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 드라마인데 어쩜 이리 촌스럽나요
2년동안 사전촬영해서 사계절을 다 담았다는데 각 씬 배경에는 겨울에도 나무 푸르르고
남여상열지사 장면엔 풀숲이 부르르 떨고
강에 거니는 왜가리와 갈대밭구도도 그시절 노래방 배경화면 같아요.
토지를 책으로 읽은지 하도 오래라 참고 보는데 와..씨..
20여년전 드라마인데 어쩜 이리 촌스럽나요
2년동안 사전촬영해서 사계절을 다 담았다는데 각 씬 배경에는 겨울에도 나무 푸르르고
남여상열지사 장면엔 풀숲이 부르르 떨고
강에 거니는 왜가리와 갈대밭구도도 그시절 노래방 배경화면 같아요.
토지를 책으로 읽은지 하도 오래라 참고 보는데 와..씨..
어쩜그리 하나같이 어색한지..
기대하고 봤다 실망했어요
80년대 나온 최수지 나온 토지가 더 자연스러울거에요 그당시에도 80년대거보다는 못하단 소리들었어요
그때도 퀄이 별로였어요
최수지 토지가 찐이예요
김현주가 서희역에 너무 안어울렸어요 김현주 배우한테 악감정은 없어요
다만 최서희 역할은 좀더 도도하고 치명적인 매력을가진 여배우가 했었음 했어요
80년대 나온 최수지 나온 토지가 더 좋아요.
비교가 안되요.
유튜브에서 볼 수 있었어요.
저도 김현주보다는 최수지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김현주보다 유해진씨를 거기서 처음 봐서...
그것만 기억나요.
어쩌면 박경리 작가가 묘사한 딱! 그모습이여서
대체 어디서 저런배우를 데려왔나 싶었음.
에 kbs토지드라마 있어요.
알리님/
저는 책은 읽었는데, 드라마는 못봤습니다.
드라마에서 유해진씨가 누구로 나오는지요?
양금석이랑 최고의 캐스팅이예요
유해진이 김평산역으로 나왔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