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가족 이야기 안하거든요.
남의 가족 이야기도 관심없지만 이야기 흐름에 따라
그냥 들어주는 정도예요.
10분정도 되는 시간에 본인 딸, 아들, 남편 이야기를
쉬지않고 이야기하는 지인을 보면서
대화란 무엇인가? 생각이 드네요.
10분 이야기 듣는데 에너지 10% 이상 뺏긴 기분이예요.
스몰토크는 좋아하는데 그게 참 상대에 따라 다르네요
저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가족 이야기 안하거든요.
남의 가족 이야기도 관심없지만 이야기 흐름에 따라
그냥 들어주는 정도예요.
10분정도 되는 시간에 본인 딸, 아들, 남편 이야기를
쉬지않고 이야기하는 지인을 보면서
대화란 무엇인가? 생각이 드네요.
10분 이야기 듣는데 에너지 10% 이상 뺏긴 기분이예요.
스몰토크는 좋아하는데 그게 참 상대에 따라 다르네요
보통 가족이야기 많이 하는거 같아요. 부모, 자식, 배우자, 형제..생각해보면 나와 상관 없고 누군지도 모르는 남 얘기보다 낫죠.
많이 하죠 친정언니의 사돈, 시누 스토리도 듣고 ㅎㅎ 나중엔 거미줄처럼 펼쳐저서 등장인물 관계가 헷갈려서 적당히 들어요 ㅎㅎ 전 잘 안하는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