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친척집에 아빠랑 갔다가 지금 돌아왔는데
얼굴에 화상을 입어서 왔어요.
일요일에 그랬다고 하는데 말안해서 몰랐어요. ㅠㅠ
뜨거운 부지깽이에 데었다는데
데인 부위는 입에서 볼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1.5cm x 3mm 정도에요.
수포는 없고 그냥 다친 것처럼 지금 갈색 딱지가 앉아있습니다.
이제 4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인데 너무 속상하네요.
연휴라 집근처는 병원 문 연 곳도 거의 없는데..
병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 베스** 화상전문병원 (집에서 1시간 정도)
2) 연휴 끝나고 소아성형외과 (집근처)
3) 연휴 끝나고 동네에서 화상치료한다는 외과
4) 동네 응급의학과 전문의 있는 병원 (월요일 9시에 오픈해서 내일 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