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bs 명의 보세요
발 통증에 대해서 방송하네요
지금 ebs 명의 보세요
발 통증에 대해서 방송하네요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첫발을 내딛다가 아픈 것이 특징이래요
스트레칭 법이 중요하네요
설명이 어려우니 다시 보기 해서 찾아 보세요
런지 운동도 있네요
정보 감사해요. 챙겨봐야겠어요
1년반을 고생했어요.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면 발이 너무 아팠고요 .
그리고 친정에서 맨발로 걸어 다니는 거는 상상도 못 할 일이었죠 .
슬리퍼 사는데도 수십만원 쓰고 운동화 사는데도 수십만 원 썼네요.
결국 사무직으로 회사 출근하고 나서부터 점점 덜 아프더니 그냥 싹 나왔어요 .
치료도 다 필요 없고 안 쓰는게 최고인 거 같아요
언제인지 기억에 없는데 당뇨병이 오기전에 족저근막염이 온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땐 별 생각없이 휘리릭 보고는 잊어버렸는데 며칠전 자려고 누웠다가 내가 언제 당뇨병진단을 받았나 생각하다가 갑자기 저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했던 일이 생각났어요!
두번, 내 평생 딱 두번 족저근막염이 생겨 잘 걷지 못한적이 있었는데 특히 두번째가 심했어요. 엄청 고생 하다가 어찌어찌 나았는데 그 뒤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고 약을 먹다가 지금은 인슐린을 맞고 있어요.
그 외에도 당뇨병에 걸린 사람중 목이나 피부에 쥐젖이 생긴 사람이 많대요.
저의경우에도 언제부터인지 목주변에 자꾸 쥐젖이 생겨 고민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당뇨병이 생긴뒤 누가 그러더라구요. 쥐젖이 많이 생기지 않았냐고요. 자기도 갑자기 쥐젖이 급증했는데 당뇨병이 생겼고 주변에 당뇨인 사람들중 여럿이 그랬다고요. 설마 하면서 제 주변 당뇨병 환자들에게 물어보니 정말 여럿이 있었어요.
혹시 모르니 족저근막염이 오거나 쥐젖 생기면 당뇨에 주의 하세요.
저도 이리저리 신발 바꾸고 난리쳤는데 깔창깔고 좋아졌어요. 가끔 스트레칭도 하고요. 깔창은 발 오목한 부분을 채워주는
걸로 사시면 되요. 깔창깔고는 오래 걸어도 안아파요.