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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간 아들이 전화왔는데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26-02-17 21:59:50

 통화하다 막 짜증을 내요

.

가족들과  스피커폰으로 하다

마구 짜증을..ㅋㅋㅋ ㅠㅠ

 

좀 편한데.잇는데도

정말 나오고 싶은지

.

싫겟지요 . 군대라는곳

 

너므 보고싶은 아들 ㅠㅠ

어려서ㅜ사진을 봅니다.

IP : 124.49.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7 10:08 PM (125.179.xxx.132)

    신검 받은 아들있어 남 일 같지 않네요 ㅜ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아드님 화이팅입니다

  • 2. 명절
    '26.2.17 10:38 PM (175.192.xxx.113)

    진짜 맘이 짠하네요..
    아드님 화이팅입니다^^

  • 3. 군대서
    '26.2.17 10:39 PM (61.81.xxx.191)

    무슨일..있는건 아니겠죠?

  • 4. ..
    '26.2.17 10:53 PM (59.20.xxx.246)

    건강하게 잘 지내는거에요.
    군대라는 돗이 상명하복 조직인데.본인이 제일 지위가 낮죠.
    밥도 주는대로 먹어야 하죠. 먹는 시간도 정해져 있죠
    그 공간 자체가 힘든.곳이에요.

  • 5. 제 아들도
    '26.2.17 11:12 PM (117.111.xxx.123)

    통화해보면 잘 지내고 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바깥세상이 그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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