. ...
    '26.3.28 6:05 PM (39.7.xxx.49)

    미친 인간 만나서 고생하셨네요

  • 24. ..
    '26.3.28 6:07 PM (106.101.xxx.196)

    카페서 공부 못하게 하는 법이라도 만들었으면해요
    투썸에 갔는데 커피사서 2층 올라가니 자리마다 다 차지하고 공부....빈자리가 없어요
    간신히 구석서 이야기하는데 눈치가 보이더군요
    까페가 공부하는 곳 입니까

  • 25. ㅁㄴ
    '26.3.28 6:08 PM (49.172.xxx.12)

    미친 놈들이 많아요.

  • 26. ㅇㅇ
    '26.3.28 6:08 PM (49.164.xxx.30)

    세상에..정신병자네요ㅜ

  • 27. 위로드려요
    '26.3.28 6:12 PM (14.32.xxx.84)

    진짜 나쁜 ㄴ이네요.
    하지만 ㄸ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액땜했다 여기세요.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 겁니다.
    곧장 달려와주신 남편분 멋집니다.

  • 28. ㅇㅇ
    '26.3.28 6:13 PM (223.38.xxx.139)

    cctv 있을테니 성추행으로 신고하세요

  • 29. 어휴
    '26.3.28 6:13 PM (192.42.xxx.94) - 삭제된댓글

    자기 인생 안 풀리니까 그 짜증과 화를
    주변에 만만해 보이는 혼자 있는 여자한테 푼 거 같네요.
    요새 이런 남자들 많아서 조심해야 돼요.
    이런 애들이 나중에 나이 들면
    길거리에서 아무 여자들한테 시비걸고 다니는 할배 되는 거죠.

  • 30. 어휴
    '26.3.28 6:15 PM (192.42.xxx.94)

    자기 인생 안 풀리니까 그 짜증과 화를
    마침 주변에 만만해 보이는 혼자 있는 여자 보고
    뭐 하나 꼬투리 잡아서 너 잘만났다 하고 표출한 거 같네요.
    요새 이런 남자들 많아서 조심해야 돼요.
    이런 애들이 나중에 나이 들면
    길거리에서 아무 여자들한테 시비걸고 다니는 할배 되는 거죠.

  • 31. ㅠㅠ
    '26.3.28 6:17 PM (61.253.xxx.40)

    위로해 주셔서 감사해요ㅠ
    남편이랑 여동생은 집에서 있는 차림으로
    후즐근하게 가서 무시한거라고ㅠㅜ
    옷좀 차려입고 다니래요ㅠㅠ
    집앞이라 그냥 가긴했네요ㅠㅠ

  • 32. ..
    '26.3.28 6:18 PM (211.208.xxx.199)

    다른 분들도 혹시 그런 일 당하시면 큰소리로
    "여기 경찰 좀 불러주세요. 이 남자가 사람 쳐요."
    소리치세요. 적어도 망신은 줘야해요.
    경찰이 오면 럭키고 안오더라도 앗, 뜨거. 응징해야죠.

  • 33.
    '26.3.28 6:19 PM (39.7.xxx.24)

    억울하셨겠어요.

    근데 아무리 카페는 대화나누는 곳이라고 해도
    내가 그곳에 들어가기 방금 전까지 유지해왔던 특성이 있잖아요.

    온 카페가 조용하고 공부하는 분위기라면
    카페도 많은데 저는 굳이 거기서 혼자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다른 곳으로 들어가요.

    저도 지난번에 그냥 시간 떼우려 들어가서 이북 넘겨보고 있었고 나머지는 공부하는 분위기였는데
    어느 분이 들어와서 조근조근 말하면서 전화통화를 계~~속 하시는데
    정말 신경쓰이더라구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한번씩 쳐다보는데
    눈치는 보는 척 하면서도 별 시덥지 않은 내용으로 끊임없이 안 끊더라구요.

    원글님은 아니었겠지만 그런상황이었다면
    전 그 30대 남자 때문에 속시원했을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 34.
    '26.3.28 6:20 PM (175.213.xxx.244)

    성추행이 없었는데..
    왜 원글을 범죄자 만들려고 하십니까..

  • 35. ...
    '26.3.28 6:21 PM (211.178.xxx.17)

    토닥토닥
    기분 나쁜거 오래가던데
    달달한거 드시고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쉬세요.

  • 36. 아니요
    '26.3.28 6:24 PM (61.253.xxx.40)

    공부하는 분위기의 스벅이 아니구요
    주말이라 매장안에 사람이 많았구요
    여기 신도시라 젊은부부 애기들 찡찡거리고
    대화하고 약간 산만한 정도의 매장이에요
    그리고 카페가 대화하고 전화도 할수있는 장소지
    조용한 도서관이 아니쟎아요
    도대체 시험공부를 애초에 왜여기서 합니까

  • 37. 아니
    '26.3.28 6:39 PM (39.7.xxx.24)

    이미 카페가 더이상 50대들 대학다니던 시절 다방처럼 이야기만 하는 공간이 아니고
    프리랜서들 일도 하고 교수나 작가가 글도 쓰고 학생이 공부도 하는 공간이 된지 20년은 지난 것 같고
    카페 주 사용자층이자 타켓연령인 20대 30대가 그런용도로 사용하고 카페 주인이 불만이 없다는데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갈 것도 아니면서 자꾸 시대 개탄을 해서 뭘 어쩌시려구요.

    다행히도 단위면적당 우리나라처럼 카페가 많은 곳이 없고
    카페도 다 자기만의 분위기나 컨셉이 있어요.
    요즘 애들도 스벅이나 프렌차이즈 커피샵에서는 공부하고 일하지만, 성수동 연남동 카페에선 아무도 공부 안 하구요.

    주위에 보면 연령층 높은 주부 같은 분들 편하게 이야기하는 곳도 있어요.
    그런 곳은 보통 빵도 많이 팔고, 의자도 편하고, 물 같은것도 편하게 가져가게 되어 있고. 그런 곳 가서 편하게 계시면 되어요.

    근데 원글님의 경우 이상한 미친놈 만난거 맞네요.

  • 38. 풉 위에 39.7.24
    '26.3.28 6:50 PM (14.39.xxx.106)

    지금 뭔소리하는 거에요. 카페마다 분위기?
    그 30대 남자 때문에 나는 속시원했을 수 있다???
    무슨 그런 *소리를 진지하고도 이렇게 길게 쓰나요?
    됐구요.
    원글님 윗사람 댓글 패스하세요.
    별 웃기지도 않는..

  • 39. ㅠㅠ
    '26.3.28 6:53 PM (61.253.xxx.40)

    무슨 시대개탄을 해요
    집앞에 스벅이 있는데 무슨 연남동을 가고
    연령높은 주부들 주로 가는 카페 찾아가라는 말을 하세요
    아파트를 끼고 있어서 평소에도 애들 울음소리, 동화책 읽는소리,
    유투브 틀어서 애들 보여주는 소리등 생활소음 많은 스벅이에요

  • 40. ㅇㅇㅇ
    '26.3.28 6:54 PM (116.42.xxx.177)

    미친놈은 피해야죠. 잘하셨어요.

  • 41. ...
    '26.3.28 6:58 PM (112.153.xxx.80)

    저리 인성 더러운 남자와 결혼할 여자가 불쌍하네요 설사 거슬렸다하더라도 어깨 치며 야 나가라고 !! 소리가 나오나요? 여자니까 만만히 본것도 있을거구요 그리고 공부족들 옆에 있으면 전화도 못하나요?

  • 42. 똑같아요
    '26.3.28 7:07 PM (211.36.xxx.156)

    더 조금 더한 사람은 원글님이구요.
    카페 들어가면 통화하던거 마무리 짓고 안아야지
    커피숍이나 카페에서 통화 1분이상 하는거 민폐에요.
    공부를 하던 안하던요

  • 43. ditto
    '26.3.28 7:08 PM (114.202.xxx.60)

    잘 피하셨어요 그런 놈들은, 딱히 원글님에게 어떤 원한이 있능 게 아니라 봄인이 어딘가에서 화가 치밀어 오른 상태로 와서 엉뚱한 데서 화풀이르 하는 거래요 그 대표적인 사건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본인이 화가 나는 상대에게 직접 화를 표출하지 못한 상태로 타인에게 그 분노르 표출한다는 거죠. 정말 잘 피하셨어요

  • 44. 미친넘들도
    '26.3.28 7:14 PM (211.235.xxx.138)

    사람 봐가면서 건드립니다
    만만한 사람에게 미친짓 해요
    그냥 순하게 생겨서 당하신걸로

  • 45. 웃기네
    '26.3.28 7:15 PM (182.209.xxx.28)

    똑같다는 사람 진짜 당신이 더 이상해요.
    카페에서 통화도 못하면 묵언수행하고 커피만 마십니까?
    이러다 길거리서 통화하면 통행방해된다고 욕하겠네요.
    저 남자가 백번 잘못한거고 이상한 인간이인거에요.

  • 46. .....
    '26.3.28 7:15 PM (116.121.xxx.21)

    요즘 이상한 사람 많아요
    ㄸ밟았다 생각해야죠

  • 47. ..
    '26.3.28 7:15 PM (203.251.xxx.61)

    그런 미친 젊은 남자에게 니가 나가세요..라니요...
    그러다 한대 맞으면 어떻하실려고요.. 그냥 얼른 피하세요.다음부터는
    거기가 그래도 스벅이고 사람이 많았으니 망정이지 그냥 한적한 길이었으면 진짜
    뭔일이 났을지도 몰라요..

  • 48. hh
    '26.3.28 7:19 PM (59.9.xxx.75)

    아마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던 사람일거에요

  • 49. ...
    '26.3.28 7:21 PM (39.125.xxx.136)

    카페에서 전화 통화도 못 하나요

    사람 목소리가 싫은 사람은 카페 가지 말아야죠

    요즘 애들도 공부하러 카페 갈 때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쓰고
    카페가 조용한 게 당연하다 생각 안 해요

    시끄러우면 본인이 자리를 옮기죠

    미친놈은 피하는 게 상책이에요

  • 50. ..
    '26.3.28 7:21 PM (118.235.xxx.15)

    어머니 나이 뻘인데 반말을 해요?
    예전에 생면부지 작은 할머니를 사람없는 밤 시각
    길에서 때려 죽인 20대가 생각나네요
    끌고 다니며 머리 쾅쾅 부딪치게 하다가
    다른 남자들이 발견하고 그 20대를 똑같이 때려줬더니
    지는 살려달라고 빌었다던.

    힘없는 여자를 청년이 위협한 게 아니라
    어른을 자식뻘 되는 사람이 반말로 (정신적인) 폭행을 한 거예요
    일베 펨베가 창궐하니
    너무 슬프네요. 이대남 현상이란 게 이런 걸 포함한 거죠
    앞날이 캄캄하니 뭐라도 해야할 텐데

  • 51. ..
    '26.3.28 7:31 PM (175.118.xxx.52)

    와..까페에서 전화통화 안 된다는 댓글 충격이네요.
    떠나갈듯이 통화도 아니고
    대화가 가능한 곳에서 통화가 안된다뇨.
    기차 객실 안도 아니고
    진짜 그 남자도 그렇고 이기적인 사람들 많아요. 요즘

  • 52. ㅠㅠ
    '26.3.28 7:31 PM (61.253.xxx.40)

    그놈이랑 똑같고
    제가 더하다구요?
    아..

  • 53. ㅇㅇ
    '26.3.28 7:39 PM (223.38.xxx.139)


    '26.3.28 6:20 PM (175.213.xxx.244)
    성추행이 없었는데..
    왜 원글을 범죄자 만들려고 하십니까
    --------------------------
    원글 어깨를 쳤다잖아요?
    불필요한 신체접촉은 성추행입니다

  • 54. 원글님이
    '26.3.28 7:40 PM (140.248.xxx.1)

    마동석이었으면 그랬겠어요? 정신병자네요.
    저라도 원글님처럼 했을 것 같아요. 똥은 피하고 봐야죠.
    더러운 기억 빨리 잊으세요.

  • 55. 양쪽 말을
    '26.3.28 7:43 PM (58.141.xxx.129)

    들어ㅘ야 알겠지만
    다음엔 경찰 바로 부르시고 매니저에게도 이야기하시고
    같이 경찰서가서 조서 작성하실때 남편을 부르시죠.

  • 56. 알게뭐람
    '26.3.28 7:49 PM (112.169.xxx.252)

    나는 갖게 말했다고 하지만 굉장히 거슬리게 했을지도
    우리가 안봤으니 알게 뭐예요.
    솔직히 카페나 버스나 지하철이나 자기는 손가리고 통화했다고 하지만
    다 들리고 오히려 더 거슬려요.
    그 ㅆ ㄲ 도 미친 ㅅㄲ 지만
    어지간하면 카페서 전화 하지 마세요 진짜 거슬려요

  • 57. 39.7.24
    '26.3.28 7:51 PM (223.39.xxx.228) - 삭제된댓글

    스타벅스가 음료 한잔시켜놓고 하루 종일 자리 차지하고 있는 카공족 싫어 특단 조치 취한다는 기사가 얼마나 카페주인이 불만이 없다느니 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거예요? 님 말투대로면 인터넷
    오늘 개통한건 아니죠?
    업종 자체가 식음료인 카페에서 공부 잘된다는 자기 만족 채우기 위해 민폐짓하면서 정숙 강요하는 적반하장인 태도를 변명하기 위해 50대 대학다니는 시절 다방, 타임머신타고 시대개탄등의 비아냥대는거 어이가 없고 불쾌하네요.

  • 58. ...
    '26.3.28 7:5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지만
    2,30대 특히 남자들이 5,60대 여성을 우습게 아는 경향을 많이 봐요.
    아이,노인,여성을 약자로 본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약간 늙어보니 알겠더라구요.

    멀리 볼 것도 없이
    저희 아파트라인 엘베...
    7층의 고초딩,중딩남아인데 저랑 타도 인사안해요.
    원래 무뚝뚝하고 엄마랑은 대화하는 아는 아줌마라도
    자기랑은 상관없는 사이라 인사안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남편과 같이 탄날...90도 조폭인사를 하는거예요.
    원래부터 인가성 밝고 착한 아이라고 입이 마르게 칭찬을...
    언제부터 인사착실한 아이였을까...

    그뒤 고층할머니랑 저랑 있을때 또 부닥치며 탔는데
    인사는 커녕 폰만 쳐다보며 틱틱거리며 내리네요.
    (버튼누르는거 공간속 자리 틱틱거리며...)
    그때부터 사람들,특히 아는사람도 조심해요.

  • 59. 39.7.24
    '26.3.28 7:53 PM (223.39.xxx.228)

    스타벅스가 음료 한잔시켜놓고 하루 종일 자리 차지하고 있는 카공족 싫어 특단 조치 취한다는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카페주인이 불만이 없다느니 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거예요? 님 말투대로면 인터넷
    오늘 개통한건 아니죠?
    업종 자체가 식음료인 카페에서 공부 잘된다는 자기 만족 채우기 위해 민폐짓하면서 정숙 강요하는 적반하장인 태도를 변명하기 위해 50대 대학다니는 시절 다방, 타임머신타고 시대개탄등의 비아냥대는거 어이가 없고 불쾌하네요.

  • 60. 늦게라도
    '26.3.28 7:54 PM (1.250.xxx.105)

    신고하세요

  • 61. 분하네요
    '26.3.28 7:58 PM (112.168.xxx.241)

    그 자리에서 신고해서 개념챙기게 해야하는데! 공부하려면 도서관을 가든가

  • 62. ...
    '26.3.28 8:00 PM (219.255.xxx.39)

    통화가 불편했다해도 저런 식이면 안돼죠.

  • 63. 정신병자
    '26.3.28 8:03 PM (61.39.xxx.228)

    상대안하는게 답이죠
    미친놈 상대하는 뭐해요~
    어디가서 더한일당하는 인생되겠죠~
    억울해서 화나시겠지만
    탈탈 털어내세요.

  • 64.
    '26.3.28 8:06 PM (125.181.xxx.149)

    여기서는 남자라면 본인아들에 빙의해 편드는 곳이에요.별 또라이 새끼까지 감싸네,역하다 진짜.
    중년아줌마 혐오 대놓고 하는 이대남삼대남 많아요.
    지엄마에게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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