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1,352
작성일 : 2026-03-28 19:07:52

동기부여 필요해요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나는 어떻게 뺐다. 어떻게 유지 중이다 식탐을 어떻게 극복했다. 어떤식으로 먹었다. 등등요

 

주변에 뚱뚱한 사람 저 뿐이라는

IP : 39.124.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8 7:10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일단 탄수화물을 절제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이유가 탄수가 렙틴 (포만감 호르몬)조정하는데 전혀도움이 안되거든요.
    다이어트 초기에 포만감 호르몬 조절이 너무 안되서 힘들었는데 고기 위주로 먹고 극복했습니다.

  • 2.
    '26.3.28 7:10 PM (211.218.xxx.115)

    일단 탄수화물을 절제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이유가 탄수가 렙틴 (포만감 호르몬)조정하는데 전혀도움이 안되거든요.
    다이어트 초기에 포만감 호르몬 조절이 너무 안되서 힘들었는데 고기 위주로 먹고 극복했습니다.
    넘 힘들면 호르몬 치료 위고비 마운자로도 괜찮아요~

  • 3.
    '26.3.28 7:14 PM (118.235.xxx.19)

    간헐적단식과 고기위주로 탄수화물 안먹고
    탄수화물을 드시게 되더라도 처음 음식을 드실때
    계란등 단백질이나 버터등을 먼저 드세요
    이렇게 한달만 하셔도 엄청나게 빠집니다

  • 4.
    '26.3.28 7:24 PM (39.7.xxx.133) - 삭제된댓글

    길게보고 생활 습관을 만들어야 잠깐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유지해요.
    먹는걸 아예 안 먹던 방식으로 바꾸거나 말도 안되는 양으로 줄이는 것은 아무리 독해도 1년이상 유지하기 쉽지 않아요.
    달리기 하고 달마다 레이스도 뛰고 목표를 만들고 기록 갱신하는 취미를 만들고 주위에 온통 그런 관심인 사람들로 내 주위 사람들을 싹 바꾼다던가
    몸매가 예뻐야 하는 취미를 만든다던가.
    그런 방법이 제일 좋죠.
    나이도 있으니 한달동안 빼고... 이런건 몸 망가지고 더 안 좋은 몸으로 천천히 돌아올 수 있어요.

  • 5.
    '26.3.28 7:26 PM (39.7.xxx.133)

    그리고 종합병원에서 내 체성분이랑 건강진단해주고 맞춤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 상담도 가능해요

  • 6.
    '26.3.28 7:26 PM (121.185.xxx.105)

    6개월 다이어트해서 20kg 감량했어요. 절식과 운동 병행했는데 재미있게 즐기면서 뺐네요. 유지중인데 재미있어요. 다이어트가 삶의 활력소가 되네요.

  • 7. 와우
    '26.3.28 7:40 PM (117.111.xxx.50)

    다들 대단하시지만 6개월에 20키로 빼신분 대단하셔요. 유지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기운받고 갑니다!

  • 8. ㅁㅁㅁ
    '26.3.28 7:45 PM (222.100.xxx.51)

    아..전 고탄저단이라 ㅠㅠㅠ이거 탄수화물 중독에서 헤어나오질 못해요

  • 9. ...
    '26.3.28 7:48 PM (124.54.xxx.77)

    동생 약없이 십오키로 빼서 55사이즈인데요
    천국의계단 40분에 600칼로리 러닝머신 60분에 400칼로리
    매일 뛰어요
    물론 식단조절하구요

  • 10. ...
    '26.3.28 8:10 PM (58.143.xxx.196)

    일단 탄수화물을 끊어야해요
    식탐이야 그렇다쳐도
    탄수대신 계란으로 대처
    그리고 밥대신 차려주면서 조금씩 먹기

  • 11. 54세
    '26.3.28 8:49 PM (175.125.xxx.203)

    13년전 40대 초반에 11k정도 6~7개월동안 감량.
    현재까지 유지중...
    키165.2 몸무게 48~49
    주요 포인트는 저탄이고, 하루 2끼
    현재도 같은 패턴인데... 중간중간 치팅 있구요
    50k넘으면 바로 바짝 신경써서 줄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8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사고 이후 환자수 통계 3 ㅇㅇ 22:08:08 336
1805487 버터떡, 뿌링클만두 아세요? 6 .. 22:01:12 305
1805486 서경석 검색하다보니 4 ㅇㅇ 21:59:23 667
1805485 타이거우즈, 음주 약물 운전 혐의 체포 ........ 21:53:24 371
1805484 쌍꺼풀 수술하고 호박죽 어떤가요. 3 ,, 21:50:25 217
1805483 이휘재 전략이 욕 먹기인듯 4 .. 21:49:34 956
1805482 2월 말에 주식 안팔았던게 미치도록 후회스러워요 5 ㅇㅇ 21:49:22 1,036
1805481 제왕절개 유착 방지제 있는 줄도 몰랐네요 4 건강 건강 21:48:24 405
1805480 다른집 남편들도 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나요? 17 ?? 21:45:28 733
1805479 고음질 음악 들려주는 유튜브 채널 6 소리샵 21:41:40 365
1805478 우리엄마 하루종일 임영웅 관련 별거 다하면서 4 00 21:40:46 746
1805477 엊그제했던 얘기 또하는 친구 2 iasdfz.. 21:40:02 451
1805476 오늘 울 시어머니 왈 7 21:38:05 1,204
1805475 문정권부터 지금까지 달라지는 82 부동산 댓글 2 .. 21:32:50 364
1805474 BTS 콘서트 영화관서 볼 수 있다…라이브 뷰잉 이벤트 진행 2 가져와요(펌.. 21:28:47 333
1805473 요즘 사과가 다 맛이 없는데 4 21:26:36 689
1805472 한준호 의원 - '김두일 님, 고맙습니다' 14 .. 21:24:44 753
1805471 제주 연돈 요즘도 웨이팅 심할까요? 2 오오 21:23:22 609
1805470 등하원과 출근 도우미 알바 구하는 글 6 나참 21:16:15 1,249
1805469 주말드라마 소이현 캐릭터 1 ... 21:12:12 816
1805468 청주 편의점 알바 20원짜리 봉투 두개 썼다고 고소당함. 2 청주 21:09:46 1,512
1805467 음식물 처리기 추천해주세요 6 부탁드려요 21:06:21 311
1805466 시골에서 쪽파를 가져왔어요 11 olive。.. 21:03:28 1,198
1805465 시누가 시어머니 노후 무슨생각을한건지 궁금해요 24 궁금 20:54:25 2,882
1805464 춘천 당일치기 다녀왔습니다 7 .. 20:48:33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