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많은 것도, 예쁜 것도 부럽단 생각 안해봤어요.
자식들 자랑 하는 것도요,.
그런데 좋은 이웃 있는 사람들은 진짜 부럽더군요.
헤어지면 그만인 사이인걸 뻔히 알면서도
친척 형제 보다 더 서로 살갑게 깍듯하게 지내는거 보면 샘이 나요
좋은 이웃도 복중에 복일거에요.
저는 돈 많은 것도, 예쁜 것도 부럽단 생각 안해봤어요.
자식들 자랑 하는 것도요,.
그런데 좋은 이웃 있는 사람들은 진짜 부럽더군요.
헤어지면 그만인 사이인걸 뻔히 알면서도
친척 형제 보다 더 서로 살갑게 깍듯하게 지내는거 보면 샘이 나요
좋은 이웃도 복중에 복일거에요.
전 엄마있고
아빠도 멀쩡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는게 부러워요
본인이 그런 좋은이웃이 되어 보세요~
부러울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첫댓 박복 불변 원칙...다짜고짜 훈계질..
저두 동감해요. 좋은 이웃.친구는 돈으로 살 수 없고 내가 원한다고 바로 가질 수 없으니까요.
네에? 친구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자식도 아니고 이웃요??
특이하시네요
첫댓이 뭐 어때서요?
저도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새기고 살아요
혼자 살아서 동네사람과는 교류 안하는데 사무실 건물
경비분, 미화여사님중에 존경할만한 분들 계셔서 서로 간식등 먹거리 챙겨주고 한 분은 퇴사하는날 편지 써서 커피랑 문고리에 두고 가신분도 계셨어요
좋은 이웃 vs 부자
좋은 이웃 vs아름다운 외모
좋은 이웃이 더 부럽단 거죠? 이상한데요
좋은 이웃 vs 부자
좋은 이웃 vs아름다운 외모
좋은 이웃이 더 부럽단 거죠? 특이하시네요222
진짜 부러울 정도까지는...
옆집에서 뭘 자주 깆다줘도 부담스럽더군요
좋은이웃범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나
옆집에 숟가락 젓가락 몇개인지는 모르나
만나면 가볍게 인사정도 나누는것만으로 김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돈, 학력, 미모 별로
크게 부러워하지 않는데...
너그럽고 온화하고 평온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다
흉내내보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어떤 분들이 절 그렇게 보시기도 하지만
사실 제자신은 알죠.
제가 그런 그릇이 못된다는걸요..ㅠ
좋은 이웃이란 끝이 좋아야 해요.
근 20년 왕래하던 바로 옆집 말도 없이 이사감
집 오래전에 내놓은건 알지만 팔려서 이사간다 말하기가 힘든지. 지금도 생각하면 욕 나와요.
그 아저씨는 몇년전 저한테 외롭지 않냐고 전화로 희롱이고 해싸코. 아줌마 봐서 가만히 있었는데 야반도주하듯 이사간거 보면 둘다 비슷
제가 생각하는 좋은 이웃이란 마주치면 예의있게 인사하고 서로 피해 안주면 좋은 이웃 같습니다.
친구 하나가 이웃들이랑 격없이 엄청 친밀하게 지내던데 저는 말만 들어도 어질어질.
저는 그렇게 살라고 해도 못살아요.
대개의 경우..
초반엔 이유없이 별도 달도 따줄듯하다가 상대가 안되니
진주목걸이타령하더니 떨어져나거면서 웬수가 되더라구요.
가깝되 내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더 무섭더라구요.
만나자마자 사연팔이,신세한탄,가족사,재산타령하는 사람들에게서
그런 분위기,성향이다싶으면 안만나요.
진짜 가깝지도 멀지도않고 날씨,뉴스,꽃이야기만 하는 이웃이 거 나은듯.
아마 그런사람은 매력잇거나 장점이 많은 사람일거여요
좋은 이웃 얻으려면 자신도 좋은 이웃이 돼야지 가능하죠.
서로 샘을 안내야 오래가요. 샘내면 뒤통수 침.
좋은 이웃을 갖기 위해선 내가 내가족이 일단 잘나야하고 화목해야하고 부자여야하고(적어도 여유가 있어야하고) 베풀어야하더라구요(시간이나 돈 혹은 능력)
이해는 안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