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조카들 큰거 보니...

애들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26-02-17 22:25:11

우리애들도 그렇고요..

시댁에서 어려서ㅜ사진을 보았어요.. 큰조카 돌때사진 보니 넘. 아기엿는데 지금 대학졸업하고 취직..

 입시치르느라 고생하고 대학 군대 

 취직.

 

사느라 고생하네요.

우리나라 에 태어난 이상 입시에서 자유로울수 없지요..

내자식도 그렇구요.

  또 결혼하고 애 낳고ㅜ하다보면 20년 후딱

가는거에요..

설상 차리면서 그생각이 들엇거든요.

열심히 살기도햇지만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난 늙었다.

 내자식들도  다 통과의례처럼 지나칠 일이다..

 하니 허무함만..

 

IP : 124.49.xxx.18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6.2.17 10:29 PM (58.29.xxx.96)

    새로운거 하라는데
    돈이 받춰줘야지요

    아이들 크니
    그만살아도 나쁘지 않겠다
    죽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것까지가 부모의 몫이니 너무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24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ㅇㅇㅇ 07:48:45 34
1796223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3 맛있게 07:29:22 302
1796222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216
1796221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 공대취업 07:02:44 569
1796220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11 휴.. 06:52:33 851
179621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720
1796218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9 ㅇㅇ 04:28:34 3,052
1796217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557
1796216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1,069
1796215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548
1796214 47세 이별 상담(?) 50 007 02:40:59 3,772
1796213 시가와 절연하니 8 큰며느리 02:19:19 2,629
1796212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819
1796211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776
1796210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1,074
1796209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0 에휴 01:36:14 2,663
1796208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350
1796207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319
1796206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906
1796205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9 풍수 00:54:15 2,897
1796204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224
1796203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818
1796202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9 ........ 00:20:34 3,025
1796201 쳇gpt요~ 3 ........ 00:17:51 1,069
1796200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4,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