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보다도 사람이 없어요.
작년만 해도 계산줄도 몇미터 되고 그랬는데..
심지어 카트도 없었어요.
근데 심하게 한산.
하나로마트. 시장도 마찬가지.
제가 세군데 서 살게 다 달라서 돌아다녔는데
다 여행을 간건가..싶다가
또 까놓은밤이라 콩나물은 또 동이 났더라고요 ㅋ
평일보다도 사람이 없어요.
작년만 해도 계산줄도 몇미터 되고 그랬는데..
심지어 카트도 없었어요.
근데 심하게 한산.
하나로마트. 시장도 마찬가지.
제가 세군데 서 살게 다 달라서 돌아다녔는데
다 여행을 간건가..싶다가
또 까놓은밤이라 콩나물은 또 동이 났더라고요 ㅋ
명절 챙기는 분위기가 많이 사라진거같아요
저희 아파트도 젊은사람들 많이 사는 아파트인데도
주차장에 차들이 거의 그대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