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3.9 12:06 PM
(58.237.xxx.182)
오늘도 한 두 주 줍줍
코로나땐 더 긴 시간으로 떨어졌어요
결국 회복했지요
2. 음
'26.3.9 12:07 PM
(210.205.xxx.40)
이런 폭락장은 십년에 한두번 오는 기회 일거에요
3. 저도
'26.3.9 12:08 PM
(59.6.xxx.211)
하닉이랑 코스닥etf 줍줍했어요.
아직 매수자금이 좀 남아있어서 다행
4. ㅇㅇㅇ
'26.3.9 12:09 PM
(58.237.xxx.182)
전 코덱스, 코스닥 etf 줍줍하고
삼성전자와 대형주 중심으로 조금 줍줍
5. 지금
'26.3.9 12:11 PM
(106.101.xxx.190)
살때 아닌가요?
6. 울
'26.3.9 12:12 PM
(222.236.xxx.112)
남편도 자꾸 삼성 하이닉스 사야 된다는데
제가 말렸어요. 다른거 물타기한것도 있어서요.
7. 님이 100%
'26.3.9 12:15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책임쳐줄 것도 아니잖아요
신중해질 필요는 있는거죠
8. 저도
'26.3.9 12:16 PM
(141.153.xxx.15)
미국 사는데 내일 장 열면 코스닥 추매할거에요.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같은 경우는 사야하는 거에요.
주식은 여유돈으로 하시고 항상 현금을 남겨두고 오늘같은 날에는 분할 매수로 들어가야죠.
그동안 코스닥 너무 많이 올라서 못샀는데 드디어 매수 할수 있겠네요.
저 삼전도 4000주 있어요. 숫자상으로 잠시 황홀 했지만 떨어져도 다 들고 갑니다.
미국장도 지금 다 빠지고 있어요. 한국 주식만 그런거 아니니 패닉셀 하지 마세요.
미치광이 트럼프는 일요일에 골프 첬다네요 .........
9. 님이 100%
'26.3.9 12:17 PM
(223.38.xxx.208)
책임져줄 것도 아니잖아요
보다 신중해질 필요는 있는거죠
10. .....
'26.3.9 12:17 PM
(182.224.xxx.149)
지나고나면
그때가 기회였어....하며 아쉬워하게 되는데
막상 당일은 너무 무섭죠.
매번 같은 패턴.ㅠㅠ
11. 어디가 바닥인지
'26.3.9 12:18 P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그 누가 알겠어요
지금이 아직도 고점인지 아닌지
그 누가 알겠어요
함부로 주식 조언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12. 달려라호호
'26.3.9 12:18 PM
(49.169.xxx.188)
님 경험과 지혜의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지성으로 떨뻔했네요 자주 써주세요!
13. ...
'26.3.9 12:20 PM
(117.111.xxx.93)
-
삭제된댓글
삼전 외인들이 몇주째 계속 팔아서
지분율이 52%에서 49%로 내려왔어요
유가,환율 폭등인데 외인들이 계속 팔아재끼면
개미들이 언제까지 감당 가능할까요?
14. 어디가 바닥인지
'26.3.9 12:20 PM
(223.38.xxx.3)
그 누가 알겠어요.
지금이 고점인지 아닌지
그 누가 알겠어요.
함부로 주식 조언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15. ㅁㅁ
'26.3.9 12:22 PM
(223.39.xxx.36)
지난 주 판 거 예수금으로 가지고 있다가 소심하게 하닉 2주 샀어요~
16. 각자도생
'26.3.9 12:23 PM
(223.38.xxx.198)
그책임은 본인몫으로 100% 돌아오죠
결국 각자도생입니다
17. 유리
'26.3.9 12:25 PM
(124.5.xxx.227)
Lg생건 갖고 있어봤어요?
18. 음음
'26.3.9 12:25 PM
(117.110.xxx.143)
지난 주 금요일에 조금 오르길래
얼른 코스피 지수 ETF를 30프로 정도 매도 했었는데요. 너무 후회돼요.
다 팔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오늘 들어가야하는데...
일단 삼전과 하닉은 금욜에도 안팔고
당분간 안팔겁니다.
어차피 오를거라서요.
19. 여기말 듣고
'26.3.9 12:29 PM
(223.38.xxx.37)
판단해도 누구도 대신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20. ㅁㅁ
'26.3.9 12:31 PM
(223.39.xxx.36)
지금 사놓고 당분간 안 들여다보면 됩니다..
무럭무럭 커있길~~
21. 그타이밍이 지금
'26.3.9 12:32 PM
(223.38.xxx.9)
인지 아닌지는 여기 아무도 몰라요
22. …
'26.3.9 12:34 PM
(121.141.xxx.144)
다른 글도 읽었어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3. 원글님은
'26.3.9 12:4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삼전을 얼마에 사셨는지 궁금합니다
24. 으이그
'26.3.9 12:52 PM
(116.33.xxx.224)
지금은 줍줍할때 아니라니까들 그러시네
그냥 며칠 지켜보시라니까요
답답들허네~~~
25. .dgg
'26.3.9 12:53 PM
(125.132.xxx.58)
지수 2-3000 천 밴드에서 폭락이랑 6000에서 폭락이랑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폭락이 언제나 기회인건 아니고 꼭지에 들어가서 장투 하면 되. 가 제일 어리석어요. 누가 봐도 쌀때 사서 장투 하는거지.
26. ㅌㅂㅇ
'26.3.9 12:55 PM
(117.111.xxx.121)
폭락이 언제나 기회인건 아니고 꼭지에 들어가서 장투 하면 되. 가 제일 어리석어요222
27. ...
'26.3.9 1:01 PM
(124.50.xxx.169)
원글님 말이 다 맞말. 어디 틀린데가 없구만..
분할매수하는 거라고 얘기를 해도 못 알아 들으시는 분 있으시네요. 홀랑 백퍼 사는게 아니고 나름 개인적으로다가 가진 돈의 엔분의 1을 사시라고요. 또 딸어지면 다시 엔분의 1사고. 이런 원론적인 얘기 해 주시는 분 있는 게 고마운거예요.
1번2번3번. 모두 맞말. 저도 분할 매수 들어갑니다
이런 때 매수지요. 매도가 아니라요.
원글님 자주 올려주세요 감솨
28. ...
'26.3.9 1:03 PM
(1.228.xxx.227)
외인들살때 사도 안 늦을거 같아요
29. ...
'26.3.9 1:04 PM
(124.50.xxx.169)
엔분의 1 원칙을 정해보세요
지금부터 5퍼 내려가면 가진 돈의 7분의1을 더 산다 등등 이게 분할매수
30. 그 타이밍을
'26.3.9 1:14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여기가 누가 맞출 수 있냐고요
더 지하가 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31. 그 타이밍을
'26.3.9 1:23 PM
(223.38.xxx.231)
여기서 누가 맞출 수 있냐고요.
더 지하가 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32. 그렇죠
'26.3.9 3:16 PM
(223.38.xxx.196)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남기신 명언이 있죠
바닥인 줄 알고 들어갔더니 지하가 있더라
그것도 지하 10층까지 있더라
33. 더 지하가
'26.3.9 3:49 PM
(223.38.xxx.210)
깊이 있으면 어쩌려고요?
34. ...
'26.3.9 4:11 PM
(58.235.xxx.119)
구구절절 원글님 말씀이 옳다는데 손!
누구는 비웃어도 누구는 알아듣고 배우겠죠.
장이 나빠도 좋아도
현금도 종목으로 쥐급하면 기회는 항상오죠.
35. 무슨
'26.3.9 6:36 PM
(119.149.xxx.215)
무슨 분할매수를 지금 한다는거야
병신같이
그저 처올릴거란 망상속에 자꾸 사재끼면
식구만 늘어나지
자꾸 말로 떠받들면 추세가 바뀔거란 생각
고점에 처사고 고수들이 그렇게 말렸는대도
어쩌리
그러면서 배우고 심장썩는거지
그래봤자 고작 뻔한 삼성
36. ㅇㅇ
'26.3.10 4:20 AM
(61.80.xxx.232)
주식 도움되는글 저장합니다
37. ㅇㅇ
'26.3.10 6:41 AM
(125.130.xxx.146)
지수 2-3000 천 밴드에서 폭락이랑 6000에서 폭락이랑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222222
38. 집단지성
'26.3.10 9:17 AM
(211.234.xxx.225)
어제 폭락장의 공포에서 분할매수 하신분들 오늘
느긋한 마음으로 이글을 보셨을거고
어제 폭락장에서 살기회에 못 사신분은 아쉬워 하고
다음기회를 보시면 되는거고
어제 폭락장에 포모에 던지신 분만 손해나는 장입니다
보통 초보때 왔다갔다하죠
그런분들에게 조금 여유를 갖자고 쓴글입니다
다행히 오늘 상승을 주네요
만일 오늘 하락이었어도 현금가지신분은
좋은 분할매수 타이밍 이었죠
39. 저
'26.3.10 11:20 AM
(222.109.xxx.173)
계속 분할매수 했어요.총알을 더 넣지 못한게 아쉽더라구요
40. ㅇㄹㅇㄹ
'26.3.10 11:53 AM
(211.184.xxx.199)
미래는 알 수 없죠
장기로 계속 갈꺼면 폭락장에 줍줍하는 거 너무 좋은 전략이에요
전 예수금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를 한번은 줄 것이라 생각하고
그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41. 달려라호호
'26.3.10 2:38 PM
(49.169.xxx.188)
어제 하락 때 사야 되는 건 아는데 심리를 역행하는 거라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레도 님 덕분에 하이닉스 처음 진입햇어요 ㅎㅎ소심이라 귀엽게 두 주 삿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오늘 오르는 거 보니 두 주만 산 게 너무 아쉬워요 기회는 또 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