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출
'26.3.28 6:55 PM
(175.208.xxx.185)
잠시 그러다 말아요
너무 야단치면 사춘기인데 엇나갈수도 있어요.
모른척 놔두시면 어떨까요?
2. ....
'26.3.28 6:56 PM
(39.7.xxx.245)
뭐 그럴 수 있는 나이라고 봐서요. 그림그리면서 야한 생각한다는ㅈ건데 이걸 혼낸다? 흠 저도 좋은 방법 아니라고 봅니다.
3. …
'26.3.28 6:59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저 과외하던 학생이 그랬었는데 요샌 성인웹툰 작가(그것도 BL..)됐는데 팬들도 많고 작가님작가님 하며 네임드 됐어요..
사람 일 어떻게 풀릴지 아무도 모름
4. 집에서
'26.3.28 7:01 PM
(211.36.xxx.156)
부부가 애앞에서 야리꾸리하게 행동해서
그런거 일수도 있지 않을지요
5. ..
'26.3.28 7:04 PM
(14.42.xxx.59)
아이 앞에서 그런 행동 보인적 절대 없어요.
집에 티비도 없고 유해한 환경이 아니에요.
6. ..
'26.3.28 7:06 PM
(14.42.xxx.59)
이런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더 있단 거죠?
저는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어서 앞이 캄캄하고 어디 가서 말도 못하겠고 지금 며칠째 끙끙 앓다가 조언 구해보려고 글을 쓴거에요.
7. ..1
'26.3.28 7:06 PM
(114.204.xxx.203)
그런 시기에요 놔두세요
우리때도 그랬을걸요
그땐 매체가 없어서 대충 지나간거죠
8. ..
'26.3.28 7:07 PM
(14.42.xxx.59)
성관계 웹툰을 보거나 그린 지 3년째인데 이대로 둬도 될까요?
9. 그런데
'26.3.28 7:08 PM
(118.235.xxx.45)
폰 제한하세요
초딩들 엔번방에 자기 몸사진 찍어서 올리고 했었잖아요
성인 인증 일단 취소하시고 청소년 유해프로그램 못깔게 방안을 세워보세요
불법 사이트 드나들다가 개인정보 털려서 국제 사기 범죄단에 연루되었다고 경찰서에서 전화받은 부모도 있어요
중1인데ᆢ
경찰서에 부모가 가서 조사받고,사이버사기 연루되면 일단 그 전화번호는 차단된대요
부모랑 경찰서 드나드니 좀 조심하는가 싶더니 11년 지나서는 도박ᆢ
도파민중독 무섭고요, 점점 수위가 올라갑니다.
10. 혹시
'26.3.28 7:08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중독만 아니라면 일시적 일 수 있지만
성적인 것도 중독의 하나라 걱정이 되긴 합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아이가 중독이라면 치료를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아이와 부모가 신뢰가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문가에게 문의해보세요
11. 그냥
'26.3.28 7:08 PM
(123.212.xxx.149)
두시면 지나가요.
우리 때도 여자애들 중학교때 할리퀸? 보고 다락방의 뭐더라 암튼 엄청 야한 책 보고 그랬어요.
그거 봤던 애들 모두 멀쩡합니다.
12. ㅡ
'26.3.28 7:11 PM
(39.7.xxx.9)
-
삭제된댓글
그건 딱히 아이폰 때문은 아니고 그냥 성적 호기심이죠 뭐. 아이폰 아니었어도 뭘로라도 호기심 있으면 찾아봤을꺼예요.
엄마 때문 당연히 아닐테고 뭔가 개인적으로 꽂힌 계기가 있겠죠.
운동이나 다른 관심거리를 만들어주면 어떨까요.
저희 때도 할리퀸인가? 유독 그런 야한 소설 유난히 탐독하던 친구들도 있었고, 동방신기 나올 때 그걸 bl로 야한 만화 그려서 돌리던 아이도 있었고. 근데 그 아이들 그런 시절 지나서 지금 다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고 있어요.
13. …
'26.3.28 7:11 P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너무 유명인 되서 댓글 지웠는데 중학교때 그 학생 팬이었던(?) 친구들도 멀쩡히 사회생활하며 잘 살아요 좋은대학, 직장 다니구요
요즘은 성인웹툰 보기 너무 쉬운 세상이라ㅠ
동성애도 아니면 제가 적었던 케이스보다 그나마 낫네요
14. 샤
'26.3.28 7:13 PM
(211.252.xxx.70)
물어 보세요
왜 그런 그림을 그리는지
같이 대화를 해보세요
성인하고 여중생으로요
그리고 저라면 스타필드 같은곳 데리고 가서
학생이 얼마나 희망이 있고 할게 많은지 보여줄거예요
15. ..
'26.3.28 7:13 PM
(218.55.xxx.79)
참 속편한 소리들 하고 계시네.
본인들 딸이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더구나 남자애도 아니구.
별일 아닌것 같아도 부모마음은 그게 아니지요
16. ㅇㅇ
'26.3.28 7:13 PM
(211.197.xxx.32)
-
삭제된댓글
부끄럽지만 제가 그런아이였어요.
분명 어디선가 그런 성적인거에 노출된게 각인된게 있을꺼에요.
저희집도 그런환경아니고 남의집서 잠도 못자게하고 오빠있는집은 놀러도 못갔는데
어느날 옆집에 놀러갔는데 그집은 대식군데 며느리들끼리 당시 변강쇠? 이런 비디오를 보고 있더라구요.
애들은 저리가랬는데 순간은 보고말았죠. 그 잔상이 오래갔고 이상한기분이 들더라구요.
암튼 야한애니 야한 그림도 그려보고 상상속으로만 연애하고 정작 실제 연애는 많이 못했지만 이게 문제가 내가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자꾸 더러운생각이 떠올라서 스스로도 괴로웠어요ㅠ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 아닌가싶고..
겉으론 참 멀쩡하고 바른앤데..그 괴리감이 스스로도 괴로웠고
부모가 아는건 더 싫고.. 애가 스스로도 괴로울꺼같은데 저희 부모님은 이런절 다 받아주실분이 아니라 터놓을수도 없고 어디 상담도 받기 어려웠을 시절이니..
지금이라면 어땠을까 원글님은 어떤부모님일까에 따라 다르겠지요..
17. 음
'26.3.28 7:14 PM
(222.120.xxx.110)
다들 너무 안일하신듯 합니다. 그 옛날 할리퀸이랑 요즘 성인웹툰 웹소설은 차원이 달라요.
윗님이 말했듯 성인인증취소하시고 물리적으로 차단할건 반드시하세요.
아이한테 성인인증이 필요한건 성인이되서 하라고하세요.
그동안 볼거 다보고 그릴거 다 그린것 같은데요.
더이상 중독되지않도록 신경써야할듯합니다.
야한거 궁금해할 나이지만 그정도로 다 몰입하진않아요.
18. 뭐가
'26.3.28 7:16 PM
(223.190.xxx.128)
뭐가 별일이 아닌가요. 호기시메 로맨스 소설 읽는 것도 아니고 상인웹툰 탐독에 연습장 다섯권에 야한 그림을 그린다는데. 흔한일은 아니잖아요
19. tower
'26.3.28 7:17 PM
(124.111.xxx.68)
폰을 못 하게 제한해야 할 것 같은데요.
냅두면 성에 대한 과한 집착으로 가요.
그 시기 단순 호기심으로 치부하면 안 됩니다.
매일 야한 미디어를 보고 심지어 그 장면을 자기 손으로 종이에 그리는 게 정상인가요?
남이 섹스 하는 걸 보다보면 나도 하고 싶어지고.
그러다 불발 행동 가게 돼요.
오픈하시고 위험한 일이라는 경고를 줘야 해요.
방관하면 부모가 아니에요.
20. ㅇㅇ
'26.3.28 7:18 PM
(211.197.xxx.32)
-
삭제된댓글
물론 저도 지금 남들보기 멀쩡히 직장다니고
애들낳고 잘 살지만
어릴때 그런 생각들에 짖눌려 살았던 시절이 너무 후회되요.
지금도 그런 생각이 들면 순간 우울해지고도 하고요.
겉으로 보기에 그래도 멀쩡히 잘산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스스로도 혐오스러운 맘이 드는걸 멈출수가 없어요ㅠ
21. 와
'26.3.28 7:18 PM
(118.235.xxx.142)
중3이 성관계하는 그림을 5권이나 그렸다는데 이걸 그냥 지나가라는 분들은 대체. . 어느 세상을 살고 계시는지.
22. ...
'26.3.28 7:20 PM
(106.101.xxx.152)
1년내내 그랬으면 머릿속이 그런 생각으로 가득했을텐데 별일 아니라는 댓글들 뭔가요
성관계하는 그림을 그리는것도 너무 지나쳐요
저같으면 상담받고 필요하다면 약물치료도 할 것 같아요ㅜㅜ
제 기준이지만....댓글들처럼 그냥 내버려두면 낫는 지경을 넘어선거 같아요
23. 그런데
'26.3.28 7:20 PM
(118.235.xxx.45)
수십 년 전과 지금 손 안에 폰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과 상황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에서 왜 청소년 에스엔에스 제한하겠나요.
더 쎈 거 ᆢ이게 문제라는겁니다
그냥 일반적인 남려관계에서 점점 수위 높여서 새디스트들 어린아이 강간 수간ᆢ 이런 게 문제죠
수십 년 전에 아이들이 자해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고 했었나요?
아이들 도파민이 터지는 지점에 폭력이 자리 잡는 게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24. 흠
'26.3.28 7:26 PM
(49.236.xxx.96)
성관계 웹툰을 보거나 그린 지 3년째인데 이대로 둬도 될까요?
----
3년이요???
그림을 그리면서 야릇한 상상도 하고 그럴텐데
상담을 받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좀 심한데요
25. tower
'26.3.28 7:27 PM
(124.111.xxx.68)
저라면 심리치료 하는 상담 센터에 아이 데리고 가볍게 가보겠어요!
26. ㅇ
'26.3.28 7:28 PM
(121.185.xxx.105)
그럴수있다고 봐요. 너무 놀라신듯요.
27. ㅡ
'26.3.28 7:30 PM
(39.7.xxx.133)
어휴 3년이면 심하고 정말 중독일 수도 있겠네요. 정말 본인도 괴로울 수 있고 전문상담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거 어떻게 그린다는건지 왜 그렇게 많이 그리는지도 신기하네요. 뭔가 그려서 공유하거나 하는 친구 그룹들이 있을까요?
그들이랑 계속 어울리면 악영향일 것 같긴 해요
28. ..
'26.3.28 7:36 PM
(218.55.xxx.79)
인터넷 자체를 끊어야 할거예요.
아마도 처음엔 좀 야한 그림을 그려서 인터넷에 올렸다가 칭찬을 받았고
그림의 수위가 올라갈 수록 칭찬과 환호가 쏟아졌겠죠. 사실 거기에 중독됐을 가능성이 많아요
29. ...
'26.3.28 7:50 PM
(1.239.xxx.210)
네이버 웹툰 같은것땜에 그래요.
핸드폰있고 인터넷 되면 노출될수밖에 없어요.
19세 아닌것도 엄청 야하고 수위가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30. ...
'26.3.28 7:52 PM
(220.65.xxx.99)
강한 운동을 시키세요
남자아이만 힘든 게 아니에요
여자아이도 그럴 수 있어요
31. ㅇㅇ
'26.3.28 8:00 PM
(112.146.xxx.254)
저는 가방끈 길고 온갖 책 만화 다 보는 사람이에요 성인물도 볼 만큼 봤고요
크게 심각한 일로 안 느껴지고요
다만 1 잘자고 2 학생으로서 할 일 하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중독의 기준이기도 하고요
저라면 아이가 심리적으로 괜찮은지 살펴볼 것 같아요 죄책감이나 좌절감이 있는지. 성에 관심을 가지는 건 완전 괜찮고 자연스러운 거고 남들보다 좀 더하고 덜한 것도 원래 그런 거라고 말해줄 듯요. 다만 건강을 지키고 할 일을 제대로 하고 남는 시간에 하는 거라고요.
그리고 성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미성년때 자극적인 소재나 장면이 성인에 비해 어떻게 작용라는지 심리나 가치관 형성에 왜 영향을 미치는지 대화도 해 볼 듯 하고요. 이렇게 집착하는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고 인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제미나이나 지피티의 힘을 빌려도 좋을 듯
어머님. 저도 중3 딸 있어요. 얘도 연예인 좋아하고 웹툰 맨날 봐요. 책도 성인이 보는 수준까지 보고 성인툰도 이미 보고 있을 수도 있고요.
이건 되돌리거나 교정하기 힘든 부분이고 억지로 그러면 오히려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도 있어요 걱정되시겠지만 조금 차분히 접근하셔도 될 듯요
윗 댓글에 스스로 혐오스럽다는 분도 계신데 전 제 자신이 전혀 안 혐오스럽거든요? 남을 해친 것도 아니고..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는 게 중요하고 아이가 한창 극단적일 시기이니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32. ..
'26.3.28 8:03 PM
(122.37.xxx.211)
온라인에 누가 퍼갈까 겁나네요. 빨리 지우세요. 딸이 자기얘긴지 알꺼예요. 빨리요
33. 8282
'26.3.28 8:04 PM
(122.37.xxx.211)
빨리지우세요. 사춘긴데, 그거 일탈일지 몰라도 죄는 아닙니다. 사람으로서 자연스러운거예요. 글삭 빨리요. 딸이 알면 더 문제인데 커뮤니티에 퍼지는거 한순간이예요
34. ...
'26.3.28 8:0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성인웹툰 차단하고 밤 한시전에 자는것만 지키면 놔두겠어요
그시기면 호기심 생기는데 그걸 그림으로 표현하는 앤가보죠
35. ...
'26.3.28 8: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성인웹툰 차단하고 밤 한시전에 자는것만 지키면 놔두겠어요
그시기면 호기심 생기는데 그걸 그림으로 표현하는 앤가보죠
저도 공부하기싫음 맨날 그림 그리고 공상하고 살았어요
36. ...
'26.3.28 8:14 PM
(1.237.xxx.38)
저라면 성인웹툰 차단하고 밤 한시전에 자는것만 지키면 놔두겠어요
그시기면 호기심 생기는데 그걸 그림으로 표현하는 앤가보죠
저도 공부하기싫음 맨날 그림 그리고 공상하고 살았어요
야한 그림 사진 보면 집착도 했지만 한때에요
37. 헉
'26.3.28 8:33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일탈은 무슨 3년씩이나 해요
중독 같고 상담 필요해 보여요
38. 헉
'26.3.28 8:33 PM
(58.120.xxx.112)
일탈을 무슨 3년씩이나 해요
중독 같고 상담 필요해 보여요
39. ...
'26.3.28 8:56 PM
(221.143.xxx.183)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때 아우성에서 부모성교육을 받았거든요.
그때 선생님께서 하신말씀중 생각나는게
성적호기심은 자연스러운거다. 부모가 그게 나쁘다거나 죄책감을 느끼게 하면 숨어서 하게 되고 나쁜짓을 끊지 못하는 자신을 혐오하게 된다. 다만 아직 어린 상태에서 시각적 자극을 한번 받으면 끊어내기가 힘드니
성인물은 최대한 늦게 접할수 있게 지도해라.
이렇게 들었는데 네이버웹툰 성인물이 포르노 정도는 아니어도 아이에게는 충분히 자극적일테니 어설프게 우리때 감성으로 아이를 대하시면 안될거같고
우리 딸이 훌쩍 커서 성에 호기심가질 정도인데 엄마가 몰랐네. 성인물은 과장되고 자극적이게 그려져서 어린 너에게 좋지 않으니까 지금은 안보는게 좋겠다.
서로를 책임질수 있는 성인이 되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성관계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거야.
엄마랑 아빠도 사랑해서 너를 낳았잖아.
이정도면 어떨까요?
부모성교육 있으면 꼭들어보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Ps 고2딸에게 물어봤는데 애들 불법으로도 엄청 많이 본다고 보지말라고 한다고 안보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40. .....
'26.3.28 9:04 PM
(154.5.xxx.56)
저라면 냅둘듯
수치심을 안 주는게 중요하고 말한다고 안 하지 않을테니까.
나름 스트레스 푸는 방법일텐데.
코끼리 생각하지 마, 하면 계속 코끼리 생각만 하게 되듯이.
하다 말겠지 기다려줄 수 밖에 방법이 있을까요?
여러 가지 공부 말고 운동도 하게 하고 영화도 같이 보러 가는 등 우회적인 노력은 해보세요.
그림을 잘 그리나봐요.
41. ..
'26.3.28 9:06 PM
(125.185.xxx.26)
주변에 중학생이 노트에 야한여자 그림그리고
부모님에게 걸렸는데 암말안핮
건축과 가서 건축 설계인지 돈 잘벌어요 1년에 수억
회사에서 외제차도 뽑아줬다고
그리고 그게 자연스러운거에요
저는 중1때 ㅇㄷ 보고 저때는 시절이 와레즈
아무사이트에나 클릭 동영상 풀로 볼수있고
다음카페에도 ㅇㄷ올라오고 아프리카 스트리밍에도
야동 트어주던시절 근데 주부하고 잘살아요
남편도 초6때 봤다고
저때는 연예인 유출 교실에서 반단체로 티비로 봤어요
컴터 동영상 티비 연결되니
42. ..
'26.3.28 9:14 PM
(125.185.xxx.26)
초중고 만화방 있던시절 어릴때 순정만화 본 기억없으세요? 꽃보다 남자=오렌지 보이 클로버
만화에서 순정만화에 러브러브 알콩달콩 연예하다 사귀면 키스하고 관계하고 그다음편른 연예로 이어짐그냥 아무렇지도 않던데요 남한테 해꼬지하면 문제인데
그게 왜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만화라도 스토리가 다있어요
https://ridibooks.com/books/1019024103?srsltid=AfmBOop_wfkufH-b96t-pDbve-XiS6y...
43. 아니
'26.3.28 9:16 PM
(118.235.xxx.16)
그런걸 보고도 아무렇지않게 정상적으로 잘 크는 아이들도 있겠죠.
꼭 이런글에 나는 아니다라고 하는 분들 답답합니다.
44. ...
'26.3.28 9:29 PM
(119.196.xxx.144)
무슨 ㅋㅋㅋㅋㅋㅋ 중3이면 저 정도는 그냥 내버려두세요.
저거 막으면 더 이상한 곳으로 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