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선 크게 애쓰진 않았는데 실수도 별로 없었고 상사에게 칭찬 받으며 다녔다면
이직후 원하던 곳에 와서 급여도 올랐으니 그만큼 더 잘해보자란 생각에 잘하고 싶어서 집에 와서도 잠도 줄여가며 새벽까지 일하고 애쓰는데, 오히려 사소한 실수들이나 하게 되고 애쓴 보람이 전혀 없이 지적이나 당하니까..
기운 빠지고 우울해지네요 ㅜㅜ
전직장에선 크게 애쓰진 않았는데 실수도 별로 없었고 상사에게 칭찬 받으며 다녔다면
이직후 원하던 곳에 와서 급여도 올랐으니 그만큼 더 잘해보자란 생각에 잘하고 싶어서 집에 와서도 잠도 줄여가며 새벽까지 일하고 애쓰는데, 오히려 사소한 실수들이나 하게 되고 애쓴 보람이 전혀 없이 지적이나 당하니까..
기운 빠지고 우울해지네요 ㅜㅜ
줄이면 일의 능률이 떨어져요.
집중이 안되서 실수할 확률이 올라가죠
잠부터 주무세요
20대도 아닌데
잘하려고 하면 몸이 긴장되니까 경직돼서 실수를 더 하게 되는거 같아요. 마음 편안히 갖고 일해야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ㄲ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