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어학원 하나 다녀와서 유튜브인강하나듣고 하루종일 쉰 중등아들(형). 하루종일 쉬다가 저녁에 2시간 운동하고 온 중등아들 (동생) 이시간에 폰봅니다.
속이 문드러져서 소리칠까 그냥잘까 생각중입니다
오늘 국어학원 하나 다녀와서 유튜브인강하나듣고 하루종일 쉰 중등아들(형). 하루종일 쉬다가 저녁에 2시간 운동하고 온 중등아들 (동생) 이시간에 폰봅니다.
속이 문드러져서 소리칠까 그냥잘까 생각중입니다
스카갔어요
기특합니다. 아..이것들아~~소리칠 준비하고 있어요.
저희아들 게임으로
중딩 고딩 보내고 지방사립대 과탑으로 졸업했어요.
어디 판매직 가야되나
샤브올데이 알바알아봐야 하나 했는데
교수님 추천으로
면접보고 왔어요
할놈 할
안할 놈 안해요.
마음편히 주무세요.
마음편히 주무시라는 따순 댓글 감사합니다^^혹시 제가 좀 소리도 치고 하면 안할놈에서 할 놈으로 변하지않을까..이렇게 안방에서 82하고 있는 나도 일종의 직무유기아닐까 여러가지 생각으로 심란한 밤입니다.
소리 치고 잔소리 하면
아이가 공부할 거라고 생각하는 부모는 하수예요
아ㅠ 전 어쩔수없는 하수. 이제 폰 반납시간알려주러 출동하겠습니다. 엉엉엉
게임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