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며 계속 생각나는 거예요.
만약 이 시대에 이순신 장군이 이란 쪽 장수라면
어떤 전투가 벌어져도 미국배 한 척도 안 살려보낼 것이고,
미국 쪽 장수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곳을 돌파해 호르무즈를 접수할 거라고....
뉴스를 보며 계속 생각나는 거예요.
만약 이 시대에 이순신 장군이 이란 쪽 장수라면
어떤 전투가 벌어져도 미국배 한 척도 안 살려보낼 것이고,
미국 쪽 장수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곳을 돌파해 호르무즈를 접수할 거라고....
이란과 이순신이라니..
이순신 모욕하는 글이네요
그곳이 큰 유조선이 다닐수 있는곳은 3킬로 남짓이라 그냥 이란땅에서 포를 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이란이 유리. 그냥 이란땅에서 지나가는 배가 다 보인다고 합니다. 소리를 질러도 들릴정도 거리래요.
지네 나라 국민을 그냥 도륙히는 미친정부예요
도찐개찐 입니다
이순신 장군을 모욕하는 글 아니죠.
오히려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을 아니까 하는 말
근데 윗님들 이순신 장군도 자신을 시샘하고, 아들을 질투하는, 나라버리고 혼자 도망쳐버린 미친 선조 아래서 오로지 조국을 위해 싸웠습니다. 호르무즈에서 미국과 싸우는 그 누군가도 그런 심정이겠죠.
이순신 모욕 글인가요
그만큼 지혜롭고 용맹하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