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7 3:10 PM
(211.178.xxx.17)
프렌차이즈로 옮기세요.
2. 별로
'26.2.17 3:11 PM
(223.118.xxx.86)
별로네요 거기 그만 팔아주세여
3. ...
'26.2.17 3:12 PM
(14.46.xxx.97)
손님한테 눈치줄거면 장사 접고 집에 가서 쉬어야죠
뭐하는 짓이래요
4. .....
'26.2.17 3:12 PM
(211.250.xxx.147)
개인카페들이 그래서 망하나봐요.
손님이 있는데 눈치를주다뇨. 몇시간 있엇던것도 아니고.
5. 음
'26.2.17 3:13 PM
(118.235.xxx.95)
빵 시키지 마시지... ㅜㅜ
6. 개인카페
'26.2.17 3:13 PM
(211.234.xxx.30)
개인카페는 사장님이 자기공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드네요
7. ....
'26.2.17 3:13 PM
(211.202.xxx.120)
좀 멀리 걸어가서라도 스벅 가시죠
8. ᆢ
'26.2.17 3:14 PM
(211.215.xxx.144)
손님도 없고 그런 사정 이야기들었고 빵과 커피 시켰으면 편히 있다 가라고 하겠는데ㆍ 그 카페주인도 소탐대실이네요
9. ...
'26.2.17 3:15 PM
(14.46.xxx.97)
단골을 내쫓는 멍청한 여자죠
그냥 냅뒀음 단골 됐을텐데.
망하는거 당연하고 자승자박 자업자득
10. ᆢ
'26.2.17 3:15 PM
(211.209.xxx.130)
편하게 스벅 가세요
11. Mmm
'26.2.17 3:15 PM
(125.186.xxx.245)
별점이라도 남겨요. 못됐네요
12. ..
'26.2.17 3:17 PM
(118.235.xxx.188)
그 카페주인도 시댁가기 싫어서 가게 문 연다하고
쉬러 나온 걸까요?
편하게 좀 오래있으려면 프렌차이즈 가세요
그리고 그 까페는 이제 더 팔아주지 마시구요
13. 손님이
'26.2.17 3:17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많아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손님 있어주는 것만도
고마뭐 해야하는데 그러니 개인카페들이 망하는 듯.
14. 손님이
'26.2.17 3:18 PM
(182.211.xxx.204)
많아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손님 있어주는 것만도
고마뭐 해야하는데 그러니 개인 카페들에 안가죠.
15. 편하게
'26.2.17 3:20 PM
(118.235.xxx.110)
있으려면 만화카페가서 쉬시지 ㅠㅠ
16. ..
'26.2.17 3:21 PM
(218.144.xxx.232)
오래 있어도 한시간 남짓인데
저희동네 개인카페도 손님이 없어도 눈치를 줘요.
그래서 커피는 맛있지만 잘안가게 돼요.
저러다 문닫지 싶어요.
17. ㅇㅇ
'26.2.17 3:23 PM
(218.157.xxx.171)
근데 눈치를 어떤 식으로 줬나요? 쳐다보기?
18. ㅡㅡ
'26.2.17 3:23 PM
(112.156.xxx.57)
개인카페 주인은 카페를 자기공간이라 에기면 손님을 받지 말아야죠.
테이크아웃만 하던가.
저래서 개인카페 안가요.
맘편하게 스벅이나 무인카페 가세요.
너무 속상하지 마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19. 건강
'26.2.17 3:27 PM
(218.49.xxx.9)
아니 카페인데 손님이 앉아있는걸
싫어하면 장사를 하믄 안되지요
다신 거기 안갑니다
20. 사우나
'26.2.17 3:31 PM
(211.235.xxx.59)
찜질방 네일샵 백화점 윈도우쇼핑 가기
21. 음
'26.2.17 3:32 PM
(221.138.xxx.92)
눈치를 주던말던 1시간가지고 전 꿈쩍도 안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눈치를 어떤식으로 주던가요.
22. 카페나 식당
'26.2.17 3:36 PM
(59.6.xxx.211)
손님이 아무도 없으면 더 안 들어가게 되는데
그 주인이 멍청하네요
23. 잘될거야
'26.2.17 3:39 PM
(180.69.xxx.145)
그럴거면 문을 닫고 혼자 놀 일이지
24. ㅇ
'26.2.17 3:42 PM
(116.42.xxx.47)
사장도 대목장사 노리고 나왔는데
파리 날리니 화풀이하나봐요
25. ...
'26.2.17 3:43 PM
(211.234.xxx.132)
장사한다는 인간이 손님 있는걸 싫어하니 황당
26. ....
'26.2.17 3:45 PM
(116.32.xxx.97)
카페의 본질이 커피나 차 마시면서 느긋하게 시간 보내는 공간인데, 주인이 이거 싫어하면 그 가게는 곧 망하게 되어 있죠.
27. ㆍㆍ
'26.2.17 3:47 PM
(125.181.xxx.149)
네이버에 후기. 남겨요.
28. 원글
'26.2.17 4:08 PM
(211.234.xxx.30)
그 카페 블로그후기를 보니 커피는 맛있지만 오래 있기는 눈치보이는 카페라는 글들이 있네요
오늘같은날 가면 안돼는 카페였나봅니다
그 카페 컨셉이 좀 그런가봐요
커피는 맛있었어요
블로그에 다른분들도 오래있기 눈치보여나왔다
오래머물기엔 불편한카페다 이런 글들이 잇으니 신기하네요
저도 그랫거든요 카페주인이 저한테만 그런게아니라 커피만 마시고 빨리 나가길 바라나봐요
29. ...
'26.2.17 4:13 PM
(221.162.xxx.158)
어떻게 눈치를 주나요 계속 쳐다봐요?
30. 알것
'26.2.17 4:18 PM
(121.139.xxx.31)
뭔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개인카폐 나이 먹은 같은 아줌마들이 더 그래요
저도 주로 혼자 카폐가는데
주인이 쳐다 보고 있는 구조나
의자 너무 붙어 있는 곳은 잘 안 가고 골라서 가요
제가 위로 드릴께요 토닥토닥
31. 작은카페
'26.2.17 4:18 PM
(211.234.xxx.30)
작지만 자리는 꽤 있는 1층카페인데
그 공간에 여사장님이랑 저 둘이있는데
쳐다보는건 아니고요 앉은자리 불편하게 눈치가 그냥 보이는데 공간이 좁다보니 더 느끼는것같고 제가 좀 예민하기도하고 시집살이하며 시어머니에게 눈치많이받앗고 오늘 좀 서럽기도해서 더 민감햇나봐요
그래도 그건 제 사정이긴 하죠 근데 블로그후기에 다른분들도 다 그랫다니 신기해요 ㅎㅎ 저도 오늘같은 날 아니면 좀 잇기 불편하다~ 하고 나와서 다른거햇을텐데 호텔숙박하고 나와서 집에 들어갈때까지 버텨야햇거든요 많이 서럽더라고요 프렌차이즈갈것을 ㅎㅎ
32. 말도 안돼
'26.2.17 4:19 PM
(49.164.xxx.115)
프렌차이즈로 옮기세요. 22222
33. 사장있는
'26.2.17 4:24 PM
(118.47.xxx.114)
개인카페는 오래있기 불편해요
스벅이나 투썸이 제일 맘편하더군요
34. ㅇㅇㅇ
'26.2.17 4:27 PM
(39.125.xxx.53)
그런 덴 가지마세요.
눈치주는 개인 카페라니, 아무리 커피맛이 좋아도 가고 싶지 않네요.
35. 저러면서
'26.2.17 4:28 PM
(211.36.xxx.30)
장사 안 된다고 나라 탓
재래시장도 마찬가지
36. 거기
'26.2.17 4:34 PM
(124.53.xxx.50)
거기를 왜가요
널린게 카페인데
안가야 장사안되서 접고
친절한 카페들어옵니다
37. ㅇㅇ
'26.2.17 4:59 PM
(106.101.xxx.71)
사장 아니고 직원 아닐까요?
사장이 손님 내쫓는게 이해가 안되서요
38. 이래서
'26.2.17 5:04 PM
(112.214.xxx.184)
이래서 그냥 스벅이 제일 편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