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서 얼굴이나 보고 덕담이나 해주고 칭찬이나 해주고 여유 되면 차비라도 몇푼 주면 더 좋아할텐데
그저 차별. 비교질. 훈계. 갑질. 만만한 가족(주로 며느리) 부려먹기.
민족성인가...
이러니 해외여행 가거나 집에 있는게 더 편함.
오랜만에 만나서 얼굴이나 보고 덕담이나 해주고 칭찬이나 해주고 여유 되면 차비라도 몇푼 주면 더 좋아할텐데
그저 차별. 비교질. 훈계. 갑질. 만만한 가족(주로 며느리) 부려먹기.
민족성인가...
이러니 해외여행 가거나 집에 있는게 더 편함.
본인이 떨치고 나오면 되는데
무슨 민족을 들먹입니까
좁은 나라에 인구가 너무 많아서 다들 살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총 있는 나라들은 그런 소리 못하고 말을 유독 예쁘게 하죠 ㅎㅎ...
가족들끼리 서로 매너가 있으면 되는데
매너가 없어요...
가족들끼리 서로 매너가 있으면 되는데
매너가 없어요...
동방예의지국은 무슨 얼어죽을 ㅎㅎ
입단속은 커녕...선넘는 발언은 서슴지않고.
윗댓님아
칼도 있어요.
꼭 가정에 성격파탄자들이 하나씩 낑겨있어요
동방예의지국이란 것도
손아랫 사람이 손윗 사람에게 복종하는걸 의미하지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예의나 매너 지키는건 없어요.
손윗사람이 갑질 횡포 부려도 아랫사람이 참는게 동방예의지국이죠.
무슨 민족성 운운
저도 문득 궁금하더라구요
정말 가족 친척 모인 자리가 행복한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어릴 때부터 부모따라 친척집 가도 즐거웠던 적 한 번도 없고 빨리 집에 가고 싶었고
지금도 명절 모임 1년 중 가장 싫고 부담되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