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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ㅎㅎ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26-02-17 16:36:26

그언니네가 둘째고 결혼을 늦게해서 아이들이 대학생

큰형님네는 아들이 두명인데, 다 장가를 감

시댁가서 음식하고, 치우고하는데, 그집 며느리에 아이들까지 있으니 너무 힘들다함 참고로 임신했네 아이가 어리네해서

두명다 한번도 치우지않음. 차려지면 먹으러 나옴

일요일부터가서 음식하고 치우고, 조카며느리들이 어제 저녁에와서 이언니가 헝님과 식사차리고 치움

아침에 식사차리고, 조카며느리들에게 이제 설거지는 너희들이 하라고함 조카며느리들 마음상해서 표정 썩음

이언니가 친정와있는데, 큰형님이 전화해서 자기며느리들한테 기분나쁘게 말했다고 난리가 남

전 조카며느리들이 너무한것 같은데, 저말도 못할정도로 요새 젊은사람들은 떠받들어야하는건가요?

IP : 175.115.xxx.16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4:37 PM (118.235.xxx.134)

    그 아들들한테 말을 했어야지
    왜 하필 며느리들을 콕 집어서...
    그러니까 맨날 혜택 누리는 건 남자들인데 여자들끼리만 치고받고 싸우잖아요

  • 2.
    '26.2.17 4: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쟁이네요..전쟁

  • 3. ㅎㅎ
    '26.2.17 4:37 PM (223.38.xxx.76)

    아는언니가 이젠 큰집을 안가야죠

  • 4. ..
    '26.2.17 4:38 PM (106.101.xxx.70)

    싸가지 없는 조카들이네요
    아들 조카는 손도 없나
    숙모가 종이냐
    이 참에 보지 말자 하겠음

  • 5. ㅇㅇ
    '26.2.17 4:39 PM (117.111.xxx.111)

    윗님 현답 이네요 ㅎㅎ

  • 6. 자유
    '26.2.17 4:39 PM (61.43.xxx.130)

    아는. 언니가 큰집에 안가야지요2222

  • 7.
    '26.2.17 4:39 PM (118.235.xxx.134)

    심지어 그 조카며느리 한 명은 임신, 한 명은 어린 애 봄

    아들들은 임신도 안 함, 자기가 항상 오던 자기네 가족 집인데 더 편하고 뭐가 어디있는지 더 잘 알텐데. 심지어 눈치없이 며느리들 끌고와서 앉아있음.

  • 8. ......
    '26.2.17 4:40 PM (116.36.xxx.34)

    큰동서가 며느리를 둘씩이나 봐서 손주도 있는데 아랫동서를 부리듯하는게 문젠데 그것도 모르나보네요. 아랫동서는 큰동서가 며느리 봤으면 이제 그만 가도 되요. 쌈났으니 이참에 가지말고 남편만 보내세요.

  • 9. 모이면
    '26.2.17 4: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한끼정도만 같이 먹지...눌러 앉아 있어야하나봐요.
    생각만해도 심란하네요.
    그러니 모이면 싸우지.

  • 10. 싸가지 없네
    '26.2.17 4:43 PM (14.45.xxx.188)

    숙모(작은어머니)가 일 하는데 밥만 쳐드시는 왕족이
    왜 평민으로 살아요?
    하인 여러명 데리고 다니던지
    같이 일 하던지 해야죠.

  • 11. ㅇㅇ
    '26.2.17 4:43 PM (106.101.xxx.71)

    결과적으로 잘된거 같은데요
    그 분은 이제 안 가거나 줄일테니 좋고
    큰 형님도 새 식구 생긴 마당에 동서네 안 와서 좋고
    조카 며느리들도 작은집 안봐서 좋고

  • 12. ㅇㅇ
    '26.2.17 4:45 PM (106.101.xxx.71) - 삭제된댓글


    왜 평민으로 살아요?
    ㅡㅡㅡㅡ
    저 집 아들들은 평생 숙모(작은어머니)가 일 하는데 밥만 쳐드시는 왕족으로 살았는데
    임신한 며느리랑 갓난애기 딸린 며느리만 욕 먹네요 ㅋ

  • 13. ㅇㅇ
    '26.2.17 4:46 PM (106.101.xxx.71)

    숙모(작은어머니)가 일 하는데 밥만 쳐드시는 왕족이
    왜 평민으로 살아요?
    ㅡㅡㅡㅡ
    저 집 아들들은 평생 숙모(작은어머니)가 일 하는데 밥만 쳐드시는 왕족으로 살았는데
    임신한 며느리랑 갓난애기 딸린 며느리만 욕 먹네요

  • 14. 웃김
    '26.2.17 4:46 PM (118.235.xxx.134)

    맨날 보면 남자들은 가만히 있고 여자들만 치고박고 싸우고

  • 15. ...
    '26.2.17 4:46 PM (211.47.xxx.24)

    자식 시집장가 보낸 집은 자기들끼리 모여야 함

  • 16. 웃김
    '26.2.17 4:47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저 집 며느리들은 뭐 가고 싶어서 거기 가서 눌러 앉아 있겠어요 남편이 가자고 며느리랑 자식 데리고 가서 지 체면 세우려고 했으니 간 거지

  • 17. 석터짐
    '26.2.17 4:47 PM (118.235.xxx.229)

    미친집구석..
    큰형님이 아랫동서를 종년으로 생각

  • 18. 짜증
    '26.2.17 4:47 PM (58.78.xxx.168)

    아니 자식 결혼시키고 했으면 자기들끼리 지내고 오고싶음 명절 피해서 따로 오던지해야지 무식한것도 아니고 자식에 며느리들까지 왜 데리고오는지.

  • 19. 웃김
    '26.2.17 4:48 PM (118.235.xxx.134)

    저 집 며느리들은 뭐 가고 싶어서 거기 가서 눌러 앉아 있겠어요 남편이 가자고 며느리랑 자식 데리고 가서 지 체면 세우려고 했으니 간 거지
    이왕 큰 소리가 났으니 며느리들도 꼬투리 잡아서 시가 안 가고 명절은 각자 보내는 걸로 결론이 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자기들도 가고 싶지 않았을텐데 콕 집혀서 미움 받았으니 건수 생김

  • 20. ...
    '26.2.17 4:50 PM (114.204.xxx.203)

    손주 볼 정도면 각자 지내는게 맘 편함
    앞으론 가지 말아야죠
    아무리 그래도 설거지 정돈 아들며느리들이 해야 하고요

  • 21. 그걸
    '26.2.17 4:51 PM (118.235.xxx.134)

    윗님 아들 며느리 한 명은 임신 중이고 한 명은 어린 애 본다는데 남편들은 뭐하나요

  • 22. 우와
    '26.2.17 4:52 PM (183.99.xxx.254)

    잘 됐네요
    이번기회에 아는언니는 시댁인디 큰형님댁에 안가는걸로
    다 큰것들이 식사 차려지면
    방에서 나오는것 부터가 영 글러먹었구만

  • 23.
    '26.2.17 4:53 PM (211.186.xxx.7)

    그러니까 밥을 왜 해먹냐구요.. 빵 사먹거나 외식하지..
    명절에 누군 일하고 싶나요

  • 24. ㅇㅇ
    '26.2.17 4:59 PM (14.48.xxx.230)

    뭐하러 이틀전부터 형님네 가서 일하고 있었대요?

    조카 며느리야 전날와서 저녁한끼 먹고 아침 차례상 차리는거
    거들었으니 내가 뭘 잘못 한게 있나 할테고요

    형님이 동서를 오지게 부려먹나보네요

    앞으로 명절 따로 지내는게 답이죠
    남편이 중심을 잡고 형집에 안가겠다고 해야함

  • 25. dnn
    '26.2.17 4:59 PM (124.49.xxx.205)

    조카들은 뭘하구요 설거지는 남자들도 할 수 있는 영역이잖아요 우리는 아버지가 설거지 해주셨는데.. 며느리 들어오니 음식은 여자들이 하고 뒷마무리는 남동생과 아버지가 하구요.

  • 26. 아들
    '26.2.17 5:00 PM (49.167.xxx.252)

    그 집 아들들이 결혼해서 가족수가 그렇게 많아지면 자연스레 안 가던데 이제 분리해야죠.

  • 27. 요즘도이래요?
    '26.2.17 5:01 PM (221.138.xxx.92)

    집안이 사고방식이 좀 별로네요.
    여자들이 요리하고 차리면 남자들은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러지 않나요.
    앉아서 상 받아먹는 간 큰 남자들이 요즘 생존해요? 정말?

  • 28. ㅇㅇ
    '26.2.17 5:02 PM (117.111.xxx.60)

    큰집은 결혼시켜 손주들까지 봤으면 따로 명절 지내야죠. 그 조카며느리들은 명절이라고 임신중이거나 어린애 있는데 시댁 작은어머니네 오시면 손님맞이해야 되나요. 괘씸해도 조카들한테 말을 하셔야죠. 앞으로 안가시면 서로 편하겠네요.

  • 29. ㅇㅇ
    '26.2.17 5:02 PM (14.48.xxx.230)

    조카 며느리가 잘못한게 아니라 형님이 잘못한거죠

    자기 며느리 안시키려면 동서도 안시켜야죠
    며느리들끼리 상전 윗사람 놀이 하니 이싸움이 안끝나죠

  • 30. .....
    '26.2.17 5:06 PM (175.117.xxx.126)

    아는 언니가 잘못했네요.
    조카 둘을 시켰으면 아무 문제 없는 것을.
    요새 노산 많아서 임신했을 때 유산 많아요... ㅠㅠ

  • 31. ...
    '26.2.17 5:14 PM (211.47.xxx.24)

    내 몸은 내가 지켜야해요

  • 32. ㄹㅇ
    '26.2.17 5:14 PM (218.235.xxx.73)

    그분 앞으로 시가 안가도 되겠네요. 그 형님도 자기자식(며느리 포함) 자기나 귀하지 뭐.. 그리고 아는 언니도 자기자식도 시켜가면서 조카나 조카며느리 시켜야죠?

  • 33.
    '26.2.17 5:19 PM (61.36.xxx.212)

    그렇게 왠수지는거

    아이구 왠수…

  • 34. 작은집은
    '26.2.17 5:21 PM (203.128.xxx.74)

    제발 오지 마라잖아요 여기서도~~
    아는언니분 앞으론 가지마세요
    두아들 다 장가갔는데 명절 독립하셔야죠
    제수비나 좀 송금해주고 가지마세요
    언니분이 안가면 그집 며느리들이 알아서 할거에요
    제발 가지마세요

  • 35. . .
    '26.2.17 5:22 PM (221.143.xxx.118)

    잘된거 아닌가. 이참에
    만나지 말자 하세요

  • 36. 누가반긴다고
    '26.2.17 5:22 PM (221.138.xxx.92)

    그러게 거길 왜가서...

  • 37. 싹수노란
    '26.2.17 5:23 PM (180.65.xxx.21)

    아는 언니 다음부터 시가에 안갈 명분이 명확해졌네요.
    무조건 그 싸가지 없는 형님네 며느리들 탓 돌리세요.
    위기가 기회다.

  • 38. 제수비
    '26.2.17 5:23 PM (49.167.xxx.252)

    제수비도 줄 필요없어요.
    큰 집서 알아서 규모 줄이고 자기쪽 며느리들이 돈을 보태든 손을 보태든 알아서 할 일.
    명절 독립시키는데 그 집 일은 이제 손 터야죠.

  • 39. 샤랄
    '26.2.17 5:24 PM (211.36.xxx.241)

    . 언니가 큰집에 안가야지요332

  • 40. 왜이럼
    '26.2.17 5:25 PM (211.234.xxx.194)

    아는언니나 형님 본인들도 젊고 애들 어렸을땐 본인들이
    일하시는거고
    그 애들이 컸어도 아직 결혼들 안하고 학생이고 이럼
    아는언니나 형님이 계속하는 분위기겠죠

    근데 자녀들이 장성해 결혼해 손주까지보면 얘기가 다르죠
    요리하던 메인멤버 아는언니와 형님도 나이먹고
    힘에부치니 바톤터치가 이어지든
    세대분리가 돼야죠

    큰형님은 본인들 명절을 따고 세던가
    같이 보내고싶으면 본인 며느리나 손주는 본인이 챙기든 알아서 해야지 그몫까지 아는언니 시켜선 안되죠

    그 며느리들도 그래요. 애까지 낳은 애엄마면 집안일 힘든거 알테고 본인들 먹는걸 작은엄마가 수고하면 먼저 일어나서
    저희가 하겠다 혹은 남편시키든 해야죠
    빤히 먹기만하고 나몰라라빠지는 싸가지니까
    아는언니가 한마디 한거네요 한마디 할수 있죠 충분히

  • 41. 시부모가
    '26.2.17 5:25 PM (125.178.xxx.170)

    그 집에 계시니 가는 건가요?
    그렇다면 명절 아닌 다른 때에
    시부모 뵈러 가고
    명절엔 안 가는 게 맞죠.

    시부모가 없다면 당연히
    안 가는 게 맞고요.

  • 42. ㅇㅇ
    '26.2.17 5:26 PM (14.48.xxx.230)

    그 아는 언니는 명절에 형님네 안가면되고

    그형님은 일할 사람 없으면 아들 며느리랑 외식하면 되는거죠

    모두가 해피하게요

  • 43. 아니
    '26.2.17 5:29 PM (118.235.xxx.134)

    남편네 가족 집인데 거기 가서 교통 정리를 왜 며느리들이 눈치껏 해야 되나요 계속 화살이 돌고 돌아서 조카 며느리들로 가는 분들이 보이심

  • 44. 쓸개
    '26.2.17 5:31 PM (1.234.xxx.233)

    아니 거길 왜 가요
    더군다나 둘째 며느리라면서요

  • 45. ..
    '26.2.17 5:33 PM (211.235.xxx.20)

    저희 아는 집이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이 집은 그 후로 의가 상해서 형제간에 연락도 안해요.

  • 46. 결론
    '26.2.17 5:38 PM (118.235.xxx.134)

    결론은 두 며느리 잘못 들어와서 큰소리 났다 이거일듯ㅋㅋㅋ

  • 47.
    '26.2.17 5:40 PM (211.230.xxx.41)

    저희도 조카 며느리 봤는데 설거지는 제남편(시숙), 제 시누이(시고모), 다른 조카들(시사촌)이 하고 다 취한 상태면 제가 해요.
    젊은 애 설거지통 앞에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나 하는 기분 물려주기 싫어서 저는 제 남편 적극적으로 부립니다.

  • 48. ㅇㅇ
    '26.2.17 5:42 PM (106.101.xxx.71)

    그 언니 자식들과 형님네 자식들은 작은어머니 큰어머니가 해주는 밥 처먹고 퍼져있는데
    임신한 며느리, 어린아기 딸린 며느리는 설거지 안 한다고 욕먹네 ㅋ

  • 49. 오오그러네
    '26.2.17 5:47 PM (180.65.xxx.21)

    그 언니 자식들과 형님네 자식들은 작은어머니 큰어머니가 해주는 밥 처먹고 퍼져있는데
    임신한 며느리, 어린아기 딸린 며느리는 설거지 안 한다고 욕먹네 ㅋ

    —-
    아는 언니 아들 둘은 뭐했나
    그 형님 장가간 아들 둘은 뭐했나
    형님네 아들둘은 애봤나??

  • 50. 식구가
    '26.2.17 5:52 PM (49.167.xxx.252)

    식구가 늘면 명절도 분리를 하더만 큰 집 며느리가 애 낳을때까지 계속 간게 문제죠.
    사이가 돈톡한 관계도 아니구만 적당한 핑계 대고 안 가야지 꾸역꾸역 가서 나이든 사람이 젊은 사람 밥 해준 꼴.

  • 51.
    '26.2.17 5:56 PM (211.230.xxx.41)

    저희 시가는 몇 분이면 끝나는 업소용 식세기 샀어요. 오늘은 제가 애벌하고 제 남편이 넣고 돌려 꺼냄. 조카내외는 처가가 멀어 밥먹고 일어서고요.

  • 52.
    '26.2.17 6:01 PM (182.227.xxx.252)

    시댁이 시부모님 집인가요 아님
    큰형님 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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