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원이나
'26.3.14 7:20 PM
(58.29.xxx.96)
선생이나 개판이네요.
2. 어머나
'26.3.14 7:21 PM
(175.121.xxx.114)
어딘데 저리
개차반인가요 빨기
과외 제대로 알아봐주세요
3. ...
'26.3.14 7:23 PM
(118.235.xxx.23)
경기 비학군지 입니다ㅠㅠ
소개받아 한 전문과외쌤마저 저러니..절망입니다.
김과외에 구인 올렸더니 전부 대학생 새내기들만 연락와요ㅠㅠ
4. OO
'26.3.14 7:24 PM
(220.70.xxx.227)
그정도 성적이면 인강으로도 충분할것 같은데요. 지금 괜히 학원이니 과외니 옮겨다니면서 시간낭비 하지말고, 수만휘에서 인강 강사 특징/후기 확인해서 몇개 추려보고 아이한테 선택하게 하세요.
5. ㅇㅇ
'26.3.14 7:36 PM
(116.121.xxx.103)
의지가 있는 아이면 인강을 듣게 권하세요.
동네 학원이나 비학군지 수학과외하시는 분 수준이 그정도면
오히려 인강이 훨씬 좋아요.
우리집은 아이 둘다 인강 들었고 둘 다 이과 수학 1등급 받았어요.
진도도 내마음대로 나갈 수 있는데 왜 굳이 학원을.
물론 자기주도 학습과 공부 욕심이 있는 아이들 기준이에요.
6. . . . .
'26.3.14 7:42 PM
(175.193.xxx.138)
아니...기하도 아니고, 확통은 학생들 많은데, 왜 저렇게 관리하나요. 아이가 많이 불안한가봐요.안스럽네요.
차라리 의욕많은 새내기 과외쌤 낫지 않나요?
같은 고교 졸업생 중 수학 상위권 선배.
아니면, 인강으로도 충분히 성적 낼 수 있을텐데...
잘하는 아이니, 잘 추스르고 좋은 성적 내기를 바랍니다.
7. ㅇ
'26.3.14 8:05 PM
(175.197.xxx.135)
경기도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대치 목동 쪽 권역이면 주말에라도 엄마가 운전해서 수강하시면 어떨까요
8. 음
'26.3.14 8:06 PM
(112.169.xxx.195)
내신 상위권은 학원에서 알아서 챵겨주는데 이상하네요
9. ..
'26.3.14 8:08 PM
(175.116.xxx.96)
인강은 겨울에 개념수업 들었는데 문과라 수학감이 그닥없어서 질문소화가 제대로 안되어 힘들어해서 학원.과외를 알아봤는데..이리되네요.
2주동안 학원.과외만 알아보고 돌아다니다 시간이가니 아이가 너무불안해하네요ㅠㅠ
웬만하면 끄떡도 안하는 남자애가 스카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엉엉우니
제가 뭘 더 어떻게해야하나 애가 탑니다.
10. 혹시
'26.3.14 8:20 PM
(221.141.xxx.215)
울었다니 딸인 줄 알았는데ㅜ 남자애가 울 정도면 진짜 많이 상처입은 모양이네요. 딱해라…
동탄이나 수원 정도면 괜찮은 선생님이 진짜 꼼꼼히 잡아주는(이건 선생님 실력 플러스, 성격에 좌우되는 면이 커요,
제대로 안 가르쳐 보내면 본인이 속상해 하는 쌤을 찾아야 해요)
학원 이름 두어 개 알려드릴 수 있어요.
그냥 들어본 데 말고, 제가 아는 애들이 다녀서 실력을 알고 있는 곳이요.
원글님 혹시 필요하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학원 이름 쓰고 바로 지울게요. 광고 오해 받긴 싫어서요.
11. 비학군지
'26.3.14 8:25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비학군지 지방인데 학원 괜찮은데가 없어서 일찍 포기하고
인강으로 해요
ㅎ인강으로 열심히하면 될것같은데요
학원에서 주 몇회해가지고 절대 안되요
12. ..
'26.3.14 8:31 PM
(175.116.xxx.96)
윗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경기북부에요ㅠㅠ
13. 주변에
'26.3.14 8:35 PM
(218.51.xxx.191)
소규모 공부방같은 학원 찾아보세요
중고등 전문으로
그샘에게 과외식으로 요청하세요
14. 아아
'26.3.14 8:35 PM
(221.141.xxx.215)
아아 그렇군요 ㅜ 도움이 될 수 없어 속상하네요.
아이가 성실한 것 같은데 꼭 그에 맞는 보답을 받을 수 있길… 잘 맞는 학원 꼭 찾으시길 바라요!
15. Aa
'26.3.14 8:49 PM
(61.39.xxx.39)
비학군지에서 학원 선택에 큰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있어서 너무 안타깝네요.
비학군지 학원들이 좀 그렇죠.
수업 시간도 제대로 안지키고 한두시간 일찍 끝내는 경우도 다반사고ㅠㅠ
부디 잘 맞는 학원 찾으시길 바랍니다.
16. 너무속상
'26.3.14 8:49 PM
(121.138.xxx.9)
너무 속상하겠어요.
확통런이라서 확통수업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동네는 의외네요.
인강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오르새t 이미지t 등 선택지많고
아니면 대치동 일타수업 라이브 라도 들으면 어떨까요?
17. ..
'26.3.14 9:03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저 학원가 오래있던 사람인데요
사실 명문대 나와 진짜 잘난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제도권 직장에 한 번이라도 발을 걸칩니다.
대부분 그런 곳 못 들어간 사람들이 학원으로 와요.
그래서 고등은 어려워서 못 가르치는 학원 선생이 훨씬 많아요.
경기 북부시면 차선으로 중계동쪽 학원가 알아보세요
그나마 학군지에서 강사하는 분들은 좀 낫습니다.
꼭 학력도 보세요. 서성한 이상은 나와야 고3 과정 가르칠 수
있어요. 본인도 못했던 과목을 어떻게 가르치겠어요. 다 아는만큼 본인이 성취해낸만큼만 가르칠 수 있음.
18. ..
'26.3.14 9:10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저 학원가 오래있던 사람인데요
사실 명문대 나와 실력있고 잘난 사람들은 학원가로
오게 되더라도 어쨌든 제도권 직장에 한 번이라도
발을 걸칩니다. 전직 대기업을 다녔다던가, 커리어 스펙이
하나라도 눈에띄는 게 있음. 그래서 대치동에 박사급이나
전문직급 인력에 종사하던 강사분들이 실제로 많죠.
대부분 그런 곳 못 들어간 사람들이 바로 동네 학원으로 와요.
그래서 고등은 어려워서 못 가르치는 학원 선생이 훨씬 많아요.
경기 북부시면 차선으로 중계동쪽 학원가 알아보세요
그나마 학군지에서 강사하는 분들은 좀 낫습니다
꼭 학력도 보세요.
가르치는 거랑 학벌은 관련 없다는 건 대부분 그 학벌을
못 가진 강사 시장에서 흔힌 자기 변명 같은 거에요.
그래도 서성한 이상은 나와야 고3 과정 제대로 가르칠 수
있어요. 본인도 못했던 과목을 어떻게 가르치겠어요.
다 아는만큼 본인이 성취해낸만큼만 가르칠 수 있음.
19. 중계동
'26.3.14 9:16 PM
(125.180.xxx.243)
중계동 학원가로 가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20. 그런데
'26.3.14 9:19 PM
(118.235.xxx.121)
시간이 부족하니 인강 들으셔야죠. 정승제 이비에스 수능특강 수업 좋습니다. 개념만 되어있어도 수능특강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만약 수능특강 수업이나 교재가 없으면,
이투스에서 정승제 확률과 통계만 들으세요. 제일 고난이도로 들어도 이해갈 정도로 다 쉽게 설명해줍니다.
문제 풀고
설명 듣고
틀린 문제
맞았으니 왜 맞았는지 모르는 문제들
개념 설명
칠판에 쓰면서 설명하라 하세요
저희 애들은 확통을 정승제 수능특강 수업 들은 다음 자이스토리만(기출)만 풀었을ㅇ퓨인데 확통만큼은 전1이었었습니다. 수학 시험 어려운 학교고, 카이스트 조기입학한 아이들보다 확통만큼 잘 했었습니다.
다른 수학 파트의 문제들도 설명하면서 공부하면 좋긴한데. 특히 확통은 진짜 본인이 완벽하게 납득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응용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시간 많이 걸리지 않으니 이번 주말이라도 실험해보시길.
21. 내신은
'26.3.14 9:22 PM
(175.209.xxx.199)
내신은 무조건 학교 주변 수학학원.
없다면 일단 인강 일타강사꺼 들으면서 심신 안정.
학원 의지해야하면 중계동 학림 학원 보내세요.
제일 무난해요
22. 아이고
'26.3.14 11:49 PM
(61.105.xxx.14)
라이드 해줄 수 있으면 가까운 학군지 학원으로
보내는건 어떠세요
23. 그정도면
'26.3.15 12:12 AM
(218.147.xxx.180)
중계동 가시거나 대치학원주말에 가셔야하는거 아니에요??
24. 세상에
'26.3.15 1:27 AM
(121.190.xxx.190)
어디 좋은 학원 수소문해서 소개로 보내시지 그러셨어요
학군지에선 듣도보도 못할일이에요..
과외쌤도 선넘네요
저도 애과외쌤이 질문한거 한문제 10분걸려서 결국답지보고 해주고 해서 끊은 기억
저소개해준 그집은 아직도 잘받고있긴한데...안타깝네요
좋은 학원 수소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