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간칫솔하고 워터픽 쓰는데요.
치실도 사용하라고 해서 쓰긴 하는데
일반 실 형태로 되어있는 건 손가락에 감아서 쓰면
사용하기가 불편해요. 손가락에 실 감겨서 아프기도 하고요.
인터넷에 보니까 활 모양으로 생긴 게 있는데
일회용인가 봅니다. 한번 쓰고 버리면 편하기는 하겠는데..
치실 어떤 거 쓰시나요.
참 치실이나 치간칫솔 쓸 때 치아 사이 청소하고 다음 치아 쓰기전에
일일이 수도물에 헹궈서 쓰시나요.
저는 치간칫솔하고 워터픽 쓰는데요.
치실도 사용하라고 해서 쓰긴 하는데
일반 실 형태로 되어있는 건 손가락에 감아서 쓰면
사용하기가 불편해요. 손가락에 실 감겨서 아프기도 하고요.
인터넷에 보니까 활 모양으로 생긴 게 있는데
일회용인가 봅니다. 한번 쓰고 버리면 편하기는 하겠는데..
치실 어떤 거 쓰시나요.
참 치실이나 치간칫솔 쓸 때 치아 사이 청소하고 다음 치아 쓰기전에
일일이 수도물에 헹궈서 쓰시나요.
실 모양 치실 쓰는데요
몇십년 썼더니 손가락에 감아서 쓰는게 불편하지 않아요
그리고 길게 해서 다음 치아에 쓸 땐 실의 다른 부분으로 옮겨가며 써요. 헹구지 않고요
그런데 워터픽을 하면 치실을 안써도 되는거 아닐까요?
치간칫솔 워터픽 치실 용도가 다른가요?
저는 칫솔과 치실만 쓰는데 100% 만족해요
활 모양으로 된 건, 저희 애 치과 따라 다니면서 본 건데, 치아 사이 한 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소독솜?으로 닦아 다음 치아 사이로 이동, 또 닦고 이동.. 이러던데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는 치실 써요 30센티 정도 잘라내서 손가락에 감아 조금씩 이동시키면서?그래서 한 번 쓴 부분은 다시 안 쓰게.. 좀 넓적한 면으로 된 치실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