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잘 생기고 괜찮다고 생각했던
영수가 짜장면 먹었어요
영수랑 영자 응원했는데
허거덩
제일 잘 생기고 괜찮다고 생각했던
영수가 짜장면 먹었어요
영수랑 영자 응원했는데
허거덩
처음에 인기남이어서 그런지 좀 거만하게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 약사 여자분이 들이댈 때 불친절해서 보던 제거 살작 민망. 인기녀 영자도 대화하면서 뭔가 별로인 느낌이 들었나봐요.
잘생겼는데 2회보고 저도 개인적으로 정이 안감.
영자가 야무져보여요.
원글 눈이 삔것같아요
제목에 스포는 좀 ㅜㅜ
곧 보려던 참인데
윗님 커뮤를 하지를 마세요 ㅋㅋㅋ 님 때문에 말도 못합니까
선택 직전 한시간이나 대화한
영자가 선택을 안한것이
인간적으로 너무 별로였어요
배신으로 느껴질정도로요
변호사는 그 전날 잠깐 얘기한것으로 선택한거잖아요
영자 인터뷰에 매력이 떨어졌다 해서
나솔이니 그런갑다~ 했지만
한시간이나 티키타카 대화 잘 한 영자가 선택을 안하니
얼굴 싹 변하는 영수에
제가 너무 감정이입 되더군요
팀 영수 될까봐 영수에게 안갔다는 다른 여자들도
테토는 무슨
다늘 간보느라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