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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 조회수 : 3,451
작성일 : 2026-02-22 12:03:39

집안 일 중에 요리하는게 귀찮네요.

세탁이나 청소 설거지는 기계가 해주지만 요리는

직접해야 해서

어떤게 하기 싫은 집안일이세요?

주말이니 시트 세탁하고 차 한잔 마셔야겠네요

 

IP : 211.209.xxx.1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22 12:06 PM (221.138.xxx.92)

    음쓰버리기요.

    정말 너무 싫어요..ㅜㅜ

  • 2. ..
    '26.2.22 12:07 PM (146.88.xxx.6)

    빨래개는거요.
    빨래개서 정리해주는 로봇 나오면 무조건 살꺼에요

  • 3.
    '26.2.22 12:09 PM (211.235.xxx.238)

    분리수거..손목이 손톱이 죄다 나가요..
    그놈의 테이프들..

  • 4. 청소요
    '26.2.22 12:09 PM (221.161.xxx.99)

    뽀드득 하려면 힘들어요.

  • 5. 저는
    '26.2.22 12:10 PM (119.202.xxx.168)

    빨래 개는것 까지는 하겠는데 제자리 갖다 놓기가…
    그래서 딱 개서 쇼파에 놓으면 각자가 제자리에 갖다 넣는게 우리집 룰입니다.

  • 6. llll
    '26.2.22 12:14 PM (211.221.xxx.80)

    설거지 옷개기

  • 7. ...
    '26.2.22 12:15 PM (61.255.xxx.179)

    저도 빨래개기
    이거 빨리 기계 나왔으면

  • 8. ....
    '26.2.22 12:19 PM (211.202.xxx.41)

    음쓰 버리는거요ㅜ

  • 9. ..
    '26.2.22 12:27 PM (175.126.xxx.153)

    저도 빨래개기요

  • 10. 저는
    '26.2.22 12:27 PM (73.109.xxx.54)

    요리
    뭐먹을까 생각부터 재료 사고 만들기까지 긴 과정이 (?) 너무 힘들어요
    먹는게 귀찮아서 더 그런듯
    이 짓을 하루 세번이나 매일 매일 해야 한다니 억울하고 한숨이 나와요
    물론 아주 간단하게 먹긴 하지만요
    기본적으로 먹는 즐거움이 없어요

  • 11. ..
    '26.2.22 12:28 PM (110.13.xxx.214)

    사람마다 하기싫은 일이 다 다른게 재미있네요 저는 빨래개는 일은 얼마든지 하겠는데 화장실청소나 디테일한 청소가 싫어요

  • 12. 저도음쓰엿는데
    '26.2.22 12:34 PM (124.49.xxx.188)

    처리기.사니 훨 낳아요.

    저는 청소가 질 싫어요..
    ㅠㅠ
    요린 할만해요.. 주로 뒷정리가 싫음

  • 13. ..........
    '26.2.22 12:35 PM (58.78.xxx.181)

    로청 없어서 걸레질과 걸레빨기가 제일 귀찮네요.

  • 14. ㅎㅎ
    '26.2.22 12:35 PM (223.39.xxx.139)

    요리요........
    요리가 가장 힘들어요
    가끔 해먹는것도 진빠져요...
    요리도 배워봤는데 힘들어요.
    옷도 다 젖고 손은 금방 건조해지고
    뒷정리까지 그 여정이 힘들어요.

    식구 많은 집은 힘들 것 같아요
    집에서 식당 하나 운영하는거잖아요..

  • 15. ㅡ.ㅡ
    '26.2.22 12:39 PM (14.45.xxx.214)

    저는 화장실청소

  • 16. 정리정돈
    '26.2.22 12:41 PM (175.199.xxx.36)

    집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제일 하기 싫어요
    청소는 청소기가 하지만 옷정리 물건정리 씽크대정리
    어휴 생각만해도 머리아프네요
    그렇거 사는 지인있는데 진심 존경스러워요
    대신 요리는 잘해먹고 하기싫어도 내가 먹어야
    되니 거의 집밥 해서 먹는편이구요

  • 17. 청소
    '26.2.22 12:53 PM (218.48.xxx.143)

    저는 까스렌지 주변과 주방후드 청소가 제일 힘들어요.
    그다음에 화장실이요.
    요리는 밀키트도 있고 대충해먹거나 사먹어도 되고 안할려면 안할수도 있는데.
    청소는 특히 욕실은 식구들 매일 샤워하고 머리카락 떨어지고 안할수가 없어요.
    저는 빨래가 제일 쉬운거 같아요.
    세탁기가 알아서 해주니 너무 신통방통 건조기는 안쓰고요.
    빨래 갤때 그 느낌이 좋아서 빨래 개는거 좋아해요.

  • 18. ㅇㅇ
    '26.2.22 1:06 PM (175.199.xxx.97)

    저는 쓸고.닦기요
    청소기가 알아서 해도
    의자위로올리고 정리하고 왔다갔다 그런거
    머리어지러움
    부엌이 차라리 나음 .동선이 짧아서요

  • 19. ..
    '26.2.22 1:25 PM (221.167.xxx.124)

    저도 요리요.

    빨래 개기가 힐링.
    다림질도 힐링.

    근데 밥을 세번 먹으니 미춰버릴거 같아요.

  • 20. ㅇㅇ
    '26.2.22 2:46 PM (59.30.xxx.66)

    정리정돈이 늘 힘들어요

    담달에 새 아파트로 입주하느라
    더 버려야 하는데

    반성 많이 해요

    냉동실도 정리하고 강풍에 음쓰 버리고 왔어요

  • 21. ...
    '26.2.22 3:4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음쓰라면 조용히...처리기 추천해요.

  • 22. 저도
    '26.2.22 9:26 PM (74.75.xxx.126)

    정리 정돈과 설거지요.
    늘 물건이 널부러져 있어서 로봇 청소기도 못 써요.
    도우미 불러도 널부러진 옷과 책 가장자리로 청소기 한 번 돌리고 가요. 먼지도 안 털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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