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대청소를 했는데 겨울겉옷 패딩하나 코트하나 남겨두고 다 버렸어요.
여름옷은 흰색 색바랜옷들 늘어난옷들
유행지난 바지 치마 목도리 장갑 모자 싹 버렸어요.
구매할때 몇십 몇만원씩 주고 샀던게 아까워서
선뜻 안버려졌는데 큰맘 먹고 버렸네요
몇번 안입은 옷은 진짜 아까웠지만.. 눈물을 머금고..
내일은 주방쪽을 버려야겠어요.
플라스틱 반찬통 도시락통 텀블러들 접시 컵 냄비들 싹다 버릴려구요..
봄맞이 대청소를 했는데 겨울겉옷 패딩하나 코트하나 남겨두고 다 버렸어요.
여름옷은 흰색 색바랜옷들 늘어난옷들
유행지난 바지 치마 목도리 장갑 모자 싹 버렸어요.
구매할때 몇십 몇만원씩 주고 샀던게 아까워서
선뜻 안버려졌는데 큰맘 먹고 버렸네요
몇번 안입은 옷은 진짜 아까웠지만.. 눈물을 머금고..
내일은 주방쪽을 버려야겠어요.
플라스틱 반찬통 도시락통 텀블러들 접시 컵 냄비들 싹다 버릴려구요..
담주 주말에 집정리 싹 하려구요
버리는게 최고의 인테리어 인듯요...
그때 버린거 생돈주고 또 살까봐 못버리고 있어요
오리털 이불 버려말어 하고있는 일인이요
잘 하셨어요.
잘하셨어요 저도 봄맞이 대청소중인데 그동안 묵은 옷 가구 가전 주방용품 다 치웠어요
25년된 아르마니 자켓 버버리 트렌치 다들 한두번 입은것
구찌 루비통 페라가모 셀린가방등 미쳤지 돈주고 사서 몇번 쓰지도 못하고
소비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됐구요 속이 다 시원하네요
님도 주방 수납함 팬트리 다용도실 다 정리하시고 진짜 쾌적한 집에서 지내시기를
바비리스도 있고 박홍근이불 메트로시티 가방은 딱 한번 들었는데 유항이 넘 지나버렸어요 ㅜ.ㅜ
오래된 이불 버릴러고요
책을 시작으로 비디오테이프, CD, 테이프,
주방용품, 신발, 가방, 옷, 침구류, 가전제품 등등
시간 날때마다 계속 비워내는데도
또 뭔가 구입하니까 계속 나오네요. 사는 동안은 불가할듯 ㅋ
이불이 밖에 나와 있었나요? 난 그게 문제가 아니던데. 일단 뭐든 수납공간만 확보되어도 뭐가 나와 있지만 않아도 굿.
행거에 겨울옷들이 걸려있었고.. 가방들은 수납할곳이 없어서 걸어뒀거던요 이불도 침대위에 있었고 다 버리거 나니 옷장안에 넣을수가 있네요..
책도 버리고 싶고 신발도 버려야겠네요.. 소형가전도 왜 이렇게 많은지...ㅜ.ㅜ 버릴게 너무 많네요..
원래 잘 버리시죠? 잘못버리는 사람인데 알면서도 실천이 쉽지않아요.
옷도 책도 이불도 10년가까이 지나니 변색되고 삮?고 형태가 변하더라구요. 인정사정 없이 폐기.
미니멀 하자 다짐다짐
비워진 공간보면 뿌듯
우선 베란다 화분들을 25개 싹 다 버리고 3개만 남겼더니 속이 다 시원해요
시어머니랑 주무시고 가면 시댁 식구들 다 불러들이는 바람에
짐이 가득했는데 이제는 시어머니 요양원 가시고 주무실 일 없어
이불 한가득 베개들 교자상 3개 그외 싹 정리했어요
20평아파트에 15명 와서는 저보고 베개수가 부족하다고
혼수 작게 해온 며느리 취급하고
한복도 갖다 버리고
내년 겨울에 필요한 겨울 옷 또 사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