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은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정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신체도 건강할수 없다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은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정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신체도 건강할수 없다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말은 아닌데 생각이 많다의 기준을 모르겠어요. 자면서도 꿈을 꾸는게 사람인데 눈 뜨고 있는 시간에 생각이 없을 수가 있을까요. 생각이 없는 사람 말을 듣고싶어요 ㅎㅎ 어느 정도가 생각이 없는건지
너무 많다는건 주관적인건데
너무 많다는 표현자체가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상태를 뜻하겠지요
생각이 감당키 어려운 상태라면 정신도 건강하지 못할거예요
생걱나름 아닐까요. 생각이 부정적으로 쓰일때는 잡생각을 말하는거겠죠. 안좋았던 관계 과거를 곱씹고 있다던지 어떤 실천이나 행동없이 상상만 잔뜩하고 있다던지요
너무.가 들어가서 좋은게있나요
운동도 너무하면 안좋은걸..
너무 생각이 많아도 안좋고 너무 생각이 없어도 안좋죠.
생각이 너무 많으면 할까 말까 실행력도 낮고 행동이 둔하고
머리에 에너지가 다 가니 별로 움직인것도 없으면서 피곤
또 생각이 너무 없으면 각종 위험한거 실수 피할수있는 스트레스까지 다 닥치고나서
수습하느라 쓸데없는거에 에너지써서 물리적으로 건강못함.
뭐든 적당히
생각이 많아서 그걸 실행하면 좋은거고
생각만 많으면 스스로 피곤하게 하는거죠
생각 없으면 주변 사람 힘들게 하죠
소리인지.
사람이 생각안하고 살면 사람인가요?
쓸데없는 생각만 많이 하는 사람한테 맞는 소리인데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이것도 맞는 말 아닌가요?
소리인지.
사람이 생각안하고 살면 사람인가요?
쓸데없는 생각만 많이 하는 사람한테 맞는 소리인데요?
게다가 정신병있어도 신체 멀쩡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면 신체 어쩌구 소리를 하는지 누가 저한테 저 소리하면 바본가 싶을듯요.
저글의 생각을 쓰짤데기없는
정신이 불안한 사람의 생각을 말하는거
같은데여
말도안되는 논리로 궤변을 펼치시네.
응 그럼 너는 아무생각없이
텅빈 두뇌로 몸은 건강하게 치매로 120살까지 장수해라 해버리셈.
어느정도 맞아요
저는 생각많은 사람이 활동적인거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 건강에 이상있을 가능성은 높아요
그런데 한편으로 아주 규칙적이고 섬세하게 자기관리 철저할수도 있어요
생각이 너무 많다의 기준이 뭔가요
너무 라는 것이 너무나 주관적이잖아요
생각과 신체 활동이 균형을 맞추어야 된다고는 합니다
현답이네 댓글들이 다 맞는 말
너무 많은 생각은 질병이라고 정의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생각이 없으면 사고를 치고 다니니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죠
뭐든 적당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거죠
생각/만/ 많은 게 균형이 깨진거.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고 해야 하는데
누워서 생각만 하면 ㅡ 백날 치워야지, 공부해야지, 주식 계좌 만들어 봐야지 하고, 운동해야지 하고 안하고...
그리고 다시 누워서 후회하고...
이러면 건강한 삶이 안 된다는.
제대로 된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제대로 된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사람따라 다른듯.
많으면 행동하기까지 오래걸리조ㅡ.
생각만하다 끝날수도.
다양한 경우의수까지 다 생각하고..스스로 피곤.
내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