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학예회때 시어머님께서 참석하셨어요
그런데 본인과 애 사진 위주이고 엄마와 아이사진은 눈감은 사진 딸랑 한장
그것도 꼭 본인핸드폰으로 찍으래요
그래서 제가 제 핸드폰이 잘나오니 이거로찍어주세요 하니 알았다고하고 준비하는사이 다른엄마가 갑자기 찍어달라고해서 찍는와중에 벌써 애랑 옷갈아입고 갈준비를 하는거예요
본인이 알았다고했으면 며느리가 다른사람 찍을동안 기다리는게정상
얼마나 본인위주면 그 2분도 못기다리고
저랑 아이찍어준 사진도 보통은 여러장중 한장 건지잖아요 한장그것도 너무성의없이 저를 하찮게보는거 맞지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