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졸검정고시 보는데 챙겨야될것있을까요?

궁금이 조회수 : 381
작성일 : 2026-03-15 15:08:01

고1자퇴하고 이번에 고졸 검정고시 보는데

제가 챙겨야될것있을까요??

 

책만 사주고 학원이나 다른건 안다니고 혼자 공부해요

수학은 기초가 없어서 포기하고 다른 과목만 공부한다는데 도와줄거나 챙겨줄것있나 경험자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해요

IP : 112.153.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3.15 3:20 PM (118.235.xxx.4)

    수학이든 뭐든 과락이 있지 않나요?
    검정고시는 졸업 자격 시험이라서 수능처럼 어렵게 나오지 않습니다 진짜 교과서 수준입니다
    이비에스에서 제일 쉬운 정승제 50일 수학이라도 듣게 하시고 어렵다고 하면 검고 학원 다니라고 설득해보세요

    학원도 일반 인문계처럼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이비에스에 검정고시 수업도 있습니다.
    https://www.ebs.co.kr/pass/best/ged/application/comprehensive

    여기 들어가시면 수험정보 있어요

    호니자 지내다가 누군가 만나고싶은 마음이 들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밖청소년들 모임 있어요
    청소년상담 복지센터는 지자체에서 하는거라 주소지가 거기인 주민은 무료로 상담 받습니다.
    학교밖 청소년 모밈이나 집단상담도 좋고요,
    학교밖 청소년 도움은 교육청에 문의하셔도 알려줍니다.

    가장 좋은건, 학원 안 다녀도 가까운 검정고시 학원에 상담이라도 받으러 가보세요 자녀와 같이 가자고 해보시고 거부하면 어머니라도ㅇ가보세요.
    수학만이라도 단과 들으면 좋겠네요

  • 2. ..
    '26.3.15 3:21 PM (39.118.xxx.199)

    지역에 있는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드림센터가 있어요.
    수업도 받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1:1 수업 가능한 지자체도 있고요. 공짜예요.
    제 지인이 안양지역에 교사가 제 아이가 일반고 다니다 1학년때 자퇴하고선 알아 봤거든요. 다음해 마이스터고 입학해서 실질적이고 이용하진 않았는데 상담은 했어요.
    혹여 나중에 대학갈때 면접전형으로 가게되면 센터에서 활동한 걸 인정해서 추천서같은 것도 써 주시고요.

  • 3. ..
    '26.3.15 3:52 PM (175.116.xxx.96)

    집에서 혼자공부하거나 사회와의 접점이 없으면 아이가 많이 힘들어해요.자칫하면 히키코모리처럼 밖에 안나갈수도 있어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지역마다 꿈드림센터있으니 등록하시면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이용해보세요.
    대학생멘토들이 학습지도도 해주고 상담. 동아리등등 여러가지있으니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사실 검정고시는 시험자체는 쉬워요.딱히 합불을 걱정안해도 될정도이긴한데 문제는 검정고시 마치고 대학을 가기원한다면 수능을봐야하니 수학정도는 학원다니면 좋을것같아요.

    요즘 검정고시학원에서는 단과강의도 있고, 수능대비도 해주니 한번쯤 상담받아보는것도 괜찮아요.

  • 4. ...
    '26.3.15 4:03 PM (114.204.xxx.203)

    수학 안하고 되나요
    모든 과목 최하기준이 있을텐대요
    수능도 봐야하고요

  • 5. 경험자
    '26.3.15 4:34 PM (1.240.xxx.98)

    과락은 없습니다. 수학 0점 맞아도 평균 60점 넘으면 합격이긴 해요.
    그렇지만 수학이 어렵지 않으니 포기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과목별로 시험을 볼 수도 있습니다.

    대학 안가면 수능 안볼 수도 있지요.
    대학을 가려면 그래도 검정고시 점수가 중요하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68 보유세 개편 찌라시 떴던데 10 .. 17:12:44 1,244
1802667 연어 세비체 할 때 맛있는 화이트 발사믹 식초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발사믹 17:11:31 184
1802666 이상황에서 공소취소는 이재명이 “내 임기전에는 꺼내지마라” 4 난 당당하니.. 17:10:35 489
1802665 카페와 식당을 쳐주는(?) 기준 3 17:08:52 582
1802664 전세제도가 없어지면 13 ... 17:02:01 882
1802663 이런 행동 성인 adhd 인가요? 7 00 16:59:54 918
1802662 50대 후반, 인생 말아먹음 2 인생 16:59:42 2,327
1802661 로퍼 추천해주세요 5 부탁드립니다.. 16:59:21 482
1802660 '이언주 뉴이재명 토론' 참석or 축사한 민주당 의원들 33 ㅇㅇ 16:58:37 584
1802659 최근 그알보면서 이상한 점 한가지. 4 수상 16:57:26 1,561
1802658 치과의사는 몇살까지 일할수 있을까요? 7 ........ 16:53:48 1,358
1802657 목욕탕에서 6 16:53:16 761
1802656 친할아버지가 오래 사셨으면 친정아버지도 오래 사실까요? 5 00 16:52:42 1,037
1802655 부부 두명 백만원으로 원없이 쓰고 사는것 같아요. 37 자유 16:50:49 3,247
1802654 송영길 "이명박·노무현 방향만 다르지 성격 비슷해 '노.. 39 송영길 16:46:30 1,047
1802653 방심하다 터진 동영상 하나 추천요 ㅎㅎㅎ 16:41:53 623
1802652 3백만 원 지원금에도 굶어죽은 20개월 아이…배달음식, 쌀 포대.. 7 ..... 16:39:35 1,560
1802651 공무원 수험서 같은거 살 때 포장해주는 책 비닐 3 16:37:33 402
1802650 30년전 라식 16 .. 16:34:40 1,308
1802649 호르무즈...이순신 장군 6 ㅇㅇ 16:28:33 1,279
1802648 셀린느 소프트 쇼퍼뱃 1 .. 16:27:41 440
1802647 어머니가 옷에 하얀 소금기가 많이 묻혀 나오시는데 왜일까요? 6 어머니 16:27:17 2,156
1802646 우산 어디 놓고 쓰시나요? 2 궁금 16:24:55 566
1802645 갑자기 잔치국수에 홀릭 11 16:18:53 1,428
1802644 전한길과 함모씨 22 .. 16:16:19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