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 사람 많아서 세번째 집 들어갔어요 요즘은 나이가 젊으나 많으나 식사후 카페가서 커피 빵 먹는게 정해진 코스네요
카페는 안 망할 것 같아요
오늘 카페 사람 많아서 세번째 집 들어갔어요 요즘은 나이가 젊으나 많으나 식사후 카페가서 커피 빵 먹는게 정해진 코스네요
카페는 안 망할 것 같아요
이디아나 투썸 커피집은 왜 망한거지
너무 많아서 망하죠.
오늘은 대목인거고요.
더 그래요. 매일 대박은 아닌듯..
집들이 대부분 20ㅡ30평대 아파트라
한적하고 깔끔한 곳에 잇고싶은듯..
카페는 아니고 큰 곳만 갔더니 가족들도 많고
빵 진열대 빵도 거의 없어요 명절이라 더 그런가봐요
갔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그냥 집으로 왔어요. 어휴.. 무슨 시장통....
작은카페는 말소리가 다 들려오.
대화내용이 주인도 종업원도 다른손님도 다 들려요
누가ㅇ가고싶겠어요.
유명 프렌차이즈만 선호하는게 아니라..그래서 안가는것이고 망하게되는것이죠.
롯데리아만 해도 안그런데. 희한하게 작은카페 개인까페는 그래요.
음악 . ㅇ스피커때문인지..천장높ㅇㅣ때문인지
그것이알고싶다
오늘이야 당연히 붐비죠
복작거려서 가기 싫어요.
그런거죠.
코로나부터 울동네( 강남) 있던 개인카페 4개정도 닫았어요.
약사가 인터넷보고 커피제조법 익힌 후 카페랑 겸업하다가 닫고
아파트주민이 부모찬스로 아파트 상가 얻어 하다가 3년안에 닫고
아들이 하던 거 엄마가 하다가 1년만에 닫고.. 등등
남은 건 스벅 커피빈 투썸 이디아 폴바셋 파스쿠치 또는 여기저기 체인점 둔 큰카페 밖에 없어서 개인 카페는 한계가 있구나 했어요.
일욜 큰카페 지역에서 좀 알려진데 갔더니 세상에나...줄서서 한참만에 주문하고...겨우 앉았네요
우리동네는 삼겹살 집들 자리가 없더군요.
보통 명절엔 느끼해서 고기 안 먹을텐데
명절 분위기 진짜 많이 바뀐듯
그나마 장사 되던걸요?
동네 카페 몇걸음마다 하나씩 있는데 평일에 보면 완전 파리 날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