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애널리시스 리포트 주요 내용 (2026년 2월 기준)
마이크론 점유율 '0' 조정: 세미애널리시스는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Rubin) GPU용 HBM4 공급망에서 마이크론($MU)을 제외하거나 비중을 사실상 '0'으로 낮췄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마이크론으로부터 관련 HBM을 구매하고 있다는 정황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 주된 근거입니다.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70:30 구조: 루빈용 HBM4 공급의 주도권은 한국 기업들이 완전히 장악할 것으로 보았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70%, 삼성전자가 30% 수준으로 물량을 양분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배경: 마이크론의 HBM4 양산 시점이 2027년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루빈 출시 일정(2026년 하반기 예정)에 맞출 수 있는 한국 업체들로 주문이 쏠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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