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2.14 12:03 AM
(118.235.xxx.48)
이종 사촌 동생 상갓집에 몰려가는 건가요...
그리고 올케가 그럴 수 있는건 님 남자형제 때문이니 남자형제한테 뭐라고 하세요 정 서운하시면...
2. 네
'26.2.14 12:03 AM
(210.100.xxx.239)
왜 올케가 가야 원글님 면이 서나요?
새댁도 아닐텐데 한번쯤 안간다고 어떻게 되나요?
시누이짓 맞아요
3. ...
'26.2.14 12:03 AM
(39.7.xxx.100)
아니요.
뭐 사람 하나 사정때문에 안 온다고 면이 안 서요? 그냥 님 마음대로 안되니 괘씸한 거죠.
4. 그냥
'26.2.14 12:03 AM
(123.212.xxx.231)
가만 계세요
5. ..
'26.2.14 12:04 AM
(156.59.xxx.104)
이종사촌은 남이 더 불편해요.
원글님이 실컷 위로해주세요.
6. ddd
'26.2.14 12:04 AM
(58.239.xxx.33)
친정에 일이 무슨 일인줄 알구요..
올 추석에도 올케 안보고싶으면 시원하게 표현하세요
7. 나무크
'26.2.14 12:04 AM
(180.70.xxx.195)
남동생은 올거 아닌가요????올케가 이종사촌을 알겟나요.. 이종사촌 남편을 알겠나요... 설 전후로 ..부모님께 인사하러 다니러 오겠죠... 저도 그런 올케가 있어서 속상한 마음 백번 이해는 하지만 표현은 하지마세요..
8. ㅇㅇ
'26.2.14 12:04 AM
(14.7.xxx.170)
시누이 자리가 무슨 대단한 권력 가진 벼슬인가요?
영영 안 보고 싶음 한마디 하세요
9. 버럭
'26.2.14 12:04 AM
(118.218.xxx.119)
진짜 버럭하고싶네요
왜 그러시나요?
10. ....
'26.2.14 12:05 AM
(124.60.xxx.9)
외국서 온 시누이는 온김에 설에 만나면 좋겠지만
올케 집에 무슨일 났는지 먼저 걱정 되지않나요?
시부모님. 남편이 별말없는데
따지면 유별나고 눈치없는 외국사는 시누이 됩니다.
강원도에서 대구...한번도 안본 이종사촌 남편상에
아들갔으면됐지 며느리까지 수행비서할것없구요.
초상난 집에선 상주의 이모가 며느리까지 데리고 올 필요까진없을듯.
그렇게 가까웠으면 올케도 이종사촌 한번은 만났겠죠.
11. 그냥
'26.2.14 12:05 AM
(123.212.xxx.231)
결혼하고 첫설인 거 같은데 시댁도 아니고 남의 초상집에서 지내고 싶지 않을 거 같네요
며느리는 님 이종사촌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오라고 해도 여긴 안와도 된다 할 판에 시누가 왜 나선다는건?
12. ...
'26.2.14 12:06 A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원글 나이가 많은 분인가요?
어쩜 이런 구시대적인 생각을...
13. ..
'26.2.14 12:06 AM
(156.59.xxx.99)
올케랑 평생 안보고싶으신가보다.
아쉬운건 원글님입니다.
힘든건 올케남편이구요.
안보면 올케는 쾌재를 외치거든요 ㅎ
14. 의미없다
'26.2.14 12:06 AM
(112.151.xxx.75)
이종사촌한테 면세워서 어따써요
15. ....
'26.2.14 12:06 AM
(210.126.xxx.33)
결혼하고 첫설인 거 같은데 시댁도 아니고 남의 초상집에서 지내고 싶지 않을 거 같네요222222
16. 역시
'26.2.14 12:07 AM
(175.114.xxx.246)
대구사람들
17. 오호
'26.2.14 12:07 AM
(211.235.xxx.128)
올케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첫 명절부터 마음고생할 필요가 없겠어요.
18. 버럭
'26.2.14 12:08 AM
(118.218.xxx.119)
이 집 올케 걱정되네요
시누 사고 방식이 고리타분하기 짝이 없네요
우리 시누 딸램들 3명 결혼했는데 명절에 친정부터 다 오던데요
요즘 시어머니들은 친정부터 보내나보던데요
19. ??
'26.2.14 12:09 AM
(211.212.xxx.29)
그게 서운할 일 씩이나 되나요?
20. 저는
'26.2.14 12:09 AM
(218.234.xxx.129)
저는 어차피 물건너 사느라 자주 보거나 시누짓하거나 할 처지는 못되구요.
이종사촌 집으로 모이는게
부모님 뜻이니 우리는 이렇게 지내지만
올케에게는 모르는 사람 초상집인건 백번 맞는 말씀이네요.
21. ....
'26.2.14 12:09 AM
(210.126.xxx.33)
마음정리도 하고 몸도 쉬게 놔두지,
뭘 그리 우르르 가서 위로를 하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22. ...
'26.2.14 12:09 AM
(118.235.xxx.48)
가까운 친척도 아님
결혼하고서 첫 설인데 남편 부모형제랑만도 부담스러울텐데 얼굴 한번 정도 본 먼 친척들 우글우글
시누 외국에 있어 시부모 관련 급할 일, 자잘한 집안 돌보는 일에 도움도 안 될거고 가끔씩 와서 대접이나 받고 가는 롤인데 잔소리까지 하려고.
23. 원글
'26.2.14 12:10 AM
(218.234.xxx.129)
-
삭제된댓글
올케가 친정은 한시간 거리라 자주 다녀요.
저는 친정이 멀어서 명절을 특별하게 생각한것도 있네요.
올케 입장 헤아려보도록 할게요.
24. 098
'26.2.14 12:10 AM
(14.40.xxx.74)
-
삭제된댓글
님아, 님이 하려는 그게 시누이짓이에요
25. ...
'26.2.14 12:11 AM
(118.235.xxx.48)
그리고 이종사촌이면 엄마 여자형제네잖아요
그렇게 시이모?랑 가깝게 우글우글 대는 집 뒷말 엄청 나오고 피곤해요 시어머니가 둘인데요
잘하면 며느리 도망가겠슈.....
26. ...
'26.2.14 12:11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해외 살면서 자두 들어오시지도 못할텐데
한국에 남아계신 친정부모님 며느리한테 조금이라도 대접 받기 원하시면
입 닫아요.
27. ..
'26.2.14 12:11 AM
(140.174.xxx.101)
시누이 뿐아니라 시부모도 오지랖이 태평양이네요.
첫명절인데 며느리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본인들 생각대로 다 결정하고.
시그널이 확실해서 좋네요.
확실하게 선그을수 있는 기회.
28. ...
'26.2.14 12:12 AM
(112.153.xxx.80)
면을 세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9. 이종사촌동생남편
'26.2.14 12:12 AM
(175.123.xxx.145)
원글님 오버 하시네요
이종사촌 동생의 남편이 돌아가셨다고
외국서 들어오셨다구요?
그럼된거죠
올케는 본적도 없는데 왜 꼭 가야 원글님 면이 서나요?
30. ...
'26.2.14 12:12 AM
(122.38.xxx.150)
해외 살면서 자주 들어오시지도 못할텐데
한국에 남아계신 친정부모님 며느리한테 조금이라도 대접 받기 원하시면
입 닫아요.
31. ...
'26.2.14 12:13 AM
(118.235.xxx.48)
궁금한게 보수적인 집 같은데 왜 설에 친가도 아니고 외가쪽에 가서 우글거리는지 이해가 안 가요... 그 논리면 설에 그것도 볼일 있다는데 며느리 한 명 정도는 친정에만 가 있을수도 있잖아요
32. 옹옹
'26.2.14 12:14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어른들 가만히 계신데 왜 시누가 입을 대며
며느리 시집 논리로 따질거면
아버지 집안으로 집간거니까
엄연히 따지면 이종사촌 안챙기는게 맞죠
어머니도 엄연히 한집안 며느리인데
설에 왜 본인 친정 식구들쪽으로 이동을 해요?
원글님 논리 대로라면요
33. 친정에
'26.2.14 12:15 AM
(211.177.xxx.43)
일이 있다면서요
일이 있는 사람 일보게 하고. 되는 사람들이 모여 위로하고 명절 보내면 되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올캐가 소유물도 아니고. 일도 있다는데 걍 둬일지 뭘 어쩔겁니낀
34. 옹옹
'26.2.14 12:15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어른들 가만히 계신데 왜 시누가 나서며
며느리 시집 논리로 따질거면
아버지 집안으로 집간거니까
엄연히 따지면 이종사촌 안챙기는게 맞죠
어머니도 엄연히 한집안 며느리인데
설에 왜 본인 친정 식구들쪽으로 이동을 해요?
원글님 논리 대로라면요
35. 노답
'26.2.14 12:15 A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이종사촌도 우리 애랑 성씨가 다른데
이종사촌의 남편이요?
그럼 지금 다른 집안의 다른 집안 사람인데
무슨 초상에 가요?
황당하네요.
유교는 부계사회 아니에요?
근데 무슨 모계의 모계를 챙겨요?
대구 경북 노답, 시누이 나대는 집 노답
36. ..
'26.2.14 12:15 AM
(114.203.xxx.30)
이런 게 시누이짓인데요.
37. 그니까요
'26.2.14 12:16 AM
(123.212.xxx.231)
원글 엄마도 말하자면 시댁 안가고 친정 간거 아닌가요
초상이 이유라지만
나이든 여자는 친정 가도 되고 새며느리는 친정가면 큰일 나나요
38. 옹옹
'26.2.14 12:16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어른들 가만히 계신데 왜 시누가 나서며
며느리 시집 이런 논리로 따질거면
아버지 집안으로 시집간거니까
엄연히 따지면 이종사촌 안챙기는게 맞죠
어머니도 엄연히 한집안 며느리인데
설에 왜 본인 친정 식구들쪽으로 이동을 해요?
원글님 논리 대로라면요?
이런 모순이 어디있나요?
39. 노답
'26.2.14 12:16 AM
(175.223.xxx.191)
이종사촌도 우리 애랑 성씨가 다른데
이종사촌의 남편이요?
그럼 지금 배우자의 다른 집안의 다른 집안 사람인데
무슨 꼭 초상에 가요? 사정 있음 못 갈수도 있죠.
황당하네요.
유교는 부계사회 아니에요?
근데 무슨 모계의 모계를 챙겨요?
대구 경북 노답, 시누이 나대는 집 노답
40. ..
'26.2.14 12:17 AM
(110.15.xxx.91)
첫 명절을 본적도 없는 이종사촌 상가집에서 보내야 되나요? 며느리가 가서 뭐하게요
남편과 의논한 일인데 시누노릇한다고 한마디 하면 두번 볼일 없을거에요
41. 그나저나
'26.2.14 12:17 AM
(175.223.xxx.191)
원글은 결혼 안했어요? 왜 친정에 있어요?
42. 버럭
'26.2.14 12:17 AM
(118.218.xxx.119)
이종사촌남편 초상에 계속 있으면서 설을 같이 보내자고 하니
못 오는거네요
너무 당황스러울것같은데요
43. 시누병
'26.2.14 12:18 AM
(218.234.xxx.12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저희집 이모님이 네분이라 외가 중심으로 친한 편이에요.
올케는 무남독녀 외동딸이라 주말부터 친정에 가서
당일 하루라도 와서 자고 갔으면 했는데 제가 오지랖이었네요.
44. 아이고
'26.2.14 12:18 AM
(156.59.xxx.100)
시누이가 너무 설친다.
자기 부모일도 아니고 이종사촌일인데......
45. ...
'26.2.14 12:19 AM
(175.119.xxx.68)
이종사촌이면 몰라도 이종사촌동생남편상 과해요.
그리고 이종사촌이라도 오바. 상가집에서 잠깐만 있는건 몰라도 명절까지 지내고 ...
님네끼리만 하세요
46. ...
'26.2.14 12:20 AM
(112.150.xxx.144)
원글은 친정 식구 똘똘 뭉쳐서 설쇠면서 올케는 친정 볼 일 있어서 가면 안되나요? 올케 입장에는 남편의 이종사촌 위로보다 살아계신 친정부모님 챙기는게 당연히 훨씬 중요하죠 왜그러세요
47. ㅇㅇ
'26.2.14 12:21 AM
(211.235.xxx.189)
50넘은 우리 남편은 본인 친척 경조사에 어머님 모시고 혼자 가는데...
48. 으악
'26.2.14 12:21 A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시이모가 네 분이라고요????
49. ...
'26.2.14 12:21 AM
(175.195.xxx.132)
시어머니도 본인 친정에 일이 있어서 명절 쇠러가는데
며느리는 자기 친정 먼저 가면 안 되나요?
첫 명절이면 시부모 시누이와 함께 보내는 것만도 부담스럽고 어려울 텐데
시어머니의 외가쪽 친척들이 아주 많이 모여 있는, 게다가 멀리 있는 곳까지 가서 설을 쇠고 싶을까요?
올케 입장을 먼저 생각해 보시지요.
50. ㅇㅇ
'26.2.14 12:22 AM
(106.101.xxx.5)
올캐입장에서는
시외가사촌의남편 초상 때문에 시외가 식구들 다 모여있는 곳 아닌가요?
시외가쪽 사촌이 죽어도 그러누호들갑은 안 떨텐데
시외가사촌의 남편 죽은데서 저러는 집안이면
평소에도 참 유별났겠다
51. 음
'26.2.14 12:22 A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이모 네명에 시누이...
처가(장모) 시가(시모) 여형제 많은 집 거르세요.
시누이 처제(처형) 많은 집도 걸러야 해요.
패거리 문화 심각
아들 필요하니 줄줄이 딸 낳는 것부터가 이상함.
52. 으악
'26.2.14 12:22 AM
(118.235.xxx.48)
시이모가 네 분이라고요???? 근데 똘똘 뭉쳐 친하기까지 해서 그 자식들일에 자기들 식구들 끌고 출동하는 거면 앞으로 뭘 얼마나 어떻게 서운하시려고요...
53. ㅇㅇ
'26.2.14 12:23 A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아, 시이모가 3명이가 잇ㅎ는 집이었군요
옛날에는 사누 많은 집 시집가지말고
요즘은 시이모 많은집 시집가지 말라더니
그 말이 왜 나온 줄 알게해주는 집안이네
54. ㅇㅇ
'26.2.14 12:24 A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아, 시이모가 4명이가 있는 집이었군요
"옛날에는 시누 많은 집 시집가지말고, 요즘은 시이모 많은집 시집가지 말라"더니
그 말이 왜 나온 줄 알게해주는 집안이네
55. ...
'26.2.14 12:24 AM
(211.234.xxx.205)
그래도 다른때도 아니고
결혼하고 첫 명절인데
모르는 일가친적 많은 장례식장이 부담되어도
외국사는 시누도 보고 인사도 드릴겸
하루 들러서 한시간 정도는 앉아있다 갈수는 있지않을까싶긴한데
근데 며느리쪽에서도 조금 어이없어할수도 있는게
그래도 결혼하고 첫명절인데
시가집에서 시부모님이 나름? 새며느리 맞이해주는 대접?을 생각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근데 갑자기 시이모들 다있는 초상집으로 오라니
당황했을듯
56. 으악
'26.2.14 12:24 AM
(118.235.xxx.48)
그냥 지금 서운하다고 가족 전체가 삐져서 힌트 팍팍 주는 게 차라리 나을지도
57. ㅇㅇ
'26.2.14 12:24 AM
(106.101.xxx.5)
아, 시이모가 4명이나 있는 집이었군요
"옛날에는 시누 많은 집 시집가지말고, 요즘은 시이모 많은집 시집가지 말라"더니
그 말이 왜 나온 줄 알게해주는 집안이네
58. ..
'26.2.14 12:25 AM
(118.235.xxx.126)
그놈의 면은 왜 꼭 세워야하는지..글만 봐도 피곤타..지난일 떠올려보니 울집 시누들도 이런 마음이었구나 싶네요..
59. 제가
'26.2.14 12:25 AM
(175.223.xxx.191)
이모 네명에 시누이...
사돈으로 처가(장모) 시가(시모) 여형제 많은 집 거르세요.
당연히 시누이 처제(처형) 많은 집도 걸러야 하지만요.
패거리 문화 심각
60. ...
'26.2.14 12:26 AM
(211.21.xxx.25)
유별난 시누네요
누가봐도 불편한 자리에요.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인데 거길 다서 하룻밤 자라구요??
남동생 이혼 시키지 마시고 제발 그냥 계세요.
님 할것만 하세요
61. ....
'26.2.14 12:26 AM
(222.235.xxx.56)
이종사촌일에 시누이가.. 보기 안좋습니다. 자중하시길....
62. 옹옹
'26.2.14 12:28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원글 어머님부터 며느리로서 포지션 잡으셔야겠어요
출가외인이 친정 식구들 위주로 뭉치면 안돼죠
63. 꼰대
'26.2.14 12:28 AM
(118.235.xxx.48)
어이없는게 며느리 들어오고 첫설. 장남이든 차남이든 새 식구 맞이하는데 와이프 외가에 우르르 몰려간다는 시부모도 신식은 신식이네요 아들 알기를 우습게 아는지 아들이 데려온 새 식구 대접이 요상함. 아들 면은 안 챙겨 주는건지
그리고 그게 진짜 친정에 일이 있어서 간걸까요 댓글 보니 싸우고도 남았을 상황인데요
64. ...
'26.2.14 12:29 AM
(211.21.xxx.25)
근데 원글님은 왜 시가에 안가세요??
제발 가세요
65. ..
'26.2.14 12:29 AM
(156.59.xxx.101)
원글님은 시부모 없어요?
시가애 가서 하루만 자고 와서 불편하고 힘들잖아요.
그래도 명절이니 하죠.
그런데 이종사촌동생집에서 첫명절을 지내요?
시가 식구들이 단체로 미친것 같아요.
66. 읏
'26.2.14 12:30 AM
(1.234.xxx.233)
진짜 우리나라 시누들은 단체로 도른 듯
67. 꼰대
'26.2.14 12:30 AM
(118.235.xxx.48)
꼰대인 제가 생각하기엔 이해가 안 가요 ㅋㅋㅋ 직계 식구인 아들 며느리 맞으면서 아들 앞이랑 사돈 식구들에게 체면을 차리는게 중요한 시점에....
68. 시누이병
'26.2.14 12:30 AM
(218.234.xxx.129)
그게 시이모 많은 상황은 저도 어쩔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ㅠ
말나올 일이 없음 올케나 우리집이나 좋을 것 같은데
하루도 못온다 하니 서운한 거예요.
작년 봄에 결혼해서 추석도 시이모님 이종사촌들(이번 상 당한 사촌 포함 몇몇 제외하고) 같이 명절 보냈어요. 그땐 제가 출장이라 못와서 이번에라도 볼 생각+ 시이모들 앞에서 말 나오는게 싫은 생각도 솔직히 있었던 것 같아요. 어느집이든 새며느리가 안 보이면 말들 나오지 않나요?
69. 버럭
'26.2.14 12:30 A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그럼 남동생은 계속 초상집에 있는건가요?
이모가 돌아가셔서 조문만 하지 설을 같이 쇠다니요
그 이종사촌은 엄마인 이모도 있잖아요
굳이 왜요
남동생을 빨리 보내주세요
70. ㅡㅡ
'26.2.14 12:31 AM
(117.111.xxx.41)
-
삭제된댓글
그댁 시어머님은 시댁도 없나요
본인도 친정붙박이로 살면서 외동딸인 며느리는 왜 친정못가게해요?
시외가 이종사촌도 아니고 이종사촌 남편
얼굴도 모른다니 부부바 아프다고 결혼식에도 안왔나봐요?
왜 챙겨야하나요
살아있는 내 부모 챙겨야지
71. ..
'26.2.14 12:31 AM
(39.113.xxx.157)
며느리를 얼마나 하찮게 여겼으면
결혼후 첫명절을 이종사촌집에서 우글우글 모여 지내게 할까....
72. 꼰대
'26.2.14 12:31 AM
(118.235.xxx.48)
무슨 그 집 가까운 식구가 상당한것도 아니고 새 며느리 첫 명절을 이종사촌집 그것도 상갓집에 우르르 몰려가쟤서 맞아요 그게 더 이상해요
73. 시이모똘똘뭉침
'26.2.14 12:31 AM
(58.234.xxx.182)
시이모4명 총 시모가5명이네요..
제발 가만히 계세요.본인 외국에서
들어왔으니 뭐 어쩌라구요.
본인만 이종사촌과 이모들한테
가면 되지.
74. 버럭
'26.2.14 12:32 AM
(118.218.xxx.119)
그럼 남동생은 계속 초상집에 있는건가요?
이모가 돌아가셔도 조문만 하지 설을 같이 쇠다니요
그 이종사촌은 엄마인 이모도 있잖아요
굳이 왜요
남동생을 빨리 보내주세요
75. ㅇㅇ
'26.2.14 12:32 AM
(106.101.xxx.5)
추석도 시이모님 이종사촌들과 보냈어요?
명절에 시모는 시모 친정과 똘똘뭉치는게 그 집안 원래 분위기인가본데
그럼 며느리도 며느리 친정에 보내줘야 정상 아닌가요?
76. ㅇㅇ
'26.2.14 12:32 AM
(14.48.xxx.230)
설에 며느리는 부모님께 인사 오는건데
무슨 남편의 이종사촌의 남편 초상집에 오라는 소리를 하나요
어이없네요
시집식구들이 조문을 떼거리로 가든 말든 알아서 할일이지
새며느리까지 갈 필요가 없죠
미친 시집인가봐요
77. 꼰대
'26.2.14 12:32 AM
(118.235.xxx.48)
그럼 설이 처음이지 첫 명절도 아니고 이미 한 번 그랬으면 됐지 아이고야
78. ㅇㅇ
'26.2.14 12:33 AM
(106.101.xxx.5)
원글님 댓글 쓰는거보면
추석때도 이종사촌들하고 보냈으면서 올캐는 시댁으로 안 온다고 불평하는게
왜 앞뒤가 안 맞는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79. ..
'26.2.14 12:33 AM
(140.174.xxx.37)
명절마다 시외가에 모여 지낸다고요?
올케가 이혼안한걸 고맙게 여기세요.
80. 옹옹
'26.2.14 12:33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추석도 설날도 친정식구들과 보내는 어머니는 괜찮은거고 어쩔수 없는거고 며느리는 친정가면 서운한거고요? 뭔소리에요
81. 세상천지에
'26.2.14 12:33 AM
(123.212.xxx.231)
며느리 보고 첫 명절을 남의 초상집에서 우루루 몰려가 지낸다니 듣도 보도 못한 일
사돈집이 그 소리 듣고는 기가 막혀서 친정으로 오라고 했을 거예요
82. ㅡㅡ
'26.2.14 12:34 AM
(117.111.xxx.41)
그댁 시어머님은 시댁도 없나요
본인도 친정붙박이로 살면서 외동딸인 며느리는 왜 친정못가게해요?
시외가 이종사촌도 아니고 이종사촌 남편
얼굴도 모른다니 부부가 아프다고 결혼식에도 안왔나봐요?
왜 챙겨야하나요
살아있는 내 부모 챙겨야지
그집 어머니 형제들은 전부 시댁은 무시하고 친정모임만하나봐요.
전부 남편분들이 고아인건가요
4명이나 되는데?
시댁이 있으면 속이 썩어났겠네요.
83. ...
'26.2.14 12:34 AM
(175.195.xxx.132)
원글 댓글 보니 더 어이가 없네요.
작년 봄에 결혼해서 첫 명절인 추석도 시어머니의 여자 형제들과 다 같이 보냈으면 됐지. 이번에도 또요? 정말 너무하네.
84. 꼰대
'26.2.14 12:34 AM
(118.235.xxx.48)
아들 지금이라도 친정에 보내든지 추석엔 오지말고 해외 여행이라도 가라고 돈이라도 찔러주세요 오버 팍팍해도 수습하기 어려울 것 같고 며느리가 착한 건지 둔한 건지
85. 버럭
'26.2.14 12:34 AM
(118.218.xxx.119)
저 아는 동생은 명절에 먼 시댁을 갔을때 그날 시어머니쪽에 초상이 났는데(시외삼촌?)
시어머님이 며느리는 시댁에 혼자 잠깐 있으라 하고
시아버지랑 남편이랑 시어머니만 조문갔다왔다고했어요
같이 가면 며느리 힘들다구요
86. ..
'26.2.14 12:35 AM
(140.174.xxx.6)
즈그들은 친정식구가 좋아서 떼로 몰려다니면서
며느리가 친정에 가니 욕하는 꼴이네요
87. ㅇㅇ
'26.2.14 12:35 AM
(122.43.xxx.217)
ㅋ
ㅋ
ㅋ
ㅋ
우리 시집이 딱 이럼
명절마다 시외조모. 시이모 시외삼촌 보는데
내가 친정 가려했더니 "결혼하면 시부모가 부모가 되는 거"라는 개소리를 시모가 했음
본인 친정 형제들 모이는데 나한테 밥하고 설거지 시켜야하는데 내가 내 친정 가니까 싫었던 것
88. ..
'26.2.14 12:35 A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요즘 한국 분위기는 며느리도 손님처럼..
시누짓하면 아마 명절은 동생만 만나실수 있어요
사실 그것도 편하지 않나요??
전 친정갈때 남편없이 가면 좋아요..
89. ..
'26.2.14 12:36 AM
(118.235.xxx.126)
명절에 시이모들까지 왜 봐야하나요
저 새댁때 명절마다 경기도큰집(제사) 충청도시집 서울큰시이모집(시집에서 신세졌다고) 이렇게 돌았는데 그땐 새댁이라 시키는대로 했거든요? 근데 지금 웬수가 되었어요 여기에 평택작은집까지 추가시켰더든요 ㅎㅎ 면 세우다가 웬수가 된 대표적인 사례죠 뭐
90. ...
'26.2.14 12:36 AM
(39.119.xxx.174)
원래 며느리인데 시누이인척 하고 글 올린거죠?
91. 음
'26.2.14 12:36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저희 자매 같은 아파트 살고 저희 애들도 이종사촌끼리 친하기는 한데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잠깐 방문 정도면 몰라도요.
저희 친척, 부모님 오셔도 아파트 게스트 하우스에서 주무세요.
단 우리 집에서 하루 한끼만 줘요. 잠은 게스트 하우스, 나머지 식사는 밖에서...
해외유학갔을 때 인도애들이 그렇게 친인척들이 몰려와서 남의 집에 와서 치대더니 전형적인 개도국 문화인데 원글은 외국 어디 개도국 사시나요?
92. 아니
'26.2.14 12:37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그럼 며느리도 일있어서 친정가는거 어쩔 수 없는거죠
본인 어머니 친정 식구들 똘똘 뭉치는건 괜찮고 며느리는 안되는거에요? 어머니나 며느리라 그집 며느리에요. 진짜 뭐야~
93. 음
'26.2.14 12:37 AM
(124.5.xxx.227)
저희 자매 같은 아파트 살고 저희 애들도 이종사촌끼리 친하기는 한데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잠깐 방문 정도면 몰라도요.
저희 친척, 부모님 오셔도 아파트 게스트 하우스에서 주무세요.
단 우리 집에서 하루 한끼만 줘요. 잠은 게스트 하우스, 나머지 식사는 밖에서...서울 깍쟁이라 하시겠지만 대신 맘편히들 와요.
해외유학갔을 때 인도애들이 그렇게 친인척들이 몰려와서 남의 집에 와서 치대더니 전형적인 개도국 문화인데 원글은 외국 어디 개도국 사시나요?
94. ㅋㅋㅋ
'26.2.14 12:37 AM
(118.235.xxx.48)
며느리가 올린거면 얼른 도망가요 한도끝도 없고 체면이고 염치고 논리고 아무것도 없네
95. ㅇㅇ
'26.2.14 12:37 AM
(122.43.xxx.217)
이거 며느리가 시누인척 하고 쓴 글이죠?
96. 그래도
'26.2.14 12:39 AM
(211.235.xxx.161)
하루는
첫설이고 시누도왓으니
97. 원글
'26.2.14 12:41 AM
(218.234.xxx.129)
시부모님이 어디계시든
친정에 이틀있더라도 하루는 시부모님 인사드리고 갈수 있는거 아닌가요 ㅠ
저도 친정 와놓고 올케는 친정 못가게 하는거 아닙니다.
98. ...
'26.2.14 12:41 AM
(211.234.xxx.205)
-
삭제된댓글
읽다보니 글과 댓글이...음...
이거 며느리가 시누인척 하고 쓴 글이죠?22333
99. ...
'26.2.14 12:41 AM
(211.234.xxx.205)
읽다보니 글과 댓글이...음...
이거 며느리가 시누인척 하고 쓴 글이죠?222
100. ,,
'26.2.14 12:41 AM
(211.204.xxx.60)
제가 며느리라면 가부장적 체면문화 때문에 첫 명절부터 시집이 싫겠어요.
101. ㅇㅇ
'26.2.14 12:42 AM
(39.113.xxx.157)
유난이다 유난
102. 그러고
'26.2.14 12:42 AM
(118.235.xxx.48)
우글우글 대는 데에서 새 며느리가 인사하고 쏙 나갈 분위기가 되겠냐고요
그런 마이웨이였으면 그런 집이랑 결혼도 안 해요 ㅋㅋㅋㅋㅋ 점입가경인게 너무너무 웃겨요
103. ㅇㅇ
'26.2.14 12:43 AM
(106.101.xxx.241)
아이고 어쩌누 망했네
이미 혼인 신고도 해서 도망도 못갈꺼고
104. ㅎㅎ
'26.2.14 12:43 AM
(123.212.xxx.231)
이집 아버지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그간 처가 등쌀에 심히 피곤한 인생 아니었을까
105. 그러고
'26.2.14 12:43 AM
(118.235.xxx.48)
저게 무슨 가부장이예요 그냥 입김 쎈 시엄마가 우글대는거 좋아하는거에 딸이고 아들이고 다 끌려다니는 거지.
106. 이상하다
'26.2.14 12:43 AM
(124.5.xxx.227)
근데 원글 아버지는 친척 없어요? 왜 그집안은 명절에 처가에 있는 거예요? 그래놓고는 며느리는 시가에 오라고요?
집안이 기준이 없네요.보아하니 원글 친정모와 그 자매들이 너무 극성인듯요.
그리고 시이모 많은 거 싫어하는건 몹쓸짓을 많이 하기 때문인데 그런짓을 하지 말아야죠. 피해를 안 끼치면 존재가 무슨 상관이에요.
107. ㅇㅇ
'26.2.14 12:44 A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가부장적 분위기인데
왜 시모 친정에서 우글거려요
그냥 패거리 분위기이지
108. ...
'26.2.14 12:44 AM
(221.139.xxx.130)
올케 친정에 있는 일이 무슨 일인지는 관심도 없으시네요
그냥 덮어놓고 본인집이 시집이니까 우선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진짜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는지..
109. 음
'26.2.14 12:44 AM
(222.113.xxx.97)
원글님 연배가 어떻게 되길래 60된 대구 사는 우리 시누이가 2~30년 전에 툭하면 하던 면 안선다는 말을 하나요?
알고 보면 제일 세울 면도 없는 사람이라 정말 저소리 할때마다 왜 저러나 했어요.
110. 그러고
'26.2.14 12:45 AM
(118.235.xxx.48)
자기 동생인지 언니한테 체면 차리겠다고
사돈댁에 자기 아들이 차려야 하는 체면은 완전히 뭉개고 있는걸 ..
111. ㅎㅎ
'26.2.14 12:45 AM
(123.212.xxx.231)
그니까 시부모가 자기집에 기거를 하고 있어야 인사를 가든지 말든지 하죠
남의 초상집으로 오라니 그게 무리한 요구라는 걸.왜 모를까
온다고 해도 이번엔 오지 마라... 그게 정상적 사고라고요
112. 진짜 이상한 시누
'26.2.14 12:45 AM
(218.51.xxx.191)
뭔 이종사촌네까지 챙기래요?
본인이야 이모고 사촌이지만
올케랑은 남과 같은 관계
본인이나 시댁 가세요
113. 원글
'26.2.14 12:46 AM
(218.234.xxx.129)
며느리 본인이면 이 글써서 뭐하겠나요.
친정에 일있다는 말이 여기 오기 싫어 지어낸거라도 제가 뭐라고 나서겠어요.
저는 잠자코 며칠 있다가 시댁 가야겠네요.
114. 극혐
'26.2.14 12:46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제 시모도 여형제가 넷인데 각자 자기 시가는 반나절 다녀오고 뭉쳐서 2박은 기본이에요.
그래놓고 저보고는 친정 가지 말래요. 시집 식구랑 같이 있는게 명절이라고 ㅋㅋㅋ 우리 시아버지가 장가 잘못 간 것 같아요.
115. 극혐
'26.2.14 12:48 AM
(124.5.xxx.227)
제 시모도 여형제가 넷인데 명절에 각자 자기 시가는 반나절 다녀오고 뭉쳐서 2박은 기본이에요.
그래놓고 저보고는 친정 가지 말래요. 시집 식구랑 같이 있는게 명절이라고 ㅋㅋㅋ 우리 시아버지가 똥 밟은 것 같아요.
116. 옹옹
'26.2.14 12:49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시집 며느리 이 논리로 치자고 들자면
시외가는 아예 챙기면 안되는거라구요
어머니 부터가 출가외인인데
명절에 왜 시외가로 가고 시외가를 챙깁니까!
어머니부터 아버님네 친척 당숙 어르신들 찾아뵙고
인사하고 챙기라고하세요
웃기네진짜
117. ㅇㅇ
'26.2.14 12:50 A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124.5.227//우리 동서유?
아 숫자가 좀 다르네
우리 시어머니는 본인 생일에도 본인 친정식구 부르고
본인남편(시부) 생일에도 본인 친정식구 부른답니다.
시아버지쪽도 고모님 있고 형제도 있는데 그 쪽은 무시
그냥 자기 생일이든 남편 생일이든 자기 친정 식구 모여서 놀 핑계거리일 뿐이죠
그리고 그 날 나를 부려먹으려들죠 ㅋㅋㅋㅋ
118. ㅇㅇ
'26.2.14 12:51 AM
(122.43.xxx.217)
124.5.227//우리 동서유?
아 숫자가 좀 다르네
우리 시어머니는 본인 생일에도 본인 친정식구 부르고
본인남편(시부) 생일에도 본인 친정식구 부른답니다.
시아버지쪽도 고모님 있고 형제도 있는데 그 쪽은 무시
그냥 자기 생일이든 남편 생일이든 자기 친정 식구 모여서 놀 핑계거리일 뿐이죠
그리고 그 날 나를 부려먹으려들었죠 ㅋㅋㅋㅋ
며느리니까 시부모 생일에 일하는게 당연하다나
계산법이 내로남불인 걸 남편한테 이해시키는데 5년 걸렸죠
119. . . . .
'26.2.14 12:52 AM
(218.239.xxx.96)
코로나로 명절마다 전날가서 일하고 잤던거
끝나서 너무 좋아요( 20년을 했어요)
이제는 집에서 음식해서 당일 아침에 갑니다
그만큼 시댁은 저에겐 평생 어려워요
그깟 하루 못자냐 이런말 하는거 당연한거 아니예요
120. ....
'26.2.14 12:53 AM
(118.235.xxx.48)
양반 흉내 내며 완장 놀이 하고 싶어서 챙기는게 명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121. ??
'26.2.14 12:53 AM
(121.147.xxx.48)
외국 사시면 좀더 객관적인 인간관계를 맺지 않나요?
먼친척의 죽음에 왜 시누이가 나서서 올케의 거취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 가서요.
시누이 면이 왜 안 서는지도 이해 안 되고 시누이 면은 싸구려나구요? 왜 그런 이상한 기준으로 서는거죠?
무슨 80년대 드라마 보는줄
122. ㅇㅇ
'26.2.14 12:54 AM
(14.48.xxx.230)
무식하고 천박한 집안이네요
명절에 명절 음식해놓고 점잖게 인사오는 자식들
며느리 사위 맞이해야지
시어머니란 사람이 자기 자매들 조카들 보러
칠렐레 팔렐레 돌아다니면서
어디 새며느리를 이리로 저리로 오라 마라 합니까
시어머니 자기가 시끌벅적 놀고 싶으면 자기나 그러고
다니라고 하세요
요즘 사람들 힘들게 일하다 휴일에 쉬는거 얼마나 중요하데
온친척들한테 끌고 다니려고 하나요
123. 극혐
'26.2.14 12:5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저희는 진짜 어이 없는게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사 지내는데 시외가를 부르더라고요. 헐
그리고 설 다음 날이 막내 시이모 음력 생일이라 꼭 모여야 한답니다. 나는 설에 친정 못가게 막는 이유가 막내 시이모 생일상 차릴 종년이 필요해서
124. ...
'26.2.14 12:55 AM
(124.60.xxx.9)
만선이네요
125. 논다놀아ㅎㅎㅎ
'26.2.14 12:56 AM
(126.166.xxx.96)
시누이짓은 이렇게 입으로 하는거지
물건너 가있다고 못하는거 아니죠?
126. 극혐
'26.2.14 12:57 AM
(124.5.xxx.227)
저희는 진짜 어이 없는게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사 지내는데 시외가를 부르더라고요. 헐
그리고 설 다음 날이 막내 시이모 음력 생일이라 꼭 모여야 한답니다. 나는 설에 친정 못가게 막는 이유가 막내 시이모 생일상 차릴 종년이 필요해서
시고모들 자녀들보다 시이모들 자녀를 10배는 더 자주 봄.
127. 원글
'26.2.14 12:57 AM
(218.234.xxx.129)
어머나 무식하고 천박한 집안이라니..부모님 암말 안 하신다고 원글에 적었는데
순전히 제가 집안 망신 다 시킨 죄인이네요. 글삭하는 마음을 알 것 같아요
128. 나옴
'26.2.14 12:59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여기 얼마전에 TK 총각들은 사위감으로 거를타선이다 소리 나옴.
129. ㅎㅎ
'26.2.14 12:59 AM
(108.181.xxx.234)
명절에 시외가에 다 모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무식하고 천박한거에요.
지난 추석에도, 이번 설에도 그랬다면서요.
자기 부모 욕 먹는건 싫은가봅니다?
올케 욕하기 전에 님이나 얼른 시가에 가세요.
130. 아니
'26.2.14 12:59 AM
(118.235.xxx.184)
그런거는 암말 안 하는거랑 상관 없어요ㅋㅋㅋ 행동부터가 이미 원칙이 하나도 없는데요 ....
그리고 글 삭제해도 이해될 정도로 창피할만 해요 전 원글님이 글 삭제해도 이해해요
131. 아니
'26.2.14 1:01 AM
(118.235.xxx.184)
그리고 오지랖 부리자면 아버지쪽 친척이나 아버지좀 챙겨주세요... 대구랬나요 가부장적인 동넨데 정작 외가 식구들 우글우글한 데만 계속 가시니 속으론 외로우실지도요
132. ..
'26.2.14 1:01 AM
(211.235.xxx.169)
댓글 만선 오랫만입니다 ㅎㅎ
133. ㅎㅎㅎ
'26.2.14 1:02 AM
(222.108.xxx.71)
너무 웃겨요 며느리도 이모들 사촌들 있겠죠 ㅎㅎㅎㅎ
저도 이모 네명인데 외할아버지할머니 살아계실때야 명절에 각자 시댁갔다 모였지만 님네는 일부러 껀수만들어 뭉치는거 같은데요…
저라도 시외가 가서 노는 모임이다 하면 안가요 ㅎㅎㅎㅎ
134. ..
'26.2.14 1:04 AM
(39.113.xxx.157)
본인은 명절에 친정에 있으면서
친정에 있는 올케를 욕하면 어쩝니까?
135. ....
'26.2.14 1:05 AM
(121.168.xxx.40)
명절에 시모도 친정, 시누이도 친정에서 모이고 며느리도 친정에 일있어 친정간다는데 왜 난리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여....
136. ....
'26.2.14 1:06 AM
(121.168.xxx.40)
시외가까지 챙겨야하나요...
137. ㅎㅎㅎ
'26.2.14 1:06 AM
(123.212.xxx.231)
마누라 등쌀에 새며느리 세배도 못받게 생긴 이집 아버지 ㅎㅎ
솔직히 처조카 남편상이 뭐라고 귀한 시간을 그렇게 날리나.. 자괴감 들지 않을까요
아버지 불쌍해요
138. ..
'26.2.14 1:06 AM
(108.181.xxx.228)
거기 모인 여자들은 죄다 시가에 안간 인간들인데
왜 올케만 욕해요?
139. 하하하
'26.2.14 1:07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머니는 며느리 도리 안하고 명절마다 친정 식구들과 뭐하는 짓이래요? 본인이 시가에 잘하는 모범이 먼저 되어야지요.
140. 요즘82
'26.2.14 1:07 A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요즘 82 통합하기 힘든데 대통합을 이루어 주시네요.
141. 하하
'26.2.14 1:08 AM
(110.70.xxx.90)
원글님 어머니는 며느리 도리 안하고 명절마다 친정 식구들과 뭐하는 짓이래요? 본인이 시가에 잘하는 모범이 먼저 되어야지요. 그리고 원글도 명절인데 본인 시가 가세요. 조용한 거 보니 캥기는 듯
자꾸 왜 콩가루 집안 인증하세요?
142. 통합 요정
'26.2.14 1:08 AM
(39.119.xxx.174)
요즘 82 통합하기 힘든데 대통합을 이루어 주시네요.
143. 근데
'26.2.14 1:08 AM
(118.235.xxx.184)
원글님 잘 생각해봐요 대구까지 가서 그렇게 휘어잡는 엄마면 원글님도 잘 생각해보면 그런 쎈 엄마의 희생양일수도 있어요
144. 근데
'26.2.14 1:10 AM
(118.235.xxx.184)
지금도 엄마 대신 앞잡이(?) 노릇하고 싶은 거잖아요 시가고 친정이고 편하게 사세요 괜히 시키지도 않은 걸 엄마 영향력에 의해 앞잡이 시누이 노릇하다가 미움 받지 마시고요
미움받고 싶어하는 사람 없어요
145. 음
'26.2.14 1:11 AM
(110.70.xxx.90)
나도 나이 50대 중반인데 미개하단 소리가 나오네요.
146. 원글
'26.2.14 1:12 AM
(218.234.xxx.129)
어머니와 이모님들 시댁이 있을 연배는 아니시구요,
저랑 올케가 열살 넘게.나이차이가 나다보니 그리고
오십 가까이 살아온 저희집 환경을 객관화 하지 못했습니다.
시댁 가기 싫은 마음을 모르는게 아닌데
부모님이 괜첞다 하시니 오히려 제가 못된 심보를 부렸네요.
늦은 저녁에 마음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고 글은 곧 내리겠습니다.
147. 아니
'26.2.14 1:14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시가가 왜 없어요? 시부모만 없으면 시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버지 고아예요? 무슨 콩가루 같은 소릴 하세요?
148. ㅎㅎ
'26.2.14 1:15 AM
(156.59.xxx.103)
어머니와 이모가 명절마다 모이듯
아버지와 아버지 형제가 모이면 되는거지.
시댁이 없다는 뭔 되도 않는 변명을....
그게 시가입니다.
149. ㅎㅎ
'26.2.14 1:16 AM
(222.108.xxx.71)
님엄마가 집에서 요리해서 자식들 맞는게 싫은거에요 ㅎㅎㅎ
친정가서 어디 옱케나 누구 며느리 손에 얻어먹을려는거
150. 아니
'26.2.14 1:16 AM
(110.70.xx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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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시가가 왜 없어요? 시부모만 없으면 시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버지 고아예요? 무슨 콩가루 같은 소릴 하세요?
아니 그리고 대구가 시가가 아니잖아요. 얼굴도 모르는 친인척 집이죠. 며느리 시가가기 싫은 나쁜 사람 만드네요. 서울 시가로 오라고 한 거 아니잖아요. 속이 꼬였네요.
151. ..
'26.2.14 1:17 AM
(39.113.xxx.157)
올케가 시가에 가기 싫은게 아닌데
원글님은 여전히 그렇게 올케탓을 하고 계시네요.
152. 와
'26.2.14 1:18 AM
(110.70.xxx.90)
시가가 왜 없어요? 시부모만 없으면 시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버지 고아예요? 무슨 콩가루 같은 소릴 하세요?
아니 그리고 대구가 시가가 아니잖아요. 얼굴도 모르는 친인척 집이죠. 배우자 입장에선 심지어 남편이랑 성도 다르고 피한방울 안 섞인 남이죠. 며느리 시가가기 싫은 나쁜 사람 만드네요. 서울 시가로 오라고 한 거 아니잖아요. 속이 꼬였네요.
153. …
'26.2.14 1:18 AM
(222.233.xxx.219)
원글이 물 건너 산다는 말을 해외에 산다는 뜻인가요?
이건 대리효도도 아니고..어우..
154. …
'26.2.14 1:20 AM
(222.233.xxx.219)
원글 물건너 살면 본인은 본인 시댁에 안가는 건가요?
시댁이 같은 나라?일 수도 있겠지만서도요
155. 내로남불
'26.2.14 1:21 AM
(172.226.xxx.32)
원글이나 그 친정은 친정쪽에 붙어 와글거리면서 올케욕은....
여기서 이야기하는 이모들 많은 최악 집구석이네요
156. 왜저래?
'26.2.14 1:25 AM
(124.5.xxx.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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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원글 아버지
원글 올케
불쌍해요.
157. 왜 저래?
'26.2.14 1:28 AM
(124.5.xxx.146)
원글 아버지
원글 올케
불쌍해요.
원글 아들 있으면
그 배우자도 불쌍.
시대 적응 못한
교포 꼰대 시모는 답 없다는
158. 나무크
'26.2.14 1:30 AM
(180.70.xxx.195)
추석때 이모들이랑 사촌들이랑 다같이 보냈다고요??끔찍하네요. 설에 왜 일찌감치 친정으로 갔는지 알겠네요.
159. ㅇㅇ
'26.2.14 1:30 AM
(117.111.xxx.212)
올케가 시집을 잘못갔네 이종사촌이면 올케입장에서 남이나 다름없는데
160. ㅡㅡ
'26.2.14 1:33 AM
(117.111.xxx.41)
첫 추석이라 가야하고
첫 설이라 또 가야하고
그 다음 첫은 뭐예요?
161. 이해불가
'26.2.14 1:39 AM
(175.116.xxx.138)
이모네집까지 며느리가 방문해야하는거예요???
전 결혼한지 30년 다되가지만
시어머니의 형제들집에 방문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162. ...
'26.2.14 1:43 AM
(210.96.xxx.10)
원글 댓글 보니 더 어이가 없네요.
작년 봄에 결혼해서 첫 명절인 추석도 시어머니의 여자 형제들과 다 같이 보냈으면 됐지. 이번에도 또요? 정말 너무하네.22222
163. 시누가벼슬?
'26.2.14 1:43 AM
(47.38.xxx.169)
서운한 표현이야 하고 싶으면 하는건데,
올케가 보기엔 원글이야말로 내로남불 웃기는 여자인거죠.
본인은 설날 친정 먼저 간다면서요?
본인 어머니는 친정식구들이랑 뭉쳐서 명절 보내고!
아버지는 형제자매도 없는 고아인가요?
164. 헐
'26.2.14 1:45 AM
(49.170.xxx.98)
이러니깐 여자 많은집은 기피대상
이모들 우글우글
초상치뤘으면 조용히 있고싶을건데 명절에 위로방문이라니
참 특이한 집 많은듯
165. . . .. 엉
'26.2.14 2:08 AM
(175.193.xxx.138)
엄마가 이모네 만나듯,
아빠도 큰아버지 or 작은아버지 orㅇ고모 만나야죠.
아빠는 외동이신가요.
작년 추석에도 처가쪽, 이번 설날에도 처가에.
친정엄마도 친정 챙기고, 시누이도 친정 챙기고, 올켜도 친정 챙기고~
166. 에구
'26.2.14 2:09 AM
(125.178.xxx.170)
처음부터 무슨 친척들 다 있는데 가고싶겠어요.
그런 건 그냥 일부러라도 빼주세요.
시누이 님~ 그래야
남동생이 행복하게 사는 겁니다.
167. 요즘
'26.2.14 2:11 AM
(71.227.xxx.136)
요즘도 이런 시누가 있네요
이종사촌이면 남이예요 며느리한테
시외가 모임에 시이모가 넷… 그런데 이상한걸 모르는 시누의 콜라보 요즘시대에 대단하십니다
168. 그런데
'26.2.14 2:12 AM
(71.227.xxx.136)
요즘 트렌드예요? 제사도 없애고 시집 안간다고 난린데
어째 시외가는 날이 갈수고 더모이고 극성이예요?
시아버지는 부모형제친척 아무도 없나요?
왜 시이모넷 모이고 외가만 가나요?
169. ...
'26.2.14 2:33 AM
(218.209.xxx.224)
시어른들과 남편 같이 명절 음식 먹으면서
친해지는 기회인데
이 집구석은 첫명절에 초상집이네
그것도 이종사촌 동생 남편?!
게다가 시누이는 외국 살면서 자기가 못하는거
올케한테 간섭하네요
너님이나 부모한테 잘하세요
요즘 누가 이모님 조카사위까지 챙기나요
미쳤나봐 2026년이예요
''어머머 형님~~~
초상집 갔다가 시댁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
저도 친정 부모님 뵙고 넘어갈게요
저녁은 외식 대접하고 저희 작은 아버지가 오신다해서
저희는 3시간 정도만 시간이 생기니
약속 시간 지켜주세요^^
170. ...
'26.2.14 2:44 AM
(211.21.xxx.25)
부모님이 괜첞다 하시니 오히려 제가 못된 심보를 부렸대..
아 짜증나..
저게 시누 심보구나 싶네요.
내심 부모님이 며느리 휘어잡으면 구경하며 말리는척 하고 싶은건가?
그래서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는 말이 나왔나보네..
171. 징글징글
'26.2.14 2:51 AM
(1.225.xxx.60)
고놈의 체면.
172. 자기
'26.2.14 2:53 AM
(221.160.xxx.24)
친정쪽은 극성인게 안보이나보네요.
말많은 이모들 안봐도 비디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