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식당
메뉴가 단촐하면 저는 선택하고
쭉 단골돼요.
재료나 맛이 그거 하나 위해서
소비되고 고심한 거라 맛도 맛이지만
(무조건 중간이상은 감) 재료가 그래도
믿을만 해서요. 회전률이..
카페도 오만가지 수십가지 메뉴 있는데보다
딱 확실한거 몇가지..빵이나 샌드위치도 몇가지만
식당도 식당 이름이 그 메뉴거나
엄청 단촐하게 몇가지만 하는 곳
적어도 이 기준으로만 골라도 맛대가리 없을
확률은 10% 이하
카페나 식당
메뉴가 단촐하면 저는 선택하고
쭉 단골돼요.
재료나 맛이 그거 하나 위해서
소비되고 고심한 거라 맛도 맛이지만
(무조건 중간이상은 감) 재료가 그래도
믿을만 해서요. 회전률이..
카페도 오만가지 수십가지 메뉴 있는데보다
딱 확실한거 몇가지..빵이나 샌드위치도 몇가지만
식당도 식당 이름이 그 메뉴거나
엄청 단촐하게 몇가지만 하는 곳
적어도 이 기준으로만 골라도 맛대가리 없을
확률은 10% 이하
오 맞네요. 이거 저거 잡탕으로 하는데 대부분
맛 없어여
용산 아이파크몰 서*함박에서 그 10% 이하에 딱 걸렸죠
메뉴가 다이소급인 집은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