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0 9:20 AM
(49.165.xxx.38)
.박진영 이 사람도.. 이동형 파에요..
이동형유튭 나와서 맨날 이상한 소리함..
2. ㅇㅇ
'26.3.10 9:21 AM
(223.39.xxx.225)
헐 ㅡ 박진영까지 등판?
3. 성냥
'26.3.10 9:26 AM
(39.124.xxx.146)
저도 깜짝 놀래서 2번을 돌려서 봤어요
4. 저도
'26.3.10 9:28 AM
(112.184.xxx.188)
어제 듣다가 저거 뭐래는 거니 깜짝 놀랐어요. 평소에도 아슬아슬 해서 늘 쎄했는데 어제 확실하게 스탠스 보여주더라고요.
5. . .
'26.3.10 9:28 AM
(223.39.xxx.107)
장르만여의도에서 어찌나 헛소리 해대던 지.
처음엔 말 잘하네 했다가 이거 뭐 들을수록 ㅠㅠ
남천동 안들으면서 편해진 귀가 다시 피곤해지더만요.
6. ㅇㅇ
'26.3.10 9:29 AM
(174.196.xxx.98)
저도 기가 막혀서 혹시 내가 곡해했나 하고 몇 번을 돌려들었어요. 끝까지 정말
한인섭 교수가 그 비아냥에 정색하고 하지만 점잖게 반박하는 모습 보고 저도 겨우 화를 눌렀어요.
7. 맞아요.
'26.3.10 9:31 AM
(112.184.xxx.188)
한인섭 교수님 덕분에 사이다로 눌렀네요.
8. ..
'26.3.10 9:31 AM
(58.29.xxx.20)
지지율60%에 미쳐있군요. 원래 본인 흠 잡히는거 엄청 예민하고 즉각 반응하며 직접 SNS에 글 써 가며 변명하고 본인 치적 홍보에 예산 많이 쓰던 사람이고 계산 빠른 사람. 이동형 제일 역겨움. 문통 검찰개혁 못했다고 지랄지랄 비난했으면서 이재명은 무한 쉴드치고있는 이중성.
주변에 한자리 원하며 찬양하는 사람들 역겨워요.
9. ㅇㅇ
'26.3.10 9:34 AM
(49.164.xxx.30)
저도 어제 정말 실망했고 불쾌했습니다
이동형이나 박진영이나 역겨움
본인도 부끄러운지 아는지 얼굴은 빨개지던데,이재명은 이동형때문에 더 마이너스
10. ㅇㅇ
'26.3.10 9:34 AM
(118.235.xxx.224)
김어준을 겨냥한 말이예요
이재명을 둘러싼 인사들을 욕할게 아니라 차라리 솔직담백하게 이재명을 욕하라는 거예요
킹메이커로 정치권력을 잡고싶은 김어준의 실체를 잘 알고 있으니까 저런 말이 나오는거죠
11. ...
'26.3.10 9:35 AM
(211.30.xxx.30)
박진영 초심을 잃었군요.
계엄때 국회로 달려간 사람들,
눈이 쏟아져도 법원과 광화문을 채웠던 사람들,
추운날 남태령으로 달려가 경찰과 대치했던 사람들
그들이 코스피 5000, 부동산 안정을 바라고 거길 달려갔겠어요?
해주면 고맙지만 이루지 못하더라도
이재명대통령을 진심으로 보듬고
이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들과 누구보다 앞장서서 싸웠을 사람들입니다.
환율이 올라도, 경제가 날뛰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너무너무 행복한 국민들이었다구요.
바라는건 오직하나, 철저하게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해서 다시는 노무현처럼, 조국처럼, 이재명처럼 당하는 사람이 나오지않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어요.
그런 국민들을 겨우 지지율 60프로에 비유해 조롱하는 저런 인간들은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훼방꾼일 뿐입니다.
12. 성냥
'26.3.10 9:35 AM
(39.124.xxx.146)
한교수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였어요
저는 제 귀를 의심했어요
대통령님 지지도가 올라가니 본인들도 뭐가 올라갔다는
착각에 빠진건지 참 시청자로서 건방지다고 느꼈어요
이렇게 또 한사람을 손절하네요
13. ......
'26.3.10 9:35 AM
(49.165.xxx.38)
-
삭제된댓글
YS가 하나회를 해체하는 것 처럼 개혁은 신속하게
마무리 해야된다! 그런데 문대통령을 보고 있으면 속이 답답하다
근데 지금은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 무한쉴드 치고 있음.
완전이 맛이 감...
14. ㅇㅇ
'26.3.10 9:41 AM
(175.119.xxx.208)
어제는 정말 무슨 지령받고 나온사람 같았어요
같고있는 온갖논리 끌어와서는
딱 꼰대스타일로 남의말 안듣고 자기주장만, 높은톤의 억누르려는 말투로
정말 불쾌했어요
한교수님 방어 잘하시고 할말 해주셔서 감사해요
15. ......
'26.3.10 9:42 AM
(49.165.xxx.38)
이동형...==YS가 하나회를 해체하는 것 처럼 개혁은 신속하게
마무리 해야된다! 그런데 문대통령을 보고 있으면 속이 답답하다
근데 지금은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 무한쉴드 치고 있음.
완전이 맛이 감...
16. ㅇㅇ
'26.3.10 9:45 AM
(125.143.xxx.221)
박진영 이 사람도.. 이동형 파에요..
이동형유튭 나와서 맨날 이상한 소리함.. 22222222
공취모, 뉴이재명파들과 한몸입니다
17. ㅠㅠ
'26.3.10 9:47 AM
(220.72.xxx.2)
이상한 소리 해대는 사람 잘 걸러야 할텐데 ㅠㅠ
18. ...
'26.3.10 9:49 AM
(174.196.xxx.98)
저는 범민주진영이라고 해도 각각 다른 스피커를 더 선호하고, 내 의견과 비슷한 사람의 의견을 더 믿는 것은 사람으로써 어쩔 수 없고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서로에게 멸칭을 붙여가며 개개인의 의견을 그 멸칭 아래 결박시키고 단정짓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제 성향이에요.
그런데 어제 더 나은 민주주의를 늘 바라고 살았던 시민들을
단순악플러로 취급하는 것에는 큰 모욕을 느낄 수 밖에 없었어요.
19. 자신들이
'26.3.10 9:53 AM
(211.208.xxx.76)
킹메이커라는 착각과 선민의식가득한
스피커
어디서 저런것들만 들러붙어서 찬양찬양
코스피5000된 역사적인날? 합당 얘기 꺼냈다고
ㅇㅈㅁ 업적을 가렸다나?
무슨날은 문프 sns사진 올렸다고 대통령 집권초기
재뿌린다고 ㅈㄹㅈㄹ
그냠 뭐든 갖다붙여서
초록은 동색이라더니
신인규나 이동형이나 명민준이나 박진영이나 박영식
얼굴 벌개져서 감정컨트롤도 못하고
지금 정부안 당청으로 정한건데 왜 딴지냐고
법사위 의원들 강경파로 몰아가는 걸로 정하고
난리난리 부르스
20. ..........
'26.3.10 9:59 AM
(61.82.xxx.19)
박진영 이 사람도.. 이동형 파에요..
이동형유튭 나와서 맨날 이상한 소리함.. 3333333
21. 딱 제마음
'26.3.10 10:41 AM
(1.233.xxx.223)
박진영 초심을 잃었군요.
계엄때 국회로 달려간 사람들,
눈이 쏟아져도 법원과 광화문을 채웠던 사람들,
추운날 남태령으로 달려가 경찰과 대치했던 사람들
그들이 코스피 5000, 부동산 안정을 바라고 거길 달려갔겠어요?
해주면 고맙지만 이루지 못하더라도
이재명대통령을 진심으로 보듬고
이대통령을 비난하는 자들과 누구보다 앞장서서 싸웠을 사람들입니다.
환율이 올라도, 경제가 날뛰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너무너무 행복한 국민들이었다구요.
바라는건 오직하나, 철저하게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해서 다시는 노무현처럼, 조국처럼, 이재명처럼 당하는 사람이 나오지않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어요.
그런 국민들을 겨우 지지율 60프로에 비유해 조롱하는 저런 인간들은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훼방꾼일 뿐입니다2222
22. ㅇㅇ
'26.3.10 10:55 AM
(174.196.xxx.98)
저도 211. 30 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눈이 쏟아져도 법원과 광화문을 채웠던 사람들,
추운날 남태령으로 달려가 경찰과 대치했던 사람들
그들이 코스피 5000, 부동산 안정을 바라고 거길 달려갔겠어요?
해주면 고맙지만 이루지 못하더라도 33333
저는 해외 살아서 게엄당일에 국회로 가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2차 계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소리에
바로 비행기표 사서 한국에 갔습니다.
불과 며칠 박에 있지는 못했지만
그 때 그 순간 간절하던 사람들의 눈빛 다 생생해요.
그런 시민들을 모욕하면 안돼요.
23. 그런데
'26.3.10 11:10 AM
(122.34.xxx.60)
김민석, 정성호를 욕하지말고 이재명을 욕하라니.
그럼, 쿠데타 동조하거나 방조한 한덕수나 최상목이나 다른 장관들 왜 수사받고 재판 받나요?
총리가 장관이 정말 검찰개혁 의지가 있었다면 사직서 들고 가서 직을 걸고라도 고언을 드렸엏겠죠
술집 가서 안주 마음에 안 든다고. 사장 나와~~ 소리 지르는 불량고객도 아니고.
총리실산하 TF라면 총리가 최종적으로 당연히 책임 있는거고,
무엇보다 TF를 대부분 검사로 구성한 게 큰 문제.
두 명인가 경찰이고 전부 검사가 법안을 만들었다는데.
왜 김민석, 정성호가 책임을 안 집니까?
정성호는 국무회의때 대통령이 특사경 검사지휘권 이상하다고 계속 그랬는데도 특사경 지휘를 검사가 해아한다고 했었고
이번 법안에 특사경을 검사가 지휘하잖아요
특사경 부처가 넓던데 이걸 다 수사지휘하면 검찰이 결국 전 부처, 중수청 있는 행안부 다 먹는거죠
24. ㅇㅇ
'26.3.10 11:31 AM
(174.196.xxx.98)
그러니까요.
총리산하 tf팀이 원개혁안을 대폭수정해서 민주시민들이 그렇게 원하던 검찰개혁안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 놓은 것에는 분명 책임이 있는 것인데, 그것을 비판하는 시민들을 보고서는 너희 사실 욕하고 싶은 것은 대통령이잖아 - 비판하는 시민들을 무슨 세력처럼 몰이하고- 그러니 비겁하게 그러지 말고 대통령 욕해. 너희들은 그냥 대통령 욕하고 싶은 사람들이잖아. 이렇게 모욕하고 호도하는 것이었죠.
이재명 대통령 취임하고 잘한 부분 정말 많아요.
다만- 완벽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민주사회를 위한 가장 본질적 부분이 검찰개혁에 있다는 것을 오랜 경험과 상실로 체득한 시민들이 간절히 원하는 그것을 최우선으로 원하는 것 뿐인데.
지금껏 어떤 민주정부도 갖지 못한 기회잖아요.
개혁안은 몇 십년동안 계속 연구하여 준비되어 있고, 여당이 범민주세력 포함해서 과반이 넘고, 최대야당은 지리멸렬하고 있는.
그래서 그것에 대해 이것은 어니다 말하는 시민들을 다른 사람 말만 듣고 따라가는 자기 생각이 정립 안된 존재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