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아주버님
시부모님과 왕래도 거의 없고
저나 남편도(남편이랑도 연락한번안함)
명절에 어쩌다 한번보는게 다에요
나이가 50후반인데 일도 안하는거 같구요..
친정엄마가 아주버님 이런 사정도 대충알고
저희랑 연락도 안하는거 뻔히 알거든요?
근데 종종 저한테 시숙은 어떻게산데?묻는데
왜저러는걸까요?
이혼한 아주버님
시부모님과 왕래도 거의 없고
저나 남편도(남편이랑도 연락한번안함)
명절에 어쩌다 한번보는게 다에요
나이가 50후반인데 일도 안하는거 같구요..
친정엄마가 아주버님 이런 사정도 대충알고
저희랑 연락도 안하는거 뻔히 알거든요?
근데 종종 저한테 시숙은 어떻게산데?묻는데
왜저러는걸까요?
원글님네 짐될수 있는 요소라 그런가봐요
저희 짐될 요소는 없어요
시부모님이 상가증여해줘서
월세받아 생활하거든요
엄마한테는 흥미로운 인물이라서?
이혼하고 돈도 안 버는 50후반 남자인데 내 딸의 사돈네 아들?
시간도 많은 노년이니 가끔 근황이 궁금한 특이인물.
그럴땐 그쪽이야기 그만 물어봐 엄마
이렇게이야기 하세요
심심풀이 땅콩 아닌데
어머니 성정을 아는 원글님이 생각해보셔요.
일반적으로는 연락은 잘 안하는줄 알지만 혹시라도 딸네한테 짐이 될까 신경쓰이실 테구요.
혹시 오지랍 넓은 분이라면 오지랍의 일종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