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해외에서 막 떴다 하기 전까지
국내에서는 별 반응 없지 않았나요?
거기에 예전에 방시혁인 박진영이랑 유퀴즈 나와서
BTS는 해외에서 유명해서 유명해지는 전략?을 써서 성공시켰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재네 인기래..그래? 하면서 관심 갖는 전략?
뭔 콘서트표 하루만에 매진되고 난리라던데
딱히....
솔직히 해외에서 막 떴다 하기 전까지
국내에서는 별 반응 없지 않았나요?
거기에 예전에 방시혁인 박진영이랑 유퀴즈 나와서
BTS는 해외에서 유명해서 유명해지는 전략?을 써서 성공시켰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재네 인기래..그래? 하면서 관심 갖는 전략?
뭔 콘서트표 하루만에 매진되고 난리라던데
딱히....
한국에서도 BTS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원글님만 관심 없는 거 같습니다 ㅎㅎ
전세계가 난리인데 님이 관심없다고 별로가 되는 건가요
이미 너무 많은 서사가 쌓인 팀이라 설명하기도 귀찮네요
아주머니는 어차피 듣지도 않을거고 .
나이들면 자기 경험밖의 일을 받아들이기 어렵더라구요
본인이 알고있는 기준만으로 판단할때 우물안 개구리라고 하죠...? 뭐가 매력인줄 모르면 그냥 모른 채 지내셔요. 뭐 다 알아야 하나요. 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어유. 그들도 팬 한명 더 늘지 않는다고 해도 딱히......
다른 아이돌그룹이랑 BTS 안무 하는거 비교해보세요
입이 쩍 벌어집니다
노래도 엄청 잘하고
뭐든 시대의 흐름을 타게되면 그 기세가 대단해지죠.
거기에 마케팅 + 실력+운 까지 뒷받침된다면 금상첨화구요.
트로트 영웅이들이 뭐 대단히 잘생기고 매력적이라 어머님들이 환호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랗게 모르는채로 살면 됩니다
초기에 초딩들한테 인기 엄청 많았던 기억 있어요
저도 BTS에 별 관심없지만 그들의 위상 정도는
알고 있어요
해외에서 더 인기 있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친구들중에 bts 좋아하는 애 없다고
국내는 중년들이 좋아하는거 같고
뭐든 시대의 흐름을 타게되면 그 기세가 대단해지죠.
거기에 마케팅 + 실력+운 까지 뒷받침된다면 금상첨화구요.
BTS 노래도 잘 하던데요.
트로트 영웅이들이 뭐 대단히 잘생기고 매력적이라 어머님들이 환호하는건 아니잖아요.
님이 관심 없어서 그런거 깉아요
BTS는 많이 유명합니다.
왜쓰죠 ? 방시혁을 아는거 보면 좀 관심있는 분야일텐데
방탄이 인기있다는게 고까운가요?
원래 방탄은 한국에서 먼저 초통령시작으로 올해의대상등 여러번 받은 탑그룹이였죠 해외서 먼저 뜬게 아니라고요
BTS 노래 따라 부를 수 있는 거
여러 곡이라 콘서트 가고 싶었어요
우리나라 멤버가 세계 최고 스타인데
콘서트를 못 가다니 ㅠ
근데 스트레이키즈 좋아하는 우리딸도
BTS 그렇게까지 좋은지는 모르겠대요
노래한곡이라도 제대로 들어보셨나요
동영상 하나라도 제대로 찾아보고 그러시나요
하나 찾아보면 또찾아보게되고 밤새서 보게됩니다
그들만에 매력이 충분합니다
세계사람들이 좋아하는거보면 다이유가 있는겁니다
저도 제 취향은 아니어서…전 다른아이돌들 좋아하는데
국내가수가 해외에서 인기많으면 좋죠
저도 개취 아니지만
K팝의 시작 아닌가요
국위선양으로 치자면 군대 면제도 해줬어야 하는
모르면 그냥 있으시지 시비쟁이 같으니라공
저도 노관심이에요
을 토로해본건데 왜 니만 그러냐고 나무라시나요 ㅠ
맨날 울엄니도 쟈들이 왜 난리냐고 딴아이들보다 더 잘생겼냐 더 노래잘하냐 더잘 춤추냐
물어보시면 저도 응 그것도 맞고 와국에서 유명해서 더 유명해진것도 맞다 그렇게 대답해요 ㅎ
유명세라는게 스노우볼효과처럼 구르다 자꾸 커지는것도 있잖아요
저도 하도 외국에서 유명하다길래 2014년 kcon 미국데뷔 2016년 파이어 터지고 kcon 파리공연 ama 미국 첫 방송진출때 보고 얼마나 맘졸인건지 실수할까봐
그때부터 죽 지켜본거같아요
어쩜 그리 미치도록 열광하는 팬들이 많은지 신기해서 자꾸 찾아보다 한몇년 죽 유튜브광이 되기도 했고
어떨때가 가사가 오글거린다 느끼기도 했고 ㅎ
개인취향의 차이는 누구나 있지만, 저는 bts나 김연아선수 등등.. 한국인이라면 이들이 일궈낸 어마어마한 성과가
한국의 위상을 얼마나 올려줬는지.. 모르지 않을텐데..
이런글은..참 .. 안타까움를 넘어 무지해보여요.
여행유투버 몇개만 찾아서 보세요
외국인이 카메라 들고 있는 유투버에게 “어디서 왔냐”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제일 처음 하는 말이
”오우 bts 하면서 떰즈업! 합니다.
얼마전 만난 외국 친구가 그러더군요.
요즘은 한국이 세계문화를 이끌고 있는것 같다고,
bts덕에 오지에서도 한국어학당이 생기고,
동남아시아 유명 대학들 중에도 어문계열로 한국어학과가
들어가기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뭐 그들의 성과를 말하자면 끝이 없겠죠.
이건 아미가 아니어도 고마워하고 아껴줘야 할 대상임을 좀 생각하시고요.
어른이잖아요.
이런 글 좋아요
저도 딱히ᆢ
제가 연예인 별로 흥미 없던 사람인데
유툽영상 한번 봤다가 여기저기 타고 들어가서
그길로 몇년간 ...거의 마음의 촛불이었달까요..ㅎㅎㅎ
이건 설명이 필요없어요.
경험을 해보시라는 말밖엔.
너무 대견하고 감사하다니까요.
우리나라를 빛낸 인물이죠.
원글님처럼 그랬는데
딸이 하도 좋아하니
도대체 뭐가 그리 좋다는건지 하며
뮤비를 보기 시작했다가
완전 빠져들었었네요.
노래도 너무좋고
춤도 너무 잘 추고
멤버들 개인 매력이 넘침
가사를 못 알아듣겠어요.
나나나나나!~ 다이너마이트 ~
이 부분만 들려요 ^^
하긴 그러고보니 요즘 아이돌 그룹 노래는
자막 없으면 노래가사 모르겠더라구요
잘은 모릅니다만,
k문화 붐을 일으킨 단초라봐요..
어마무시한 경제효과 크죠...
이 시대의 위인 같다는...
저 이번에 콘서트 가요.
런던에서 가고 싶었는데 티켓을 못구했어요.ㅜㅜ
벨기에에서 하는거 티켓값 80만원 이예요.
독일도 매진,스페인 매진, 그나마 친구딸 아미 영향력 덕분에 벨기에라도
어렵게 갑니다.
제 주위에 못구한사람 너무 많아요.
제가 사는 유럽에서는 난리입니다.
62세 나이에도 덕질합니다.ㅎㅎ
위에 이런 글이 좋다니 너무 웃겨요 ㅋㅋㅋ
무대를 누가 매번 기획하는건지ᆢ
알고싶어요
모든걸 벤치마킹한것 같은데ᆢ
믹스앤매치에서 창조
끝내줍니다~~
저도 그래요. 실력도 별로 인거 같고 .
그래도 더 더 잘 되길 바랍니다. 응원하게 되고 어쨌든 우리나라 음악 널리 알리는 역할 하고 있잖아요.
Rm 같은 친구들 때문에 미술계도 영향있어요. 저는 미술계 쪽에서 일하는데 고맙기도하고 신기하고 그래요.
열심히 바르게 열일 해주어서 감사한 마음이예요
벤치마킹해서 독자적으로 만든 무대
끝내주죠
무대누가기획한건지 진심 알고싶어요
늘 감동
아 광화문 가고싶은데ᆢ
힘들듯
국위선양(?)해서 좋지만
딱히 매력을 모르겠어요.
(타 남돌보다는 조금 더 열정적이고
건실한 이미지? ) 노래는 더 별로고..
네임드 된 이후 노래들이 어디서들어본 팝 스럽게 변한것도 .
2pm이나 빅뱅이 참 한국인 취향에 맞게 인기있는듯요.
국제화 노리는 예술계
Bts참고 해야할듯ᆢ
글쎄요 뭐 다똑같을순없죠
하지만 예전부터 봐왔던 분들은
확실히 다른 아이돌과틀려요
팀분위기도그렇고 전체적으로 뭔가 오밀조밀 한거
춤도 그들만의 특징 있고요
원글님이 모르신다고 해도 상관없죠
한도시를 멱여 살리는 팀이 되버렸어요
이번 굉화문 공연에도 그동안 안열었던 궁 문을
엽니다
본인이 그냥 트렌드에 뒤쳐진거죠
전 bts 상남자때부터 유심히 봤어요
아쉬운그룹
예전 인피니티?뭔가 bts가인피니티랑 멤버구성이 닮은듯ᆢ
전bts상남자때부터 유심히 봤어요
아쉬운그룹
예전 인피니트?뭔가 bts가인피니티랑 멤버구성이 닮은듯ᆢ
전bts상남자때부터 유심히 봤어요
아쉬운그룹인
예전 인피니트?뭔가 bts가인피니티랑 멤버구성이 닮았는데
사라진게 아쉽네욤ᆢ
뭐~~다똑같을수없죠
하지만 그들만의 팀분위기
그들만의 춤이있어요
노래는별로라고요??
그노래로 세계인들이 위안받고
살아가는 분들 많습니다요~~
한도시 경제적 가치도 무시못하는
데요
원글님이 나이가 있을테니 당연히 취향에 안맞겠죠
무슨 아이돌노래가 귀에들어오겠어요
젊은사람들이 트로트 싫어하듯
그냥 나이를탓하세요
생각하고 있다가
BTS의 mic drop 댄스 연습 영상을 보기 시작하면서
광팬이 되었어요 ㅋㅋ
저도 bts관심도 없고 했는데
7ㅡ8년전인가 제가 운전하면서 들었던 노래들이 갸들 노래였다는걸 한참뒤에 알았어요.ㅎㅎ
제 아이가 플레이리스트에 넣어뒀는데 노래가 좋길래 그냥 들었었죠
누가부르나 함보자 하고 찾아봤는데 뮤비 보는순간 와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맴버 각각도 매력이 다달라서 계속 찾아보다 고생한 스토리도 알게되고ㅎㅎ 이젠 정말 애정하는 그룹이예요.
국내보다 외국에서 더 인기 있나봐요
저도 무슨 노래를 하는지 몰..
저도 외국에서 인기 있다 하여 그때부터 들어 보기 시작했어요
엄청 팬은 아니고 방탄이 국위선양 하는 건 맞습니다
예술은 개취 아닌가요.국위선양해주니 감사하고 기특하다.거기까지 트롯아니면 아이돌만 음악인가요
저도 이런글 나쁘지 않아요.
원글님 나이가 있어서 별로겠죠라는 댓글은…음.. 저 82 막내뻘일텐데 제 취향에도 별로예요. bts국내 팬은 거의 중년 아주머니들 아닌가요? 국내 한정 bts는 나이 있는 분들이 더 좋아하죠. 박찬호 박세리 선수님들 좋아하던 감성으로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중년 팬 많으면 팬덤 구매력 있고 좋죠~~ 제가 좋아하는 20대 후반 배우도 큰 돈 쓰고 인터넷에서 열일하는 분들은 다 50대 이상이십니다. 왕언니들 화이팅!!!!!!!!!
일과 관련해서 좋은 자료를 얻을 수 있는 팀이라 기특하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방탄이들 병역 관련해서 여기저기서 후려치길래 (얘들은 알아서 간다는데) 나라도 편들어줘야겠다 싶어 응원을 시작했네요.
작사. 작곡. 프로듀싱, 노래, 춤, 퍼포먼스 같은 본업도 잘하고
좋은 사람이 되려 하고, 자기들의 큰 영향력을 잘 쓰려고 고민하는 아이들이에요.
그리고 방탄은 데뷔 때 신인상부터,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 등등 차곡차곡 올라온 팀이랍니다.
유명해서 유명하다는 전략(?) 잘 모르겠지만 밴드의 실력과 상관없이 통하는 전략이라면 다른 팀들은 왜 못 쓸까요? 다 따라하면 모두가 BTS처럼 세계적인 밴드가 될텐데요.
개인의 취향은 다양한 거니까 싫을 수도 모를 수도 있지만, 존중 부탁드립니다.
이 팀은 아미가 아니어도 고마워하고 아껴줘야 할 대상임은 맞거든요. 22
저는 이 아이들이 잘 착륙할 때까지 계속 응원합니다.
BTS가 인기니까 왜 모두가 좋아해야 하죠?
싫어할수도 있는거죠.
BTS의 성공은 조직적인 팬문화라고 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상업적이고 기계적인 군무의 아이돌 음악에선 전혀 매력을 못느껴요.
냉정하게
라이브를 너무 못함
가수가 돼서
특히 지민. 때려쳐라
몇소절 되지도 않는데 신음소리로 커버함 모든 소절 끝마다
태형도 음정을 못 맞추는 아마추어 노래방보다 못부름
걍 댄서고
얼굴팔이 시대를 잘 타서 무지막지 벌어들였지
4월 고양콘서트 예매자 연령 통계가 나왔죠?
20, 30, 40 대가 골고루 나왔고 근소하게 20대가 많았던 거 같아요.
그 다음이 50, 10대 였어요.
나이 많은 사람이 방탄 노래를 듣는 건 방탄 팀 외연이 확장되는 중이다, 대중문화계의 클래식이 되어 가는구나라고 생각해요. 10대, 20대에게만 통하는 음악이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다는 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 좋은 거죠.
우리나라의 문화적 자산인데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아껴주셨음 고맙겠습니다.
그 수많은 K 아이돌 중에 세계를 제패했다는 건 분명히 남다른 매력 뿐만 아니라 실력이 있다는 것일텐데, 문제는 그걸 못느끼니까 의아한 것 같아요. 매력이야 사바사지만 실력이..
노래나 춤이나 제 눈에는 특출나지 않거든요.
어쩌다가 보는 다른 아이돌 무대중에 정말 힘있고 멋진 무대들이 분명 있는데
BTS는 글쎄요.. 그정도 실력은 정말 흔한 거라서, 아 쟤들 운이 좋았나보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 전 40대 극초반이에요
유치하게 나이얘기 끌고 들어오시길래..저래서 아미들이 싫어요 ㅋ
저도 작년까지 해외에서 중딩 학교보내면서 몇 년 지내다 들어왔는데
유럽 청소년들 사이에서 생각하시는 만큼 그렇게까지 절대적이진 않아요
그야말로 유명해서 유명하고 광적인 팬덤떄문에 더 유명하죠
그리고 지금 가수로서의 BTS 매력 얘기하고 있는데
무슨 국위선양 얘기하면서 입막음하고 강요하는 거 상황에 안맞습니다.
BTS는 수많은 대중가수 중에 하나로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아무렇지 않은데
저 팬덤은 정말 유난스럽고 지겨워요.
이 게시판 아미들은 뭐 나이가 몇 살이길래 가수 취향까지 가르치려 드는건가요?
팬이 많다보니 후진 팬도 많은 거겠지만 상황에 안맞게 고마워하라고 나대지는 마세요.
4월 고양콘서트 예매자 연령 통계가 나왔죠?
20, 30, 40 대가 골고루 나왔고 근소하게 20대가 많았던 거 같아요.
그 다음이 50, 10대 였어요.
나이 많은 사람이 방탄 노래를 듣는 건 방탄 팀 외연이 확장되는 중이다, 대중문화계의 클래식이 되어 가는구나라고 생각해요. 10대, 20대에게만 통하는 음악이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다는 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 좋은 거죠.
우리나라의 문화적 자산인데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너무 후려치지 말고) 아껴주셨음 고맙겠습니다.
졸지에 후진 팬 됐네요.
다들 자기 마음이 있는 건데 이래라저래라 해서 죄송합니다!
라이브를 너무 못함22222
저 팬덤은 정말 유난스럽고 지겨워요 22222
오히려 국내팬은 연령층이 높고
10대들은 bts 별로 안좋아해요
춤.노래가 넘사벽이라 좋아요
안무도 느끼한 것보단
상큼한게 많고료
방탄에게 매력을 못느끼는거 그럴수 있어요.
사람마다 취향도 다양하고
개개인의 취향에는 정답이 따로 없으니까요.
근데 방탄에 대한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는
부정할수도 없는 팩트인데도
국내한정 나이있는분들이 더 좋아한다는둥
얼굴팔이 시대를 잘타서 무지막지 번다는둥
이런 주장은 어이가 없죠.
국내한정 나이있는분들이 더 좋아하는게 아니라
나이있는분까지도 모두 좋아하는겁니다.
팩트로 올해 4월 고양에서 3일간 열리게될
콘서트 매진 현황 아래 링크글로 확인해 보세요.
https://theqoo.net/square/4070308629
20,30,40대가 골고루 25%내외이고
10,50대가 5~10%씩 예매했어요.
이런게 진짜 대중적인 팬덤인겁니다.
시대를 잘타서 무지막지 번다구요?
방탄은 데뷔 당시에 중소그룹이었어요.
그때는 이미 다른 대기업엔터의 그룹이
앞서서 한창 잘나가고 있었고요.
그외에도 많은 남돌들이 활동중이었습니다.
좋은 시절은 방탄만 누린 겁니까?
방탄이 데뷔한지 햇수로 13년째입니다.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고 보여줬고 인정받았고
그래서 현재의 위치에 올라선 겁니다.
억지주장은 쪼금 한심해보이니
틀린말을 공개적으로 주장하지는 마시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다른 아이돌은 별로네 어쩌네
하는 글 있어도 그냥
난좋더라 난싫어... 그런 댓글로 끝인데
bts팬들은 장문의 댓글로 설득하고 훈계하려는게
넘 질림
글쓴이가 방탄의 매력이 무엇인지 노래와 춤 카테고리에서만 대답해달라고 한정지은 건 아니잖아요.
저는 국위선양하는 모습 관련 자료를 모으다가 기특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거라서 제게는 방탄의 저런 면도 충분히 매력입니다.
중간에 왜 야단을 치지 싶은...
장문의 댓글이 설득이나 훈계로 느껴지십니까?
그저 틀린 주장에 대한 정정입니다.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
아이돌 안좋아하는데
처음에 정말 칼군무라고
안무가 자로 잰듯
무슨 하나의 생물체가 움직이는 듯
엄청 잘하는거에요.
몇명이 멤버인 줄도 모르고
매일 매일 데뷔하는 그저 흔한 아이돌 그룹인 줄 알았는데
와 입이 떡.
그 후 알엠 너무 똑똑해서 호감.
단지 방씨는 너무너무 비호감이었어요.
처음부터 이상한 뚱뚱한 변태 ㄱㅇ같고 얼굴부터 인상이
너무 더러워는데
역시나 과즙어쩌고 너무 더럽...
별로예요
초창기 노래들 너무 좋음 버터 다이나마이트는 별로임. 쩔어의 색소폰 소리 넘 좋아요
저는 이런글 너무 웃기네요 ㅋㅋ
10-20대들에게 인기인 아이돌 밴드가 늙은 아줌마에게 와닿지 않는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새로운 노래를 늙어서 너무나 좋아하게 되는건 드물어요
노래 뿐 아니라 아이들이 하는 게임이나 다른 모든 것들도 좋아하지 않잖아요
감성이 다르잖아요
원글님은 정상이고 그들을 좋아해주는 건 어린 사람들 몫이니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예술은 개취 아닌가요.국위선양해주니 감사하고 기특하다 거기까지 트롯아니면 아이돌만 음악인가요
22222
노래도 못하고 오글거리고 뭔가 촌스러움
노래도못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할까요??
근데 취향이야 다 다르니 어쩔수없죠
제가트롯 싫어하는것처럼요~~
근데 꼭 무슨 큰행사나 공연 앞두고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그들의 노래로 다시 마음잡고 살아가는 분들도있어요~
노래못하는데 그들노래듣고 다시 마음잡고 살아가는
다른분들도 많고요
한도시 경제를 살리네요~~
싫어하는거야 뭐 취향이다르니 어쩔수없죠
트롯트 싫어하니 그마음도 이해합니다만
꼭~ 앞에 큰공연 잡혀있거나 행사있으면
꼭 이런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방탄 팬들이 지겨운 포인트가 바로 위에 있네요
무슨 조직적으로 자기들을 음해하는 세력이 있는 줄 착각이..
방탄이 세계적으로 팬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그 정도는 아닙니다.
그거 망상이에요.
말로만 이해한다면서 결국은 음모론까지 들먹이는 팬덤은 정상은 아니죠
BTS도 저런 팬들 부끄럽지 않을까요. 돈줄이니 어쩔 수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