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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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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특종 중 "팩트"라는 부분만 옮깁니다

ㅇㅇ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6-03-10 08:59:12

매우 최근에 대통령의 최측근 정부인사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취소해줘라."

(이런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이에 대해 그 검찰 간부 중 하나는 이렇게 답했다.
"절차를 밟아서 정식으로 지휘하셔라."

그리고 이에 대해 검찰 내에서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우리 검찰과 거래를 하려고 하는구나."

 

IP : 98.61.xxx.6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일이네요
    '26.3.10 8:59 AM (211.234.xxx.53)

    이미 직권남용으로 기소할 준비도 하고 있다는데

  • 2. ...
    '26.3.10 9:00 AM (118.235.xxx.171)

    사실이라면 이건 법 위반입니다
    파장이 엄청나겠네요
    대통령이 검찰과 거래하다니..

  • 3. ...
    '26.3.10 9:00 AM (59.10.xxx.5)

    검찰은 끝까지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칠 거예요.
    그리고 이잼 대통령 흠집 찾아서 마일리지 쌓고 있을 지도.
    그리고 나서 임기 끝나면 모르죠.
    검찰들이 잘하는 게 있는데요.

  • 4. 이런 위험한
    '26.3.10 9:00 AM (211.234.xxx.53)

    일을 한 순진한 명팔이 최측근(?)이 누구일까요?

  • 5. ㅇㅇ
    '26.3.10 9:00 AM (106.101.xxx.192)

    기가 막히네요. 진실이 뭔지.

  • 6. 비겁하네
    '26.3.10 9:01 AM (115.139.xxx.140)

    최측근 누구요?? 맨날 장윤선 기자가 청와대 관계자에게 들은 어쩌고 저쩌고.
    장인수 기자 아주 맛이 갔네요. 팩트를 거론하려면 최측근이 누군지 밝혀야죠.

  • 7. 공취모도 웃겼죠
    '26.3.10 9:02 AM (211.234.xxx.53)

    국회에서 법안으로 할 수 있는일을
    왜 전국을 돌아다니며 대통령 공소취소 기자회견을 하고 다닌다는건지?

  • 8. 이제야
    '26.3.10 9:04 AM (118.235.xxx.248)

    모든 퍼즐이 맞춰집니다
    봉욱을(김앤장 출신)
    민정수석으로 앉히고
    김민석과 정성호를 행동대장으로 검찰강화 법안
    만들고
    이언주 한준호 강득구 이건태... 공취모 만들고..
    와...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설마했던 의심의 실오라기가 풀리네요

  • 9. 장인수
    '26.3.10 9:07 AM (211.177.xxx.43)

    미쳤나요.
    이런식으로 팩트라고 취재한거라고 그렇게나 설레발 떤거예요?

  • 10. 장인수 기자
    '26.3.10 9:07 AM (211.234.xxx.39)

    https://youtube.com/shorts/_b79UoS19qo

    현 정부안은
    민주당한테 위엄한 법안이라는데 왜 만든거죠?

  • 11. 검찰개혁
    '26.3.10 9:07 AM (58.182.xxx.59)

    김민석 같음
    아니면 국무총리실에서 빨리 반박 해 주세요.

  • 12. ...
    '26.3.10 9:08 AM (118.235.xxx.75)

    이재명은 오로지 본인의 안위를 위해
    대통령이라는 권력이 필요했던 사람..
    참담합니다

  • 13. 그치
    '26.3.10 9:08 AM (210.117.xxx.44)

    거래를 하고 있었구나!!

  • 14. 진짜
    '26.3.10 9:09 AM (211.234.xxx.39)

    어쩌려고 그 측근이라는 인간은 이런짓을 하죠?

  • 15. 검란
    '26.3.10 9:10 AM (180.75.xxx.79)

    어쩐지 검찰개혁의 주체인 ㄱ검들이 조용하다 했어요.
    이런 딜을 하고 있었으니 그랬던거겠죠.
    처음주터 내각인사가 이상하긴 했어요.김앤장출신이 들어오질 않나...

  • 16. ..
    '26.3.10 9:11 AM (223.39.xxx.30)

    명팔이 최측근이 누군가요? ㅋㅋㅋㅋㅋ
    이재명을 팔아 이재명을 죽이려한다..... 그건 극우잖아요?

  • 17. 이보세요
    '26.3.10 9:14 AM (121.88.xxx.132)

    장인수기자가 한 말 중 부분만 따와서 선동하세요?
    그 다음에 했던말도 들어보시면
    거래한거 아닙니다

  • 18. ㅇㅇㅇ
    '26.3.10 9:16 AM (182.212.xxx.174)

    최측근이 누굴까 - 파장이 엄청날듯

  • 19. ㅇㅇ
    '26.3.10 9:17 AM (98.61.xxx.68)

    ㄴ 이보세요. 제목에 장인수 기자가 팩트라고 한 부분만 옮긴다고 했잖아요. 그 다음 부분은 취재와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간 거라고 해서 제외한 겁니다. 게다가 김어준이 계속 끼어들면서 이재명 방어해서 맥락도 계속 끊기고. 의심스러우신 분들은 직접 가서 보세요.

  • 20.
    '26.3.10 9:19 AM (58.228.xxx.36)

    장인수,봉지욱 다 똑같네
    팩트는 없고
    으이구

  • 21. ..
    '26.3.10 9:20 AM (211.36.xxx.218)

    또 음모론 장인수기자는 그렇게 못믿겠다는 검사에게 듣고 옮겼다는건가요

  • 22. 공소취소
    '26.3.10 9:20 AM (112.214.xxx.184)

    공고취소를 위해서 검찰개혁이 아닌 검찰권한을 오히려 강화시켜준다는 건가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 하는 짓을 보면 이 말이 솔직히 더 설득력 있게 들리네요 계속 검찰개혁 정부법안을 밀고 있잖아요 게다가 힘을 빼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실어주죠

  • 23. ...
    '26.3.10 9:21 AM (106.101.xxx.253)

    취재원을 밝히는 기자가 이세상에 어디있어요?

    이상한 사람들 천지고만.....

  • 24. .....
    '26.3.10 9:21 AM (219.250.xxx.242)

    대통령이 지시한것인거처럼 왜곡하지 마세요
    누가 그랬는지 나중에 밝혀지겠죠
    장기자의 그 후 발언들은 검사들이 이대통령의 발언들을 잘 보고 있다 임기후에 직권남용으로 걸 것들을 모으고 있다 민주당과 정부는 검사들을 믿으면 안됩니다
    개개인은 어떤지 몰라도 조직에서는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 25. 이렇게 생각하면
    '26.3.10 9:23 AM (114.204.xxx.126)

    그동안의 이상했던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

  • 26. ㅇㅇ
    '26.3.10 9:23 AM (118.235.xxx.169)

    장인수 기자는 근거없이 말하지 않아요
    검찰개혁하라고 뽑아줬더니 검찰과 거래했구나..

  • 27. ..
    '26.3.10 9:33 AM (211.36.xxx.187)

    대통공격할려고 장인수기자 믿습니다 까지 나왔네요

  • 28. 겨울
    '26.3.10 9:34 AM (106.101.xxx.127)

    왜 봉욱 정성호 임명했는지 다 풀림.

    처음부터 지 살길 강구하고 있었던거임.

    늑대들과 거래한 거임.

  • 29. ㅇㅇ
    '26.3.10 9:48 AM (211.226.xxx.232)

    그 친명고위직이 문제네요 누가 그랬는지 나중에 밝혀져야할 겁니다
    검찰들만 웃고 있겠어요

  • 30. ...
    '26.3.10 9:51 AM (49.182.xxx.232)

    대통령은 법무부장관시켜서 공소취소하면됩니다.
    어짜피 법무부장관이 관여할수 있는 부분인데 뭐하러 대통령이 그런 불법지시를 하냐구요.
    약점잡힐꺼 뻔히 아는데요.
    대통령 원래 직업이 변호사입니다.

    그런데 왜 장인수기자가 방송나와서 얘길했겠어요.
    누군가가 대통령 이름을 팔아 거래를 하니 얘기하지않았겠어요?
    그리고 얼마전 강득구페북 일도 있었죠?
    아니라고 해명해도 이미 그 내용을 본 사람이 수십만입니다.

    이번 장인수기자 취재내용으로 대통령이름팔아 자기정치하는 자들 색출해야죠.
    다시는 혼란에 빠지면 안됩니다.

  • 31. ,,,,,
    '26.3.10 9:52 AM (110.13.xxx.200)

    인사부터 이미 이상하다 했죠.
    검찰개혁 외치건 포플리즘이었고
    처음부터 지 살길 강구하고 있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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