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가르쳐놓으면 그리고 그 애가 눈치도 없는 성향이면 그 애는 평생 사람 취급 못받는거 같아요.
남편 보면 진짜 안타까워요. 자기가 왜 친구가 없는지 승진이 안되는지 평생 모를테고 어디가서 무시당해도 몰라요.
그저 떡볶이 한알 더 받으면 기쁘고 처자식이랑 외식하러 가서 와이프가 돈내면 행복하고 회사사람이 밥사주면 럭키비키인거죠. 너무 병신같아요...
애를 가르쳐놓으면 그리고 그 애가 눈치도 없는 성향이면 그 애는 평생 사람 취급 못받는거 같아요.
남편 보면 진짜 안타까워요. 자기가 왜 친구가 없는지 승진이 안되는지 평생 모를테고 어디가서 무시당해도 몰라요.
그저 떡볶이 한알 더 받으면 기쁘고 처자식이랑 외식하러 가서 와이프가 돈내면 행복하고 회사사람이 밥사주면 럭키비키인거죠. 너무 병신같아요...
남자가 작은 이익에 목숨걸고 화내고 방방뛰는 스타일이면 너무 찌질하게 보이고 진짜 존중심 다 날아가요... 그런사람이 또 엉뚱한 곳에 돈은 엄청 잘써요 ㅋㅋ 저는 저희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어서 평생을 증오했네요 저 대학도 안 보낼 정도로 짠돌이, 자식들 교육비는 그렇게 아끼는 사람이 무슨 이상한 잡주식에 억단위 돈은 펑펑 쓰고 당연히 다 날리고.. 인연 끊고 싶은데 엄마때문에 명절마다 얼굴봐요. 볼때마다 저한테 용돈타령하는데 입을 꿰매고 싶네요
작은거 악착 같이 챙기고 큰 거 놓치는 사람들도 많죠
큰것만 확실히 챙기고 작은거 버리면 되는데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욕심은 많고 근시안적이라 주변 사람들 엄청 피곤하게 해요
결핍만큼 주변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던데 그 말이 딱 맞더라구요
머리가 안되는건지...
주식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
작은거 푼돈 먹다
큰돈 묵여요. 손해가 엄청 보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