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7 9:11 PM
(221.151.xxx.138)
실화라니...
기막히네요.
2. ㆍㆍ
'26.2.7 9:13 PM
(118.220.xxx.220)
언제쯤 사건인가요
태아 사망상태면 분만 전 알지않나요
심박 측정하잖아요ㅜㅜ
3. ㅇㅇ
'26.2.7 9:13 PM
(106.101.xxx.135)
룸녀랑 키스만 했다는걸 누가 믿어
4. ...
'26.2.7 9:1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의료진들 공황 왔을듯
머리만 빠지다뇨
5. ...
'26.2.7 9:16 PM
(1.237.xxx.38)
의료진들 공황 왔을듯
머리만 빠지다뇨
아이 상태 계속 확인할건데 몰랐다는것도 이상하고
6. 근데
'26.2.7 9:2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분만시 아이 심박도 확인하는데 이미 한참 전 태아가 사망했는데 그걸 모를 수 있나요?
7. 공중파
'26.2.7 9:23 PM
(220.78.xxx.213)
나오는 노래방 출신녀는 또 누구예요?
8. ..
'26.2.7 9:26 PM
(1.241.xxx.50)
조기아래 먹방녀 얘기하는듯
9. 아아
'26.2.7 9:29 PM
(220.78.xxx.213)
그녀 얘기군요 ㅎ
10. ....
'26.2.7 9:39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의사도 간떨어졌겠네요.
11. ....
'26.2.7 9:41 PM
(124.60.xxx.9)
요즘은 태동검사 다하는데
옛날얘기겠죠
12. 끔찍하네요..
'26.2.7 9:45 PM
(114.201.xxx.29)
윗 분 말씀대로 태동검사 없을 때ㅜ이야기일듯..
13. ditto
'26.2.7 10:38 PM
(79.153.xxx.182)
-
삭제된댓글
이게 몇 년도 사건인지 안 나와서, 게다가 헬스 조선이라,,
요즈은 4주에 한번힉 가서 심장 박동도 체크하면 출산 임박해서는 2주에 하너닉 가잖아요 도저히 저런 일이 발새할 수가 없을텐데요 제가 출산한 10여 년 전만 해듀 그런데 도대체 언젯적 사건인지
14. 출처가
'26.2.7 10:43 PM
(41.66.xxx.123)
이미 별세하신 우리나라 최초의 법의학자 문국진 교수님.
예전 이야기지만 쇼킹하네요.
의사 고소한거 보면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닌거 같아요.
15. ..
'26.2.7 11:04 PM
(211.210.xxx.89)
아기 낳을때도 계속 애 심박동 실시간 체크해요. 진짜 옛날 얘기인듯~~
16. ..
'26.2.7 11:28 PM
(221.157.xxx.136)
아기가 이미 배속에서 사망했는데
어떻게 분만 할수 있나요?
살아있어야지 머리부터 나오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17. 의사가
'26.2.7 11:53 PM
(218.50.xxx.164)
얼마나 놀랐을까요 ㅎㄷㄷㄷ
18. ..
'26.2.8 12:55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학교때 학폭 술 담배
노래방을 성인이 빚도 없는데 강제로 일하나요
112 있잖아요
예전에 신은경 창 영화 쇠창살 문에 조폭
부모가 가게 팔고 빚있던 시절이면 이해
19. ...
'26.2.8 12:55 AM
(124.60.xxx.9)
자궁수축제넣고 유도분만아니었을까.
제가 그렇게 태어났다던데요
20. 00000000
'26.2.8 1:33 AM
(121.162.xxx.85)
산전검사를
사정상 안 받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을 것 같아요
21. ...
'26.2.8 5:42 AM
(183.103.xxx.230)
자연분만은 산모도 산모지만 태아도 출생할땐 힘들다는데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초음파가 없던시절이라고 해도 애가 목이 분리 될 정도면 사망한지 시간이 흘렀다는건데 출산시까지 산모도 의사도 그 사실을 모른다구요?
옛날이고 현대이고간에
애가 사망했는데 자연분만이 되긴 되나요?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22. 영통
'26.2.8 6:43 AM
(116.43.xxx.7)
쯔양이 노래방 도우미였나요?
김명신..영부인 때문인지
과거 직업 신경 안 쓰는 문화된 건가?
23. 00
'26.2.8 7:54 AM
(49.173.xxx.147)
노래방 도우미..공중파 출연?
24. —
'26.2.8 10:34 AM
(223.38.xxx.193)
80년대 언저리 사건인가봐요. 그 때는 집에서 낳는 경우까지 긴혹 있었으니까요.
태아 매독감염 뿐 아니라
정기검진같은거 제대로 못받고 살다가
오입쟁이 남편한테 옮은 자궁경부암으로 본인이 누구 때문에 죽는 줄도 모르고
많이들 죽어나가던 시절이었어요.
25. ..
'26.2.8 12:27 PM
(106.102.xxx.189)
세상에 의료진들이 불쌍하네 얼마나 놀랐을까 ㅠ
26. 졸리
'26.2.8 4:02 PM
(210.223.xxx.28)
근데 수술전에 촘파보는데..저거 옛날이야기인가?
27. 개구라
'26.2.8 4:08 PM
(49.1.xxx.69)
의사가 태아가 한참전 사망한 사실도 모르고 분만시도??
자격미달이네
28. 아마도
'26.2.8 4:15 PM
(180.67.xxx.5)
노래방 출신녀
ㅉ양 얘기하는듯요
29. 댁이
'26.2.8 4:40 PM
(211.235.xxx.240)
더 공해야
30. 정말
'26.2.8 4:59 PM
(223.38.xxx.114)
가지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