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한 오브제(강남역)랑
평이 좋다면서 유노 (신논현역)
상담 가자는데요.
혹시 가본 분들 계신가요.
따라가서 돈 내주는 엄마가
알아둘 건 뭐가 있나요. ㅎㅎ
애 친구들 보니 걸핏하면
재수술 하던데 요즘은
다 이러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냥 얼굴 보면 절개할지 매몰할지
한번에 알아보나요.
그리고 상담만 받는 경우는
보통 얼마나 내나요.
친구가 한 오브제(강남역)랑
평이 좋다면서 유노 (신논현역)
상담 가자는데요.
혹시 가본 분들 계신가요.
따라가서 돈 내주는 엄마가
알아둘 건 뭐가 있나요. ㅎㅎ
애 친구들 보니 걸핏하면
재수술 하던데 요즘은
다 이러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냥 얼굴 보면 절개할지 매몰할지
한번에 알아보나요.
그리고 상담만 받는 경우는
보통 얼마나 내나요.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고 보통 상담하고 그자리에서 예약 잡고 계약금 내시면 상담비 빼드린다, 뭐 그런 식으로 했던 것 같아요. 재수술은 많이들 해요. 경험 많은 의사면 얼굴 보고 눈 두덩이 만져보고 뭐뭐 어떻게 하시면 됩니다 바로 얘기 해주긴 했어요.
보통 몇살때 쌍꺼풀 많이하나요
수능치고 하면 입학전 붓기 빠지나요
친구들 보면 대부분 고등학교 다닐 때나
졸업 후 바로 하던데요.
제 아이는 망설이다가
이제 하겠다네요. 24세.
요즘은 중학교 졸업하고 바로 하던대요, 다들
어차피 할거 미리해서 누린다고..
안그럼 계속 쌍꺼풀 스티커 사서 붙이더라구요
그것도 비싸더만..
저도 수능치고 하라고했더니, 대학가서 퉁퉁부어 들어간다고,
성형 표 많이 나고,
중졸업하고 또는 고등방학때 해서 자리잡으면 자연스럽다고..
아침마다 쌍꺼풀 붙인다고 사간낭비, 돈낭비에..
그래서 고1겨울방학때 해줬어요.
상담실장 딸 눈 바로보더니 앞트임 할수없고
매몰법 해달라하니 바로 풀어지는눈이라며 절개해야된대요.
의사샘도 역시 그렇게 말하고..
다른병원 또 갔더니 역시 그곳도..
딱 눈꺼풀, 모양보고 알더군요
요즘은 중학교 졸업하면 하는군요.
의사가 딱 보면
절개, 매몰 여부 아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