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낀다고해도 이래저래 나가네요
노하우알려주세요
아낀다고해도 이래저래 나가네요
노하우알려주세요
한참 아낄때는 진짜 생존에 필요한거 빼고는 아예 안쓰는거죠
예를 들면 애들 교육비, 최소한의 식비, 관리비, 교통비, 세금만 빼고 안쓰는거
옷도 안사고
외식도 안하고
놀러도 안가고
근데 이렇게 극단적으로 줄이는거는 오래 못가더라구요. 딱 1년정도 했어요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절약하고 잘 모았어요
필요한 것만사요.
필요한 것도 안사고 아끼죠
사더라도 중고, 드림
식재료도 아주 싼것만
필요한건 사야죠. 꾸준히 절약생활 하시려면요.
시어머니 경우 혼자 사세요
겨울 여름 냉난방 안함. 식재료 쌀포함 10만원선
통돌이 세탁기 물받아 손세탁 .청소. 화분물주기.
설거지 물받아 사용. 냉장고외 전기 안쓰기 세탁기도 이불빨래만
한달 병원비 빼고 40만원으로 쓰세요
이번에 10년만에 갔어요
그럼 10년동안 어떻게 머리를 손질했나요?
저도 미용비를 좀 아끼고 싶은데 똥손이라 ..
수도세 7000원 전기세 14000원 나왔어요
혼자 살긴 합니다
돈을 거의 안쓰는 거 같아요. 욕구가 없음...
쌀 계란 반찬 이런거 엄마 언니 자식들이 보내주고
무지출인 날이 부지기수에요
이러니 통장에 돈이 쌓여갑니다.
소비항목 중 가장 큰것부터 줄여보세요.
식비면 식비 10프로 아끼는걸 목표, 아이 학원비면 줄이거나 카드할인 지역화폐 등 아낄 수 있나 보시고요. 보험도 생각보다 즐일 방법이 있더라구요.
소비가 큰항목부터가 중요해요. 갑자기 다 줄이려면 스트레스 받아서 오래 못해요. 큰항목에서 줄이면 점점 다른 항목도 차근차근 즐여보세요.
20년전 옷 아직입어요
가구 가전 같은건 안사고 먹는거에 돈 많이 써요
식비는 줄이지마세요
나중에 골병들어요
먹고만 사는거죠
.식비는 기본 장봐서 직접 해먹고 외식은 월에 한번정도
.미용실 펌 1년에 한번 , 커트는 저렴한곳에서 , 뿌염은 셀
프로
.의복 아울렛에서 2-3년에 한번만 구입
.기타 꾸밈비 최소화
.여행은 국내위주로, 해외는 5-7년에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